허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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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퐁
@heopong.bsky.social
디자인도 하고 그림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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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야나 허퐁 그 민들레 요정그리고 옥토몬스터 덕질하고 한복그리던 나.
당짐승 갔다옴
January 26, 2026 at 2:53 AM
원령공주/모모노케 히메 낙서
January 25, 2026 at 3:05 PM
연하장...........잘갔았겟지??
January 20, 2026 at 2:44 AM
January 16, 2026 at 4:37 PM
이거 뭔오류임??
January 16, 2026 at 4: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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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3:25 PM
Reposted by 허퐁
어 트이타 터짐
January 16, 2026 at 3:52 PM
Reposted by 허퐁
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어머니를 똑 닮아가잖아 어머!!!!!!!!!!!!!!!!!!!
#옥토몬스터 #adoptable #닫종 #closedspecies #octomonster

물결치는 은하 한가운데서 작은 신이 첫 숨을 틔웠습니다. 

작은 다리로 은하수의 자락을 붙잡은 채,
별빛을 하나라도 더 머금으려는 듯 투명한 막을 조금씩 넓혀갑니다.

별을 품에 안으며 성장하는 그 모습에서,
아득한 어머니의 모습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January 12, 2026 at 12:02 PM
...크아....크으...
#옥토몬스터 #octomonster #adoptable #닫종 #closedspecies

거대하고 강력했던 고대 국가의 마지막 수도, 평양성. 기울어가는 국운 속에서 내성문 옆으로 작은 알 하나가 굴러떨어졌습니다.
 혼란스러운 정세에 두려워하는 백성들이 시조에게 올리는 간절한 기도를, 알은 그저 가만히 듣고 있었습니다.

입양자 : 무명님
January 12, 2026 at 5:36 AM
Reposted by 허퐁
2026 병오년 붉은말의 해~!
January 11, 2026 at 4:17 PM
2026 병오년 연하장 통신판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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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장 세트로만 판매하니 확인하시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January 10, 2026 at 4:36 PM
전 신이 났어요.
January 10, 2026 at 6:01 AM
킹...받아...진짜아...
후후 서프라이즈 성공이다욧!!!
January 9, 2026 at 1:14 PM
날보고 웃어주는 공주님이 둘...?
January 9, 2026 at 1:14 PM
진짜 왜요? 진심 왜지 난 공주님 아름다워서 못그리고 있는건데 왜 마음에 안찼을까유...
후후 아직 안들켰습니다… 좀 더 심플하게 수정하고 싶어요.. 뜯어보면 예쁘고 디테일하게 작업했었는데… 씁 왜 마음에 안찼지…
January 9, 2026 at 1:13 PM
열받아요 진짜 ㅋㅊㅋㅊㅋㅋ 아니 어째서 아니!!!!
ㅋㅋㅋㅋㅋㅋㅋ끝까지 안들켰지롱!!!! 으히히ㅣ 등장 밑이 어둡지롱!!!!!
아 진짜 킹받아!!!!!!
January 9, 2026 at 1:12 PM
아 진짜 킹받아!!!!!!
일전에 작업한 옥몬이들 중 약간 아쉬웠던 와기 리뉴얼해보겠습니다… 과연 주인분이 금방 알아채실지 봅쉬다(음하하)
January 9, 2026 at 1:10 PM
Reposted by 허퐁
작가소개너무강렬해요
January 3, 2026 at 8:30 AM
사람을 본딴것도 아니야 그 사람의 이쁘게 여긴 말이야.....
#옥토몬스터 #octomonster #닫종 #closedspecies

붉은 말 赤兎馬

용맹한 전사들을 태우고 수많은 전장을 누비던 붉은 말의 귀 밑에 작은 신이 숨어 깃들어 있었습니다.
붉은 땀을 흘리며 오직 자신의 주인을 위해 칼날이 난무하는 전장으로 몸을 던지던 말은, 마침내 주인이 쓰러지자 슬피 울다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모든 것을 지켜본 신은 말의 의지를 이어받아, 말의 형상과 장수의 모습을 함께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대신해 전장을 누비며, 전쟁의 신으로서 세상과 맞서 싸우는 모든 전사들을 수호하게 되었습니다.
January 3, 2026 at 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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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9, 2025 at 10: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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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야나 허퐁 그 민들레 요정그리고 옥토몬스터 덕질하고 한복그리던 나.
November 16, 2024 at 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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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날에 쓰는 편지
December 24, 2025 at 5:24 PM
내가 하고 싶은거 할려면 내가 움직여야한다는걸 아직도 못믿겠군
December 26, 2025 at 8: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