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러_블친소
#크리스마스_블친소
일러스트 및 로판 작화를 담당하고 있는 HAN이라고 합니다.
흔적 남겨주시면 알티 위주 무멘팔로 천천히 찾아가겠습니다!
트위터에서 맞팔이던 트친분들께서는 팔로혹은 멘션 남겨주시면 확인하는대로 맞팔 드리겠습니다!
일만 하느라 개인작이 없어 낙서들로 슬쩍 돌려봅니다... uu
자사몰에서 지팡이검 세트,개별 판매 시작했습니다.
판매기념 일주일간 30%할인판매합니다. 1.10일까지
자사몰 latpeed.com/stores/4NgoU
지팡이검 세트 latpeed.com/products/Gqyej
6000원->4200원
쿠폰사용 가능
할인코드 PrMFJs 할인율20%1인당 5회 사용 가능
기한 1.31 까지
#웹툰소재 #지팡이검 #Cane #sword
자사몰에서 지팡이검 세트,개별 판매 시작했습니다.
판매기념 일주일간 30%할인판매합니다. 1.10일까지
자사몰 latpeed.com/stores/4NgoU
지팡이검 세트 latpeed.com/products/Gqyej
6000원->4200원
쿠폰사용 가능
할인코드 PrMFJs 할인율20%1인당 5회 사용 가능
기한 1.31 까지
#웹툰소재 #지팡이검 #Cane #sword
문득 일 그림 외에는 전혀 없다는 걸 깨달아버린 사람
내년에는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문득 일 그림 외에는 전혀 없다는 걸 깨달아버린 사람
내년에는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2025년 마지막 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곧 다가오는 26년도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5마지막날다들행복하게보내세용
2025년 마지막 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곧 다가오는 26년도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5마지막날다들행복하게보내세용
짤은 편히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짤은 편히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저 혹은 제 그림에 대하여 궁금하신 점이나 만들어 주었음 하는 자료가 있으실까요?
간단히 답할 수 있는 내용이면 멘션으로, 그 외에 첨부 자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귀국 후(현재 해외에 나와있습니다...) 작업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맞팔이 아니더라도 편히 멘션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저 혹은 제 그림에 대하여 궁금하신 점이나 만들어 주었음 하는 자료가 있으실까요?
간단히 답할 수 있는 내용이면 멘션으로, 그 외에 첨부 자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귀국 후(현재 해외에 나와있습니다...) 작업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맞팔이 아니더라도 편히 멘션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블스 또 터질 준비 해야할 듯
블스 또 터질 준비 해야할 듯
초반에는 블스에도 업로드 트윗을 올리다 후반으로 갈수록 업로드 트윗이 뜸해졌네요.
시즌 2부터는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리디 : buly.kr/FLYT2rm
레진 : buly.kr/CsjrJSL
봄툰 : buly.kr/C0A4POL
미블 : buly.kr/9XLSfxi
시리즈 : buly.kr/6Mrp1JU
카카페 : link-page.kakao.com/open/content...
초반에는 블스에도 업로드 트윗을 올리다 후반으로 갈수록 업로드 트윗이 뜸해졌네요.
시즌 2부터는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리디 : buly.kr/FLYT2rm
레진 : buly.kr/CsjrJSL
봄툰 : buly.kr/C0A4POL
미블 : buly.kr/9XLSfxi
시리즈 : buly.kr/6Mrp1JU
카카페 : link-page.kakao.com/open/content...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