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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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b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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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bi.bsky.social
일하다 객사하는 게 꿈. 일로 세상을 배웁니다.
투명 망토 제가 입혔습니다!
January 26, 2024 at 7:23 AM
회사에서 덜컥 글로벌 마케팅을 맡게 됐는데 정말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뭐라도 시작하면 낫겠지 싶어 신청한 글로벌 마케팅 북클럽. 첫 책은 황지영 교수의 <잘파가 온다>이다. MZ세대가 유행한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잘파세대라니.... 나 잘할 수 있을까? 은퇴해야하나😭
January 21, 2024 at 4:20 AM
판교 한번 행차해주시죠. 리접부터 토토로까지 줄 세워줄게요.
October 22, 2023 at 10:02 AM
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옛 지인을 만났고, 오늘은 만보 이상 걸어 다녔다. 지금은 따뜻한 커피에 방금 구운 크로와상을 먹고 있는 중. 창밖을 내다보니 계절이 바뀌고 있음이 느껴진다. 조금만 더 천천히 시간이 흘렀으면… 진짜 눈 감았다 뜨면 마흔이 될 것 같다! 🫠
October 22, 2023 at 9:15 AM
뭣도 모르고 2023 ADEX 보러 갔다가 국뽕에 취해 버렸다. 블랙 이글스의 에어쇼 진짜 멋져!
October 22, 2023 at 8:55 AM
장바구니에 담아놨습니다..💜
October 8, 2023 at 5:30 AM
따뜻한 사람같으니라고
October 8, 2023 at 5:24 AM
Reposted by hanbi
한국에서 스크럼이 잘 안되는 이유가 이거

"개발팀의 자율"

코리안 도비는 그런거 없어요
Tweet by @John_Grib
스크럼 만든 사람이 쓴 책을 읽어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스크럼은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모든 관련자의 성취감을 충족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일�...
twitter.com
September 10, 2023 at 8:25 AM
이번주는 참으로 자존심이 상했다. 에이전시와 미팅에서 ‘경쟁사 대비 너희의 차별점은 무엇이고 앞으로 전략은 무엇이고, 대중에게 어떤 메세지를 던지고 싶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대답을 못하고 우물쭈물해버렸다.

내가 이곳에서 3년간 했던 일과 고민이 가짜 노동에 지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패배감이 들었다. 내 역량이 여기까지인가 싶어 자존심이 상한다.

마인드셋만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 팀의 사기를 위해 당분간은 벌꿀오소리 모드다.

마케팅은 존나 자신감 싸움이다.
September 10, 2023 at 9:08 AM
누가 컴맹이라고요,,?
September 9, 2023 at 10:29 AM
때로는 기분과 다른 선택을 해야할 때도 있다. 감정은 거짓말을 잘 한다. 이성을 믿자.

그런 의미에서, 내키지 않지만 오늘 저녁에는 달리기를 하는 것으로! 🏃🏻‍♀️
August 27, 2023 at 5:19 AM
오라클 환경 세팅하는데 이틀째 삽질 중 😭
August 17, 2023 at 1:07 AM
내가 사랑한 바다
August 2, 2023 at 12:22 AM
성불하세요.
August 1, 2023 at 3:32 AM
내가 사랑한 한강
August 1, 2023 at 1:03 AM
거 어디요! 자리 남으면 저도 낍시다!!
July 31, 2023 at 8:47 AM
보통 내 것이 아닌 업무는 극적인 일이 아니라 사소하지만 필요한 일이다. 가끔 이상한 일을 맡을 때도 있겠지만, 그 어떤 일이라도 기업에 필요한 일이라면 해야 한다.
July 30, 2023 at 9:45 AM
오실래요..? 입사..?
July 28, 2023 at 10:59 AM
구름..?
July 28, 2023 at 5:38 AM
세하가 알려주셔서 오늘 들여다 봤어요. 리포트 발행처가 the vc 같은 플랫폼이더라고요. 안그래도 경쟁사 분석해오라는 미션이 떨어져서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고맙습니다. 🙇🏻‍♀️
July 26, 2023 at 3:31 PM
보아따!!!!!
July 26, 2023 at 5:56 AM
반기 평가 시즌이다. 책임감을 느껴야할 동료와 팀원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고통 받고 있다. 최근 이동욱 CTO님이 해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기억보다는 기록이다.
July 24, 2023 at 12:08 PM
독서모임에 참여해보니 📚

1. 나는 말하기를 좋아한다. 모임은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으로 나뉘기 마련인데, 나는 발언권을 부여 받기도 전에 미리 단어를 고르고 준비하는 타입이었다. 잘 듣는 연습이 필요하겠다.

2. 골방에서 광장으로 나오니 배울게 정말 많다.

3. 다른 사람의 사고 방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다보면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데, 결국 나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지더라.
July 23, 2023 at 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