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피
gyulpe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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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평범한 부부의 성생활 기록
17세부터 47세까지 다양한 체형과 미모와 연령대의 여성을 만나보면서, 다른걸 다 떠나서 두 가지는 참기 어려웠다. 무례함과 왁싱안함.
January 16, 2026 at 1:31 AM
30대를 넘으면 좋은 것은 주변 눈치볼 일이 없다는 거다. 어렸을 때는 여자를 잘 모를 때라 철없이 자연미인 청순글래머를 선호했지만, 나이가 들고 보니 오히려 운동과 성형으로 만든 몸이 더 '고급 보디'라는 생각을 한다. 탄탄한 근육질 엉덩이로 쫄깃하게 물어주는 참맛을 어찌 잊는단 말인가. 운동, 왁싱, 태닝, 성형 등으로 아내의 몸을 어떻게 튜닝할지 계획을 잘 세워두었으니 앞으로 허리가 지루할 날은 없겠다.
January 13, 2026 at 3:28 PM
남자 입장에서 보자면 파트너가 살도 빼고 관리하는 것이 제일 반갑고 자주 찾게 된다. 아내의 건강이 좋아지고 체중도 지속 감량되니 나도 아내의 몸을 자주 찾게 된다. 어제도 아내의 등이 젖고 다리가 풀릴 정도로 범해주었다. 아내는 요즘 질 조이는 리듬에 맛을 들였다. 부부의 재미란 이런 거 아닌가.
January 13, 2026 at 3:25 PM
어제도 애 재우고 아내와 둘이 누워 등을 쓰다듬으며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아내가 너무 젖어서 섹스로 전환했다. 아내에게 질 오르가즘을 몇 번 선사해주고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다. 따스한 품을 자주 찾게 되는 건 겨울의 장점 중 하나다.
January 11, 2026 at 1:53 AM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겠지만 우리 부부는 몸을 가꿔서 화려하고 섹시한 패션을 하는 걸 좋아한다. 아내는 학생시절부터 꾸미기를 좋아해서, 아슬아슬한 옷을 입고 화려하게 화장한 상태로 내 팔짱을 끼고 도심을 걷는 걸 좋아했다. 예쁘고 섹시한 여자가 팔에 매달려서 애교를 날리는 걸 싫어하는 남자가 어디 있나. 나이야 들었지만 그 시절의 추억이 아직 남아있어서,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보기로 노력하자고 이야기했다.
January 9, 2026 at 11:18 AM
작년(벌써 작년이다) 한해동안 업무상 어려움도 많았고 건강이 상해서 무기력이 지속되다보니 성생활이 뜸해졌다. 어제 생일이기도 해서 아내가 받고 싶은 선물이 없냐 묻길래, 당신이 자기관리 잘 해서 이만저만 해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우리는 파트너가 서로뿐이니 그 여자가 건강하고 섹시해지면 나도 좋은 것 아닌가. 이야기하다 둘다 달아올라서 오랜만에 몸을 섞었다. 오래 알고 지낸 여자의 몸에서 새로운 기쁨을 맛보는 것이 부부의 섹스가 주는 참맛이다. 아침에 흐르는 아내의 콧노래가 나의 자부심을 북돋웠다. 올해의 목표는 재건과 개발이다.
January 9, 2026 at 11:15 AM
오랜만에 돌아와서 잠깐 적어봅니다. 보통 이런 글을 안 쓰는데, 꽤나 만족한 제품들이라서.. 캐나다브랜드 위바이브 후기예요.
#렛허 #위바이브 #위바이브커플서포터즈 #커플 #데이트
어쩌다 보니 제품을 4개나 써보았는데, 25년이 넘는 긴 섹스 경력을 되새겨보아도 이만큼 효과적인 제품은 잘 없었지 싶습니다. 질 삽입형이 '싱크2' 그리고 '싱크 O'인데 두 제품의 차이점은 싱크O의 질 삽입부가 옆으로 벌어져 있어서 삽입섹스할 때 덜 빠진다는 점 정도가 되겠어요.
August 16, 2025 at 10:59 AM
오랜만에 들어와서 발기부전제 사용 관련 이야기를 남겨본다. 나이를 먹으면 하룻밤에 여러 라운드가 가능하던 20대와는 다르다. 발기부전제를 쓰는 게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필요하면 당연히 쓰는 거다. 문제는 크게 두 종류, 비아그라와 시알리스계열이 맞는지 여부가 체질마다 다르다는 거다. 나에게는 비아그라가 효과가 없었고 시알리스(팔팔정)는 효과가 좋았다. 비뇨기과에 방문해서 한번에 8정 정도 처방받고, 정당 가격은 5천원 안팎이다 (나쁘지 않다).
May 16, 2025 at 3:59 AM
며칠동안이나 와잎의 몸을 찾지 못했다. 현생이 바쁘고 스트레스가 심하니 성생활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다. 저출산 원인이 별 게 아니다. 모두가 일상적으로 성을 즐기고 임출육은 국가가 강력히 지원한다, 그거 말고는 해결책이 드물다.
November 17, 2024 at 11:52 PM
Reposted by 귤피
배추도사 무도사가 생각나는
귀여운 토이🤣
x에서는 모르는 아가들 많을까봐 쉿..🤭
November 4, 2024 at 11:50 AM
Reposted by 귤피
#커플만남 #부커만남 #초대남

🩶 #슬기로운 만남을 위한
🩶 <부부,커플 편>

✔️ 스 댕 💡 생 각
November 3, 2024 at 10:31 PM
주말에 부커모임 한번 시도해보려 했더니 귀신같이 마법에 걸려버린 와잎 ㅠㅠ 오늘은 조퇴시켜서 푹 자게 해 주고, 애도 내가 재운다. 상상 속에서는 할로윈 파티지만 현실은 👐
October 23, 2024 at 2:14 PM
요즘 운동을 다시 시작해서 부작용이라면 섹스 횟수가 줄었다. 와잎에게는 미안하지만, 죽을 것 같은 상태에서는 그냥 잠이나 자고 싶다. 앞에서 예쁜 젖가슴을 살랑살랑 흔들며 은근한 눈빛을 뿌려 봐야 소용 없다는 뜻이다.
October 19, 2024 at 3:00 AM
오늘 와잎을 병원에 데려다주다가 신호대기하는 중, 키 150정도 되는 젊은 여학생이 검은 레깅스 운동복 상하의를 입고 기운차게 걷는 걸 봤다. 아내는 작고 탱글탱글한 여자를 좋아하는데, 그 모습이 아무리 봐도 섹시하지는 않고 귀엽기만 해서 우리는 같이 웃었다. 와잎은 내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보다 여자를 더 좋아하고, 나는 관리만 되는 분이면 50대 초반까지는 여학생이라고 부른다.
October 18, 2024 at 12:53 AM
로그인 세션 처리가 안되는데, 사용자가 몰린 탓인가?
October 17, 2024 at 12:07 PM
출근하려는데 아내가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꼬드기길래 뒤에서 안고 적당히 애무한 다음 엉덩이를 쫘악 벌리고 질구에 가볍게 키스한 다음 무시하고 출근했다. 오늘도 의도적이지 않는 방치플. 밤에 좀 터뜨리고 채워주면 되겠지..
October 17, 2024 at 10:45 AM
성인물 유의 설정은 미디어가 있어야만 쓸 수 있군요. 짤방을 하나 구해야겠습니다..
October 17, 2024 at 10:20 AM
정관 안 했으면 애가 일곱은 생겼겠다며 아내는 눈을 살짝 흘겼다. 가득 채운 정액이 붉게 부푼 음순 사이로 투둑 흘렀다.
October 16, 2024 at 5:21 PM
한여름보다는 가을겨울이 부부에게는 더 나은 계절. 아내의 따스하고 향긋한 품에 얼굴을 절로 부비게 된다. 유두가 조용히 발기했길래 한쪽은 쪼옥 빨고 다른 쪽은 혀로 빙글 돌린 다음 송곳니로 살짝 깨물었다. 옅은 교성이 짧게 울린다. 반응 좋은 기타를 연주하는 느낌.
October 16, 2024 at 5:20 PM
부커 분들의 또 하나 재미있는 특징이라면 자기개발에 적극적이고 타인의 삶에 그런갑다 하는 면. 성형, 태닝, 헬스, 인테리어, 야노, 갱뱅/난교, 네토, 초대/마사지 등 다양하고, 누구 눈치 보거나 싫은 소리 들을 나이들은 다 지나셔서 적극적으로 재미를 찾아가시는 모양. 모두의 삶은 다 자유로운 것이므로 존중하는 게 맞음.
October 16, 2024 at 5:37 AM
대물은 진짜 하늘이 내리신 축복입니다. 대물이신 분들은 몸 열심히 만드셔서 봉사 많이 해주세요.
October 16, 2024 at 5:07 AM
아내 얖을 지나칠 때마다 허리나 허벅지 안쪽이나 목덜미를 부드럽게 쓰다듬고 지나치는데, 아내는 매번 옅은 한숨을 흘리며 지금 넣을 것도 아닌데 왜 자꾸 만지냐고 투덜거림. 그게 전희다 이 바부팅아. 넣기 몇시간 전부터 꾸준히 달궈 줘야 넣자마자 터지지.
October 16, 2024 at 4: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