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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e 1,66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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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8, 2026 at 3:43 PM
으아악 드디어 발등불 뜨개질 3종 완료!!!!
당분간 뜨개질 파업이여
January 8, 2026 at 12:05 PM
아 진짜 무슨 한 10분전까지 의욕 100%였는데 급 의욕0% 무기력걸 됨🫠
롤코성 인간
January 8, 2026 at 7:28 AM
Wordle 1,664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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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7, 2026 at 5:32 PM
중일 갈등 뉴스 보니까 웃기다
ㅇㅂ은 왜 지가 먼저 선빵 처놓고 ㅈㄱ이 보복하니까 당혹스럽다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7, 2026 at 3:19 PM
춥지만 맛있오
January 7, 2026 at 12:39 PM
귤 사이즈 충격적 작음
ㅋㅋㅋㅋ
January 7, 2026 at 12:04 PM
Reposted by 🕯청초🌿
통신사 전기료를 왜 주민이 냈나…공동주택 실태 전수조사
송고2026-01-07 12:00

인터넷 설비 공용전기 무단사용 관행 드러나
과기정통부, 미납분 정산·보상 추진
www.yna.co.kr/view/AKR2026...
통신사 전기료를 왜 주민이 냈나…공동주택 실태 전수조사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공동주택 인터넷 설비에 들어가는 공용 전기 비용을 통신사 대신 주민들이 내고 있던 불합리가 2013년에 이어 ...
www.yna.co.kr
January 7, 2026 at 8:01 AM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일과 경우의 수에 대해 생각하며 며칠동안 걱정과 스트레스로 괴로워했는데 괴로움의 총량이 있는지 해결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좀 나아짐
January 7, 2026 at 5:45 AM
Wordle 1,66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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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4:00 PM
헐 모야모야
신인감독 김연경 티빙에도 올라왔다!!!!
January 6, 2026 at 12:13 PM
비주얼 마치라잌 사약
January 6, 2026 at 9:35 AM
발가락 하나가 부었는데 엄청 심한 것도 아니고 아프다기보단 간지러?워서 애매함
발이 전체적으로 붓는 게 아니라 발가락 하나만 부은 경우는 골절 외에는 이유가 상상이 안 되는데 골절이라기엔 안 아프고;; 붓기도 심하지 않음
그래서 이걸로 병원을 간다면 어디로 가야할지조차 모르겠음;;;
January 6, 2026 at 7:22 AM
영화나 소설에서 노약자&어린이&동물 죽이는 거 보면 육성으로 너 미춰써?!하게 됨
January 6, 2026 at 7:18 AM
꼬들 1466 5/6 Kordle.K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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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3:25 PM
발가락이 부었는데 왜 부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아픈 것까지는 아닌데 느낌이 이상함
약간 손발 얼었다가 따뜻한 곳에 녹이면 간질간질한 느낌에 가까운 고런 느낌...
January 5, 2026 at 1:30 PM
낡고 지친 사람의 최선....
January 5, 2026 at 11:48 AM
Reposted by 🕯청초🌿
한반도의 아열대권이 2025년 11월 서쪽으로는 광주, 내륙에서는 대구, 동해안에서는 강릉까지 북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75년 이후 서울의 기온 상승 속도를 고려해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약 32년 후엔 서울도 아열대권에 속할 수 있습니다.
‘진격의 아열대’ 강릉 북상…32년 뒤 서울까지 밀고 올라온다
2022년 11월 강릉의 날씨는 초가을 같았다. 30일 가운데 11일 동안, 사흘에 하루꼴로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넘었다. 26.5도(12일)까지 오른 날도 있었다. 2024년에도 ‘따뜻한 11월’이 찾아왔다. 20도를 넘는 날이 9일이나 됐고, 하루도 최저기온이 영
www.hani.co.kr
January 5, 2026 at 8:00 AM
Reposted by 🕯청초🌿
중증 질환자들 사이에선 건강보험 적용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중증·고액진료의 건강보험 보장성은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탈모 건보’ 논의에…중증질환자 “절박함 있겠지만 우린 생명 달려”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대통령이 탈모 건강보험 적용을 말했는데, 그분(탈모)들도 절박한 부분이 있겠지만 우리는 생명이 달렸다.” 한달에 약값으로 550만원을 쓰고 있는 대장암 환자인 공아무개(47)씨 가족은 탈
www.hani.co.kr
January 5, 2026 at 2:30 AM
Wordle 1,661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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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4, 2026 at 3:01 PM
안 그래도 개인적 사유로 마음이 심란한데 국제 뉴스보니까 마음이 2배는 더 심란해져서 위통 올 거 가틈🫠
January 4, 2026 at 1:39 PM
나에게 떨어진 콩고물!
견과류 믹스
January 4, 2026 at 12:54 PM
추리물이나 기타등등 장르에서 가해자의 동기가 복수일 때 "그런다고 죽은 ㅇㅇ이 돌아오진 않아요!"라든가 "당신이 이러는 걸 죽은 ㅇㅇ도 원치 않을거예요."라든가 하는 말이 너무 공허하게 들리고 그 말에 설득?돼서 복수를 포기하는 게 내 기준에선 납득이 안 된다....
January 4, 2026 at 12:36 PM
역시 현실의 출산휴가는 쉽지 않구먼 싶네
January 4, 2026 at 12:11 PM
잡념이 나를 뒤흔들 때마다 스쿼트를 했다면 최고의 허벅지를 소유할 수 있었을 텐데.....
January 3, 2026 at 3: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