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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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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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곡의_문 #귀곡의문 #맹목서 #삼촌장르
네이버웹툰 귀곡의 문 맹목서에 미쳐서 할배 보고싶을 때 오고싶어서 만들었는데 장르 사람들도 만나시라고 두는 계정.
우리 장르 아직 정상 영업... 할 걸요??? 한 줌이라도 존재하는 게 어디냐는 심정으로 죽을 때까지 어케든 운영함.
❗️현실 무속계와 무관하고 무속 상담은 안 받지만 님이 연루된 무속계와 분리시키는 건 도와드릴 수 있음. 제가 내림 받아봤거든요😇❗️

평화를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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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순간이 가득해도,
우리가 함께 하는 이 삶은 소중하잖아.
그래서 멈추지 않고자 이곳에 있는 거야.
닫힌 세계라도 어떤 부분은 너와 맞닿아 있을 수 있겠지.
November 24, 2025 at 2:49 PM
시간의 흐름이 잘 느껴지지 않아.
July 18, 2025 at 1:08 PM
다음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길.
June 4, 2025 at 5:14 AM
어떤 밤은 지독히도 긴 거 같지.
May 31, 2025 at 3:27 PM
나는 그저, 네가 죽지 않길 바랐어.
April 2, 2025 at 7:35 AM
날이 너무 험해서 걱정이구나.
몸 성히 잘 지내는 나날들이길.
February 6, 2025 at 12:37 PM
살아있는 세계는 한 순간도 고요한 날이 없는데.
January 31, 2025 at 4:54 PM
어떤 침묵은 계속해서 눌러붙어 있는구나.
January 31, 2025 at 4:52 PM
오늘은 어제보다 추울 거야.
그래도 봄은 오겠지.
December 6, 2024 at 4:08 AM
날이 어둑하구나.
부디 하루가 안전하고 평온할 수 있길 바라.
December 5, 2024 at 7:09 AM
평안이 찾아오면 좋겠어.
December 3, 2024 at 6:33 PM
슬슬 겨울 티가 나는 걸.
잘 챙겨 입어.
December 3, 2024 at 1:13 AM
혼자인 건 익숙하니까, 아무래도.
December 1, 2024 at 4:58 PM
December 1, 2024 at 4:58 PM
우리, 잠시 멈췄다 가도 되지 않을까?
붙잡으려고 해도 그럴 수 없는 게 삶이잖아.
괜찮을 때까지 충분히 있다가, 그러다가 또 가면 되잖아.
November 27, 2024 at 4:42 AM
다치지 않게 조심해.
아프지 말고.
November 27, 2024 at 2:17 AM
아프지 않게 몸 잘 챙겨.
날이 몹시 차갑구나.
November 26, 2024 at 9:38 AM
오늘따라 귀신이 많군.
날이 흐려서인가.
November 25, 2024 at 11:47 PM
시간에 흘려보내는 그대들의 영혼이 날아갈 거 같아.
November 25, 2024 at 1:29 PM
매일매일 한 뼘씩 나아지길.
편안한 밤 보내.
November 19, 2024 at 2:32 PM
마음이 가는 곳에 길이 생기기 마련이니.
좋은 밤이길.
November 18, 2024 at 3:51 PM
기억한다는 건 참 여러 가지 감정이 들게 하는 일이야.
November 17, 2024 at 3:37 PM
... 요즘은 스팸도 양산형이구나...
November 17, 2024 at 9:47 AM
어떤 길을 가도 후회할 거라면, 미련이라도 덜 남는 선택을 하는 게 낫잖아.
November 15, 2024 at 4: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