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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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 사람들이 부럽다. 지금 내가 고등학생이거나 대학생이면 좋겠어. 공부 하고 싶다. 공부만 집중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어.
February 13, 2026 at 12:17 AM
길에서 담배 피는 아저씨 한명 때문에 같은 길 가는 사람들 다 구석으로 피하고 의미심장하게 눈길 주고 받음. 담배 지나 맛있지 길 가던 사람들에게 피해 주고 지는 모르지 어휴.
February 12, 2026 at 1:33 PM
이번 달은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다른 때보다 많이 쉬었는데 그래도 부족해. 더 쉬고 싶다. 또 쉬고 싶다.
February 12, 2026 at 5:24 AM
힘 쪼끔 썼다고 허리등근육 놀라가지고 아직도 뻐근하네 운동 부족이다 진짜
February 11, 2026 at 2:46 PM
궁디팡팡 캣페스타 사전예매 완료. 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타이밍 계속 안 맞다가 드디어 올해 가보겠네. 고양이만을 위한 거니까 이번 박람회는 기대해도 되겠지?
February 11, 2026 at 1:55 PM
사주 상담 예약을 잡았다. 이런 거 처음이라 좀 떨리고 기대된다.
February 11, 2026 at 5:14 AM
또 잠 못 들고 있고 우울한 생각에 잠식당하고 있고
February 10, 2026 at 5:28 PM
예전 트위터 분위기 그리운 사람들 다 블스로 오면 좋겠다
February 10, 2026 at 2:58 PM
포레스텔라 콘서트 또 가고 싶다. 정규앨범 나오면 또 투어 돌겠지? 언제러나 여름에 열려나.
February 10, 2026 at 1:25 PM
기침도 아직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고. 진짜 안 낫는다. 내 몸 왜 이러는 걸까.
February 10, 2026 at 11:25 AM
이 어지럼증은 도대체 왜 사라지지 않는걸까. 원인이 뭘까. 이석증은 제외됐고 이제 피검사를 해봐야 하나. 무슨 과를 가야 하는 거야.
February 10, 2026 at 11:23 AM
이한영도 살짝 돌은 놈이구만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2:41 PM
이제서야 판사 이한영 2화 보는데 역시 믿고 보는 지성 배우다. 연기 너무 잘해. 그리고 너무 멋있어. 나이 들어가면서 더 멋있어지는 것 같다.
February 9, 2026 at 1:24 PM
그리고 내가 조민규 성악발성을 좋아하는데 호감의 첫시작이 이 부분이기도 했고 근데 발성이 바뀌어서, 바뀐 발성이 너무 예뻐서 좋은데 지금 너무 좋은데 그래도 이건 늘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단 말이야 왜냐하면 처음부터 함께 하지 않은 나는 들을 기회가 좀처럼 없으니까 그리고 말했듯이 그 성악발성을 너무 좋아해서 그래서 이것도 아예 버리지는 말았으면 하고 바랐단 말이야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안 되나 하고 말야 근데 이번콘에서 성악발성을 듣게 됐네 이런 상황에서 듣길 바랐던 건 절대 아니지만 그래서 맘이 아리기도 했지만
February 8, 2026 at 4:05 PM
포레스텔라는 진짜 정상에 오르면 좋겠다. 왕좌에 앉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강형호가 능력도 되는데 야망도 있는 가수라서 좋구나. 그리고 할 말은 하는 사람이라서 좋구나. 팀에 이렇게 기 쎈 사람이 있어서 좋네. 노래할 때도 생각했지만 이 사람은 절대 꺾이지 않으면 좋겠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스쳐지나갔던 작은 감상.
February 8, 2026 at 3:31 PM
지난 더웨이브 부산콘에서는 아름다운 소리가 주는 황홀경에 흠뻑 빠진 경험을 했다면 이번 더레거시 부산콘에서는 포레스텔라의 팀웍에 감동을 했다. 어느 정도냐면 이 그룹을 좀더 사랑하게 됐다고 깨달을 만큼. 이번 콘서트의 메세지였던 연대라는 것을 이들이 공연 내내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소리가 주는 감동 그 외의 찡하고도 따뜻한 감동을 받았다. 포레를 좋아하지만 스스로를 숲별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뭔가 그 영역에 한걸음 들어선 느낌이 들었다.
February 8, 2026 at 2:55 PM
서러움이 몰려온다.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인가. 외롭고 또 외롭다. 잘 버텨오다가 한번씩 흔들릴 때가 있는데 지금이구나. 눈물이 난다. 다 부질없고 그냥 나혼자 오롯이 설 수 있으면 좋겠다.
February 8, 2026 at 1:05 AM
하하 어어없어 반대로 가는 전철 탔다 한참 기다리고 탔는데 미쳤네ㅋㅋㅋㅋ 그냥 숙소 잡을까 잠시 생각도 해봤는데 역시 내일 일정 때문에 집에 가는 게 맞는데 귀가 너무 늦어졌네 정신 놓고 다니지 진짜
February 7, 2026 at 1:23 PM
머리로 가는 기가 꽉 막힌 듯 요며칠 컨디션이 안 좋았고 오늘도 최악이었는데 안마 받고 개운해졌다. 예약도 안 하고 무작정 갔는데 바로 받을 수 있었던 거 운이 좋았지. 안마를 받기 전과 컨디션이 이렇게나 다르다니. 이제부터 자주 받으러 오고 싶다. 2주에 1번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나를 위해 그 정도는 투자할 수 있어야지.
February 6, 2026 at 9:15 AM
여기 병원은 기본 2시간은 걸린다는 걸 염두에 둬야 한다. 진료 한번 받으러 왔다가 진이 다 빠졌다... 암튼 하나 클리어
February 6, 2026 at 6:44 AM
클래스101 결제가 되어버렸다. 1년치 구독... 작년에 공부할 시간 못 낸 채 결국 돈만 날리고는 미쳤지 했는데 자동결제 되어 있었던 건가... 미친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올해는 뽕을 뽑아야 하는데
February 6, 2026 at 5:20 AM
2026년 입춘을 맞이하여 아동후원을 늘려본다. 여전히 소소한 금액이지만 이거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언젠가 후원금액을 크게 증액할 수 있는 날도 오기를 바라며.
February 4, 2026 at 2:49 AM
나는 우리 시어머님이 좋다. 진심으로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
February 3, 2026 at 5:11 AM
드디어 판사 이한영 보기 시작한다. 트위터에서 장재경 짤 보고 혹해서 커넥션 먼저 볼까 싶기도 했는데 그래도 예정대로 이한영 먼저 만나봐야지. 다음 본방 전까지는 따라잡을 수 있음 좋겠네.
February 2, 2026 at 11:27 AM
요즘 너무 춥다. 너무 추워.
February 2, 2026 at 5: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