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람
flatb201.bsky.social
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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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지 말자
2026✨
January 1, 2026 at 7:27 PM
Reposted by 람람
정체불명의 아니메st 중학센루
루카와도 수정하였은
youtu.be/nY62BAKXzoE?...
November 27, 2025 at 6:31 AM
Reposted by 람람
람님 튓땜에 한바퀴 반 돌았다.
🩰
November 16, 2025 at 2:58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 개명작이 왜 ‘불쾌미디어’야!!!! 블스 꼴알못 가트니ㅋㅋㅋㅋㅋ
이거 50P회지로 뿔려주시기야!!!ㅋㅋㅋㅋㅋㅋㅋ

👀oO(나 저릏게 얄밉게 말하진 안았뜬거가테ㅋㅋㅋ)
November 16, 2025 at 11:10 AM
Reposted by 람람
집중모드를 걸면 뭐하냐. 내가 집중을 안하는데 망할!
November 22, 2023 at 2:41 AM
오늘 백핸드 쫀쫀하길래 신나서 풀타임랠리 했더니 몸이 아파서 잠이 안와ㅜㅜㅜㅜㅜ
September 23, 2025 at 6:37 PM
밸런스가 일방적인 협업은 역시 즐겁기 힘든 듯
July 13, 2025 at 6:36 PM
미뤘던 개정판 비교도 해봄. 원픽은 여전히 <여행의 끝>이지만 <너의 유토피아>에서 이어지는 재록순서 훨씬훨씬 좋음! 비생물-생물간의 대차대조가 세계관도 확장시킴. <저주토끼> 영문판도 읽어볼까
June 10, 2025 at 4:26 PM
무라사키 시키부의 세이 쇼나곤 견제ㅋㅋㅋ 브론테의 양가감정 같은 구석이 있음ㅋㅋ 정치 노선 아니라도 둘의 매력이 다른 점도. 어떤 문장을 찾다 천진한 단정함에 내쳐 읽은
June 10, 2025 at 4:24 PM
징르물 애독자로서 좋아하는 장르에는 무의식중에 좀더 엄격한 잣대를 댐. 그래서 읽기건 쓰기건 근본적 재미를 방해하는게 나 자신이 되고마는;
May 3, 2025 at 7:03 PM
넘 빨리 도착,, 공항버스 탔을껄;
January 27, 2025 at 8:53 PM
나의 애도는 죄책감일까? 영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믿지 않는다고 바라지 않는 것은 아니기에, 슬픔은 사랑의 다른 이름이기에.
하지만 이조차 사람의 편의일뿐 개의 진짜 마음은 여전히 알 수 없다.
January 24, 2025 at 6:36 PM
다수의 선호에서 비켜있어도 스스로의 속도로 걷는, 기어코 흔적처럼 남아 흔드는 글을 응원해. 그런 글은 분명 사랑하게 됨
January 17, 2025 at 7:10 PM
예민함(주로 미학적 함의로), 마이너 콜렉터, 활자중독자… 물론 있지. 그치만 ‘진짜’는 좀 더 내밀하지 않던가여. 저 단어를 본인 입으로 주장하는 이들이 늘 생경함;; 육성으로 듣는 뉴요커 런더너란 단어처럼 몸서리 쳐짐@@
오늘도 일케 백스텝백스텝
January 16, 2025 at 4:56 PM
T2결과 예상대로지만 내내 찜찜후회하느니 후련하다. 작년 골든위크마다 독식해 눈치 좀 먹었지만 마일리지도 털고. 정말 가마쿠라 빼고 다 갔네;
January 7, 2025 at 9:08 PM
브런치 밀어버릴까.. 절판정보 찾기 힘드니까 놔둔건데 플랫폼 방향성이 꾸준하게 후져
January 7, 2025 at 9:05 PM
하루종일 커피만 마셔도 타격 없는 몸뚱이로 돌아가고 싶다
February 15, 2024 at 7:39 PM
올 겨울 들어 제일 예쁜 눈이 날리네
January 17, 2024 at 5:20 AM
블스 못생긴 아이콘 바뀌었네!
December 23, 2023 at 5:43 AM
오늘의 날씨
December 12, 2023 at 2:54 PM
집중모드를 걸면 뭐하냐. 내가 집중을 안하는데 망할!
November 22, 2023 at 2:41 AM
선의를 포기하고 싶지 않다.
세상은 엉망진창이지만 좋아하는 것들에 의지해 끈질기게 다정하길
October 3, 2023 at 1: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