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현_드림 #칸타현_설정
<<황혼>> 부대 사랑해 / 트친들을 찾고 있어요
- 다이소 알바생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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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타인데이 기념 썰 ]
황궁, 황태자 제노스의 집무실 탁자 위에 작은 상자가 놓여 있다.
검은 리본에 붉은 밀랍 봉인된 작은 상자를 제노스는 한참 바라봤다.
"폭발물인가."
창가에서 들리는 웃음소리. 그것엔 창에 걸터앉아 있는 붉은 남자가 있었다.
"아니. 그건 인간식 제의야."
"제의?"
"애정, 흥미 혹은 집착을 설탕이나 카카오.. 아 여기선 쿠쿠루로 압축해서 만든 물질."
그 말을 듣던 제노스는 반은 무시하고 상자를 열어봤다.
[ 발렌타인데이 기념 썰 ]
황궁, 황태자 제노스의 집무실 탁자 위에 작은 상자가 놓여 있다.
검은 리본에 붉은 밀랍 봉인된 작은 상자를 제노스는 한참 바라봤다.
"폭발물인가."
창가에서 들리는 웃음소리. 그것엔 창에 걸터앉아 있는 붉은 남자가 있었다.
"아니. 그건 인간식 제의야."
"제의?"
"애정, 흥미 혹은 집착을 설탕이나 카카오.. 아 여기선 쿠쿠루로 압축해서 만든 물질."
그 말을 듣던 제노스는 반은 무시하고 상자를 열어봤다.
[점수]
어느날, 붉은 남자에게 제노스가 물었다.
"오늘의 전쟁은 어땠나."
그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손가락으로 점수 매기기 시작했다.
"음… 100점 만점에 40."
그 말에 제노스는 눈을 찡그렸다.
"부족한가."
"아니. 너 말고 전쟁이."
그는 주변을 가리키며 말했다.
몇일 후.
XX 황야 전투 후, 둘은 시체 사이를 걷고 있었다. 제국군은 사체 수습 및 정리에 바빴다. 그와 반대로 둘은 여유로워 보였다.
[점수]
어느날, 붉은 남자에게 제노스가 물었다.
"오늘의 전쟁은 어땠나."
그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손가락으로 점수 매기기 시작했다.
"음… 100점 만점에 40."
그 말에 제노스는 눈을 찡그렸다.
"부족한가."
"아니. 너 말고 전쟁이."
그는 주변을 가리키며 말했다.
몇일 후.
XX 황야 전투 후, 둘은 시체 사이를 걷고 있었다. 제국군은 사체 수습 및 정리에 바빴다. 그와 반대로 둘은 여유로워 보였다.
심지어 2020년대야 저장 날짜가
심지어 2020년대야 저장 날짜가
(뭔지 이해도 못했을텐데
(뭔지 이해도 못했을텐데
구현 힘들거 같았는데 넘 잘해주셔서 행복해요!!!
구현 힘들거 같았는데 넘 잘해주셔서 행복해요!!!
파판14 / 개인 세계관 크로스오버 / 제노벨룸
[ 처음이자 마지막 응답 ]
"아하하ㅡ 미친놈이네 넌 정말~"
붉은 남자는 머리를 긁적이더니 몸을 푸는 시늉을 하기 시작했다.
"하긴 날 보니까 미친놈 맞지."
그것을 본 제노스의 눈은 상기되고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이 '존재'는 이제 자신과 싸울 것이라는 걸.
“좋아. 관찰은 이쯤 하고…”
붉은 남자는 손을 들었다. 그리고 등에서 검을 꺼내는 시늉을 하자 천천히 무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파판14 / 개인 세계관 크로스오버 / 제노벨룸
[ 처음이자 마지막 응답 ]
"아하하ㅡ 미친놈이네 넌 정말~"
붉은 남자는 머리를 긁적이더니 몸을 푸는 시늉을 하기 시작했다.
"하긴 날 보니까 미친놈 맞지."
그것을 본 제노스의 눈은 상기되고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이 '존재'는 이제 자신과 싸울 것이라는 걸.
“좋아. 관찰은 이쯤 하고…”
붉은 남자는 손을 들었다. 그리고 등에서 검을 꺼내는 시늉을 하자 천천히 무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황혼 부대 파이쟈!!!!!!!!
황혼 부대 파이쟈!!!!!!!!
1.벨룸(전쟁)×제노스: 일방적 집착, 유희거리, 인간은 언제나 재밌어
2.넥스(죽음)&칼릭스: 일방적 혐오, 어리석음, 조금의 흥미
3.아르엔티레시아(빛)&하이델린: 빛 그 자체, 엄마, 아이들을 지키고자 함
4.라이&칸타: 주인공
5.루미너스&메테이온: 희망을 노래함
6.디아니볼칼로스(어둠)&조디아크: 그냥 비슷하게 생겨서
이런거 싫어하면 ㅈㅅ요. 절 견디세요
1.벨룸(전쟁)×제노스: 일방적 집착, 유희거리, 인간은 언제나 재밌어
2.넥스(죽음)&칼릭스: 일방적 혐오, 어리석음, 조금의 흥미
3.아르엔티레시아(빛)&하이델린: 빛 그 자체, 엄마, 아이들을 지키고자 함
4.라이&칸타: 주인공
5.루미너스&메테이온: 희망을 노래함
6.디아니볼칼로스(어둠)&조디아크: 그냥 비슷하게 생겨서
이런거 싫어하면 ㅈㅅ요. 절 견디세요
[ 시선 ]
어느 날, 그 날도 전장은 비슷했다.
대지는 붉게 물들었으며 포성과 함성, 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울리고 있었다.
하지만 붉은 남자는 없었다.
그 날 제노스는 이유 없이 불쾌함이 느껴졌다.
적은 충분했다. 많은 적을 베었고 피도 넘쳤다.
그런데도 허전하다.
처음 느끼는 공허함에 제노스는 한참을 전장 위에 서 있었다. 그리고 작게 읖조렸다.
“어디로 사라진 거지…?”
[ 시선 ]
어느 날, 그 날도 전장은 비슷했다.
대지는 붉게 물들었으며 포성과 함성, 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울리고 있었다.
하지만 붉은 남자는 없었다.
그 날 제노스는 이유 없이 불쾌함이 느껴졌다.
적은 충분했다. 많은 적을 베었고 피도 넘쳤다.
그런데도 허전하다.
처음 느끼는 공허함에 제노스는 한참을 전장 위에 서 있었다. 그리고 작게 읖조렸다.
“어디로 사라진 거지…?”
슈톨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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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최종의찐최종의디자인jpg.
죽음 - 장식 추가
질병 - 옷 변경, 장식 추가
기근 - 옷 변경
전쟁 - 무기 변경 (디자인 이슈)
찐찐최종의찐최종의디자인jpg.
죽음 - 장식 추가
질병 - 옷 변경, 장식 추가
기근 - 옷 변경
전쟁 - 무기 변경 (디자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