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과백
banner
eugoung8787.bsky.social
흑과백
@eugoung8787.bsky.social
색엄청많은 직장인 미시 30대딱중반 딩크임.
신랑같은 앤잇어요(10년만낫는중)
외국남 경험 너무너무 많아요.. 상상그이상.
섹스 기록 일지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야기친구.소통친구는 디엠주세요
피드및자기소개없는분 디엠보내지마세요
재게.인용.저장하지마세요😡
차단및 삭제해요
Pinned
남편에서는 쾌락 채워지지 않는 젊은 아내의 몸···

엄청 괴로워지고 싶은 여자의 소망···

흉포한 남자에게 당해 마구 여자 속에 ​​자는 본성이 드러난다.

아~, 쾌락에 미치고 싶다!!

이것이 여자의 숨겨진 본성···
#섹스#걸레#섹블#본능#네토
처음에는 외국 사람이란 잔 다는 게
어떨까?괜찮을까?
이러쿵저러쿵 생각을 했는데
흑인은 한두번 정도랄까..
신묘한 흑인남자.한번씩 미친듯이
걸레처럼 박힌고 싶은댓 그분이 내몸에 찾고싶은댓은..먼저 외국남자생각이 나는걸...여 만난지 오래되는
오빠때문에

흑인.?
대물.?
너무 크다.?
#흑인 #대물#섹스#걸레
February 7, 2026 at 3:52 AM
너무 오랫동안 안갓네요..
^^
#섹블#대물#집단
February 5, 2026 at 7:59 AM
날씨 너무 따스해...
#변태#섹스#색#네토#대물
February 5, 2026 at 5:13 AM
~~~~
오빠 .지인들이랑 불금날
너무 광란한 광란했든 불금 보내궁
이태원 클럽 너무 잼나셔..
비비고 만두 !!!비비고잇는 클럽안
ㅎㅎㅎㅎㅎ
January 9, 2026 at 7:47 PM
빙빙 돌고 ..
뭔지 모르고 ....해봐는댓
빙빙~~~~~~
January 9, 2026 at 1:41 PM
ㅎㅎㅎ
제 엉덩이에 비비고 참
많이든 한다...
ㅎㅎㅎㅎㅎ
엉덩이 비비고 잇을댓 가만히
잇으니까? 앜ㅋㅋㅋ
남자손이 .ㅋㅋ
January 9, 2026 at 12:52 PM
ㅎㅎㅎ지금 이시간에
January 9, 2026 at 12:48 PM
남편이랑 지금남사친이랑
비교되는 정액 맛&점도
독수공방하는 신랑님을 위해 입으로 받아줬는데 역시 정액맛은 다 비슷하지만 역시 지금남사친 정액 맛이 좀더 덜 밍밍하고 점도도 더 강한거같음;;
그래서 덩어러지는 지금남사친 정액이 삼키기에도 편했는데 남편은 액이 너무 점도가 없어서 물처럼 흘러서 마치 쓴 물약을 먹는느낌?
그래서 남편한테는 입으로만 받아주고 먹어주진 않는다.
남편 미안해~^^

#섹스#섹블#3썸#동물처럼섹스
January 8, 2026 at 9:00 AM
요즘 20대 정말정말 발육이
다른거강? 외남같은크기
한번씩 내몸에 들어오면 외남인지.
착각한다.너무 크다
별써 오빠랑 7~8번 만나고잇는댓
너무 개쥬아

#섹스#3썸#뉴린#괴성#섹블
January 3, 2026 at 4:43 AM
불금 ~~~~~
퇴근길엔 살짝 옆길
강렬하게 짫은 시간동안 널궁..
조신하게 열심히 일하고
퇴근한척 연기중..!!!
January 2, 2026 at 2:09 PM
**재피드합니다 ..
제게시 하지마세요!

2016년 어느날 오빠랑 나랑 대화중

너어 작은 걸 다시는 못 느낄 거라는 걸 알아, .
응 오빠.

나보다 훨씬 잘하는 남자,
길들어지는댓 괜찷아.

이제 너어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갖는 모습을 지켜볼꺼댓 .

그의 거대한 성기가 너어 강간하는 모습을 볼 준비가 됐어?
January 1, 2026 at 2:37 PM
피드 재게시~ 저장하지 마세요
그 피드 삭제합니다
그리고 차단해요.

왜 자꾸 재게시 저장하시나요
January 1, 2026 at 11:55 AM
남편에서는 쾌락 채워지지 않는 젊은 아내의 몸···

엄청 괴로워지고 싶은 여자의 소망···

흉포한 남자에게 당해 마구 여자 속에 ​​자는 본성이 드러난다.

아~, 쾌락에 미치고 싶다!!

이것이 여자의 숨겨진 본성···
#섹스#걸레#섹블#본능#네토
December 31, 2025 at 4:06 PM
피드 게시하면
좋아요만 하네요..
네네 좋아요 눌루세요
차단 한분씩 할까요.!!
December 31, 2025 at 1:29 PM
다른 여자 어떻게 느낄까?

#섹블#섹스#걸레
December 31, 2025 at 11:50 AM
알면 어쩔거죠?
허리 잘 돌리고 잘 박는거 랑이는
몰라요..
알면 어쩔거죠?
December 29, 2025 at 8:58 AM
30대중반..
시간 너무 빠른다.
오빠 만낫지.

십팔년아 다리벌려 말에
나도 모르게 오빠 앞에서
다른남자 자지몸에 받아들인다
December 27, 2025 at 9:39 AM
그 남자 위에서는
내 몸이 가슴 허리 엉덩이
스스로 다르게 움직일때
소리조차터지지 않는다
December 27, 2025 at 6:23 AM
하루에 몇번씩이나 그남자에게
그남자앞에서 몇번씩 외남..
자지들이 내 몸안에서 휘젖고
잇으면 정복감 ?
드는걸까
December 27, 2025 at 6:17 AM
하루에 몇번씩이나 그남자에게
그남자앞에서 몇번씩 외남..
December 27, 2025 at 6:16 AM
여기는 ? 어딜까요.
December 22, 2025 at 11:42 AM
블스님 .맛점하세요
December 22, 2025 at 4:11 AM
자다가 또 깨서....
쉬 마려~~~🙈
December 21, 2025 at 6:15 PM
밍밍???
이느낌 ~~~뭘까?
왁싱 휴우증
December 21, 2025 at 12: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