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딜렌
edilen.bsky.social
에딜렌
@edilen.bsky.social
성인/세구은/변호됨/주컨곤/스포 많음/카카페,리디 위주로 판소(+로판 조금)/지뢰 알아서 걸러 먹습니다/NCP위주지만 가끔 BL, GL, HL 먹음
으아악으악으아아악

타로가 사람 죽여요
January 14, 2026 at 9:11 PM
두 두 뺨이
쫀 쫀득쫀득한

쿠.... 쿠당탕탕 이록이의 바깥생활 적응기

(아님)
우리집 두쫀쿠
제 프사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January 14, 2026 at 1:54 PM
자기가 삼촌 땜빵한 만큼

과거의 삼촌한테 자기 던전 짬 때리는 우실장

은원관계 계산이 확실한 편....

절대 적으로 돌리면 안 되는 인물 1위
January 14, 2026 at 1:49 PM
되게 귀찮다는 표정과 행동으로
정장 입고 주머니에 손 넣고 고블린 걷어차버리기

심지어 방향도 굳이굳이 한태경 쪽으로 차서 날림

이 시대의 느좋남(?)
January 14, 2026 at 1:47 PM
던전 바닥 무너지고 있는데 하늘만 보고 있는 강심장 남정네들

귀신의 집 들어가도 오 이거는 좀 조잡하네 이러고 있을 것 같음
저 정도 깡은 되어야 헌터 하는구나....

근데 하나는 사무직(S급 라이센스 보유)이잖아요
어라?
January 14, 2026 at 1:46 PM
에이
하루에 우형제 셀카 한 장씩 보내지 않으면
무슨무슨 법에 의해 신고 가능한 건 모두가 아는 것 아니었나요

혼인신고

(제정신 아님22
January 14, 2026 at 1:44 PM
Reposted by 에딜렌
제정신x라서 이러고 있음
January 14, 2026 at 1:39 PM
저는 오히려 희재 오리지날리티 성격 안좋음 모먼트.txt 같다고 생각했었어요

누나였으면 야? 야아아아아? 이게 미쳤나 어딜 하면서 으르렁댈 것 같고
아빠였으면 허허허허 힘들면 실수할 수 있지 하지만 두 번은 안 돼 하면서 어깨 꽉 잡고 힘주고 있을 것 같은 느낌

말꼬리 잡고 늘어지면서 눈치 주는 게 딱 사무직 스타일 같았달까
January 14, 2026 at 1:40 PM
던전 하늘 그림 너무 예뻐서
캡처 떠다가 배경화면 삼기

일코와 덕질과 미감을 동시에 충족하는 최고의 선택
January 14, 2026 at 1:21 PM
이거 유난히 소년미 넘쳐요
평소처럼 무표정한데도 예쁘고 신기한 거 보는 아이처럼 눈이 빛나고 막

아직 아빠가 필요한 나이(30살)입니다
January 14, 2026 at 1:15 PM
이거 기대하고 있는데
각색하면서 생략됐을까요

그러면 좀 아쉬울 것 같아요
January 14, 2026 at 12:58 PM
10시 전에 운동 못 끝낼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하늘이 집 가서 웹구은 영접 준비하라고 신호를 주시네요

예보에도 없던 빗방울이 떨어졌단 뜻
January 14, 2026 at 12:52 PM
저는 그 밑에 대댓으로
관리청 입사하면 저분 볼 수 있나요 달고 있을 듯요
January 14, 2026 at 10:27 AM
단정한 냉미남이 정장 입고 있는 건 언제나 수요가 넘치죠

완깐이 잘생기기는 더욱 쉽지 않은 편이구..

본부장 대변인으로 우실장 세웠을 때 얼굴로 부가효과 조금은 있었을 거란 생각을 지울 수 없음
잘생긴 쿨냥이가 단정하게 정장 입고 있는데 여론에 플러스가 될지언정 마이너스가 되진 않았을 것
January 14, 2026 at 9:55 AM
새 소설 시작할 여유가 없는데
스라 보다 보면 그드십을 봐야만 할 것 같은

여유 없는데 세구은은 왜 깠나요
ㄴ아니 잘생긴 깜고 우쌤이 먼저 제 유x브 광고에 얼굴 들이밀었어요 이건 꼬심당한 거라구요
January 14, 2026 at 8:19 AM
Reposted by 에딜렌
야두라 블스 생년월일 설정하래
안그럼 계정 잠긴댓
January 14, 2026 at 3:56 AM
대충 후ㄹ스ㅌ 작가님께 촉수랑 고사리가 있다면

밀ㄹ 작가님께는 지네가 있는 걸까요

근데 고사리 쪽은 애완고사리 아니었나....?
January 14, 2026 at 2:27 AM
작가님이랑 지네랑 무슨 일 있었던 게 맞다 이쯤되면

양측의 원만한 합의를 바랍니다(?)

저도 이메다 지네가 싫어요 으으윽
January 14, 2026 at 2:26 AM
우쌤 자기가 지네 싫어하는 거 몰랐던 이유가

원래는 안 싫어했는데 거대 지네랑 불타는 서울 한 번 보고 나서부터 싫어진 것 같아서 맘이 안 좋아요

오키나와 때도 불에 타고 남은 냄새에 ptsd반응 비슷한 거 보였으니...
January 14, 2026 at 1:33 AM
뭐했다고 벌써 세 시

뭐했긴요 세구은 덕질했지

아무튼 이만 자러 들어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세구은 꿈꾸세용
January 13, 2026 at 5:51 PM
생전 안 믿던 타로를 믿게 되는 기적

타로가 우희재 삼켰다(?)
January 13, 2026 at 5:50 PM
솔직히 작가님께서
1인칭 주인공 시점 말고

3인칭 시점으로 희재 관리청 시절 오피스물이나
학창시절 청춘물 같은 거 외전으로 써주시면 좋겠습니다만
가능성은 낮겠죠

웹툰을 대히트쳐서 드라마나 영화로까지 만들면
드라마 방영 기념 외전 같은 거 안 써주실지(?)
January 13, 2026 at 5:50 PM
뭐 조커 배변모래라도 쏟았나...
그러면 당장 붙잡고 들어가서 씻겨줄만 한데요

희재도 아부지랑 같이 씻은 적 있을까요
관리청에서 야근하다가 찜질방 가서 씻고 잔 적은 없으려나

라기엔 단둘이 사는 집인데 둘이 같은 직장이라 관리청 근처에 집 잡았을 것 같아요
찜질방 가느니 집 가는 게 빠른...
January 13, 2026 at 5:46 PM
갠적으로는 첨에 태그 보고
이게왜피폐 하고 생각했읍니다

사실 아직도 약간은 그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1인칭 시점일 때는 본인이 워낙 덤덤하고 서술트릭 써대서 잘 몰랐는데
가끔 나오는 3인칭 볼 때마다 건조하고 피폐한 게 확 드러나더라고요

회독할수록 피폐의 맛이 드러남
맛있다
January 13, 2026 at 5:44 PM
세구은 19세 장르인 이유(?)

주인공+주인공 가족 과거사가 다 피폐함

저는 그런 피폐 엄청 좋아해서 맛있게 잘 먹고 있긴 한데
연재될 때 댓글창을 보니까 피폐해서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었더라구요
January 13, 2026 at 5: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