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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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antara.bsky.social
해저
@dulantara.bsky.social
🪦🪷🫶 FUB Free 비이입 오픈 드림러
내가 본 환상 속 듈타가 현실이었다고 외치다
인장by이비, 헤더by왕콩춘
Reposted by 해저
커미션 공짜로 받는 ㄹㅈㄷ 꿀팁 공유합니다...
아무한테나 안 알려드리는 정본데… 님들은 특별히 제 블친들이시니 그냥 툭 터놓고 말씀 드릴게요
자기자신한테 커미션 넣으면... 공짭니다
January 27, 2026 at 3:02 AM
이런 것도 좋지만
역시 그냥 타라가 듏란을 꽉 안아주길 바란다 쭈뼛거리며 카만히 있는 시커멓고 창백한 목석남자 안고 행복해하는 따끈따끈하고 말랑말랑한 거대여자 너무 좋아
January 19, 2026 at 6:59 PM
신부 이야기도 좋아해
듈타로 보고 싶어
모종의 사유로 강제로 타라를 신부로 맞이하게 된 듏란이 하객석에 앉은 초미녀 캫런과 맞은편의 억수로동글동글한거대여자를 번갈아 보고 인상 팍 찌푸리는 거
첫날밤에 타라가 얌전히 앉아 자길 기다리고 있으니까 기분 나빠져서 인상쓰고 잠깐 나갔다 온다며 나갔는데 나뭇가지,,, 가 아니라 여기서는 조각상의 뾰족한 부분이겠군. 암튼 거기 옷이 걸린 걸 타라가 붙잡았다고 생각해서 난잡한 여자라고 생각해 팍 빼내고 그 길로 저택을 영영 떠나버린 듏란. 먼 훗날에 폐허가 된 저택에 돌아온 로이드 영주가
January 19, 2026 at 6:55 PM
하이어 영지에도 눈이 올까? 눈이 온다는 묘사는 못 본 것 같아. 그러면 여행을 갔을 때 듈타는 처음으로 눈을 보려나. 역시 둘은 꾸준히 어디 멀리 나가는 게 좋아보인다. 새로운 걸 잔뜩 보며 살거라, 듈타여. 가끔 추리소설 같은 사건사고에도 휘말리고.
January 19, 2026 at 2:55 PM
듈타 그리즐리를 향한 집착은 강해지고
천천히 해볼까나...
January 18, 2026 at 9:52 PM
타라는 스킨십 목적으로 접촉이 많다기보단 돌봄에 따른 퍼스널스페이스 침범이 심할 것 같아서 시간이 흐를수록 듏란이 점점 연상아들화 되어갈 것 같아 좋다 아! 엄마! 노크하고 들어오라고!! 같은 거...
처음엔 화내는 것도 어색하고 불편해서 입술꾹,,,하고 설설 피하기만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타라가 편해져서 오히려 짜증내고 승질부리고 꼬장부리는 듈떤남자가 정말 좋아
January 18, 2026 at 2:16 PM
그리즐리 곰한테 잡아먹힌다면...을 듈타로도 보고 싶은데 클튜ex로 업글하고 그리면 얼마나 걸리려나.......막막해진
January 16, 2026 at 5:26 PM
kre.pe/2M0w

최근에 그린 커미션 그림들(샘플에다올림)이
정말 열심히 그린 것들이라 마음에 들어🥹... 신청자분들도 너무 친절다정상냥하셨꾸 감동이었어 이렇게라도 올려서자랑하고싶었다고
해저님의 오마카세 페어 일러스트 | CREPE
해저님의 오마카세 페어 일러스트, CREPE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kre.pe
January 15, 2026 at 3:52 AM
듈타로 그려보고 싶은 거
물이 정말 얕아요 로이드 씨
이거랑
뭐였지
듏란이 캫런한테 찾아가서 치정상담(책임지고 싶은 여자가다른남자의아내가됐어)하는 거(캐:네가아직화분으로머리가덜깨졌구나
뭔가 듏이 캐한테 "원래라면 널 마주칠 일은 없는 게 당연하지만, 네 의견이라도 구해야 할 정도로 내가 절박한 상황이라는 걸 알아주길 바란다..."로 운을 떼는 내용이 보고 싶고
캫런이 잔뜩 듈을 비아냥거리다가 엄청 인상쓰고 찐텐으로 불쾌해하며 "너 진심이었구나?"라고 하는 것도 떠오름
January 13, 2026 at 4:39 PM
혈중 듈타 농도 부족이야🤦
내일 꼭 디테일 잘 파고 만족스럽게 완성해서 커미보낸다 그러고 나면 듈타 낙서도 꼭 해볼거야
January 13, 2026 at 4:31 PM
연상아들과 연하엄마의 조합은 왜 이렇게 심금을 울리게 할까
듈타얘기임
January 13, 2026 at 8:14 AM
108타라도 책임지려 했지만, 108타라는 107타라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고... 107타라는 사라진 세계선에 갇혀 영원히 만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간신히 행복해졌던 듏란의 정병이 한층 업그레이드되다... 마지막 인생을 꼬라박고 싶었는데 남의 여자가 되어버린 사람아(이 망한 관계를 애호하다)
297
탐드구몬. 탐드는 다음 생에도 다시 만나고 싶은 관계인가요? 만나고는 싶은데 다른 관계로 만나고 싶을까요?
January 9, 2026 at 4:42 PM
나도 듈타를 그리긴 해야 하는데
내그림보다남의그림으로 보는듈타가 더 좋아서 극적극적
커미 닫고 나면 한동안 글도 하나 써야 하구🫠
January 8, 2026 at 3:34 PM
끊을 수 없는
인연의 끈


C. 퐁고
January 7, 2026 at 12:53 PM
오늘 앙리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 <물랑 루즈>를 봤는데 너무나도 듈타 생각나서 혼미했다🥹 장애가 있는 히키너드 귀족 로이드네 집에 눌러사는 젊은 하층민 여자 타라,,, 안정형 마망인 타라가 나데나데 요시요시만 해줄게
December 30, 2025 at 2:40 PM
듏란이 타라한테 맨날맨날 말함
타라 그냥 헤헤 웃음
듏란속터지는소리 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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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드구몬. "너는 왜 이렇게까지 해?"
December 29, 2025 at 12:37 AM
아 뭔가 저쪽에서 썰푼 것도 이쪽에 아카이빙하고 싶어 일단 마감을 끝내고 뭔가를 해보자고
December 29, 2025 at 12:36 AM
혼자 단장하는 거라면
듈타는 22페어지
이들을 어쩌면 좋을까
(귀여워하다)
59
탐드구몬. 드주/드캐는 어느 레벨까지 단장할 수 있어요? 최소와 최대 알려주세요.

0: 가족이라도 부끄러움
1: 고양이 세수(얼굴에 물 묻힘)
2: 민낯
3: 꾸안꾸
4: 첫인상이 중요한 날(개학 등)
5: 단 몇시간을 위해 풀세팅
6: 목숨을 걸어라(전애인 결혼식 등)
December 29, 2025 at 12:34 AM
뜻밖의 선물


C. loading
December 26, 2025 at 3:16 PM
듏란과 타라가
고전RPG게임 속으로
뚝 떨어져 버렸다!


C. 이비
December 25, 2025 at 1:42 PM
없는 것보단 나으니까


C. 이비
December 25, 2025 at 1:40 PM
사순절, 번제
늘 찾아오는 불청객


C. 그거쟝
주의: 돼지머리, 유혈 표현
December 25, 2025 at 1:39 PM
어둠이 녹아내리는
싸한 단맛


C. 파르페
December 25, 2025 at 1:37 PM
🪦 내, 내 말 제대로 들은, 들은 거 맞... 아? 너, 너... 정말로 하, 하겠다는...
🪷 네, 듈란. 제가 할게요. 저한테 맡겨주세요.


C. 데데월
December 25, 2025 at 1:32 PM
🥧 맛있게 드세요!


C. 데데월
December 25, 2025 at 1: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