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지슬레이어
banner
dudujislayer.bsky.social
두두지슬레이어
@dudujislayer.bsky.social
明那お前この曲で何人の心救ったんだ...
Pinned
나도 위시리스트 타래 만들어봐야겟다
그리고 ㅅㅈㅎ 화나서 소리지르고 빽빽거리고 짜증내느라 데시벨올라가면 진짜 그거는 좀 듣기힘든게맞는데 겜 즐기고.. 같겜하는게 ㄴㅁ좋아서 표현하고그런거는 ㅇㅈ님도 좋아하시지랂을까?라는생각이.. 모르겟어 난 그녀들이 왜그리 기분이나쁜지 머ㅓ가그리 불편한지 모르겟다 자기빼고 즐거워보여서 질투가나셔서그런건지..
January 13, 2026 at 12:33 PM
걍 웃자... ㅈㄴ게웃는거다 그냥아무고토모르는눈치없는인간처럼.... 분위기뭣창되는거싫으니까ㅈㄴ게처웃는거다.... (그리고 솔직히 본인성격?이 활발하고 적극적이고 좋아하는 방송인이랑 같이겜해서 신나면 그만큼 표햔할수동ㅅ는거아닌가라는생각이.. 그사람성격인데어케요.. 본인이 넘 행복하다자나그럼난응원해주고싶다고요....)
January 13, 2026 at 12:31 PM
ㅇㅈ님 시참여실때 여자스또리머분이 시청자참여에 들어오셔서 같이 하실때마다(이 스트리머분도 하꼬고 ㅇㅈ님넘 조아하시고, 엄청활발하고 말많고 리액션좋고 시끄러운타입?이심..) 챗창에 기분나쁜거 티내는 무서운언니들 한두명계셔서 너무무서움 나 일부러 더마니 ㅋ치면서 웃음 나이렇게버티고잇지만언제까지버틸수잇을지어쩌구... 우리그냥 웃으먄서보면안될까요
January 13, 2026 at 12:25 PM
아.. 라떼 아이스로시켰는데 핫으로 배달옴 진짜 2짜증난다 ㅜ 실수할순있는데... 나 라떼 핫으로 먹는거 싫어해서 일부러 아이스로만 시키는데................. 왜 제대로 확인을 안하시지....
January 12, 2026 at 1:14 PM
선바 슈단플레이라니 너무든든해서 아끼고아끼고 또아껴서 정말 굶어죽기직전에보고싶음 그러나 두쫀쿠를 어떻게 눈앞에두고 참을스잇담말임 난 마시멜로2개까지 필요없어 당장지금의 마시멜로에 충실하고싶다
January 12, 2026 at 10:37 A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존나 딸기 메이크업 했어요
January 10, 2026 at 11:35 A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3위 물고기자리

당신의 매력이 전해져요. 과감하게 자기 어필을 해보자.

★ 목욕 타월을 사용하기
January 8, 2026 at 8:39 P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12위 물고기자리

혹독한 지적을 받을 수도 있다. 솔직하게 듣는 자세가 중요하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을 알려줄 것이다.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라
January 6, 2026 at 8:46 P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2025년 지구에 작별을 고한 종들이 있습니다. 이미 1980~90년대부터 보기 어려웠지만,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지난해 ‘적색목록’ 멸종에 이들을 포함하며 공식적으로 멸종이 선언된 것입니다.
크리스마스섬땃쥐·흰배중부리도요…지구와 ‘영원한 작별’ 고한 종들
2025년 지구에 작별을 고한 종들이 있다. 이미 1980~90년대부터 보기 어려웠지만,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난해 ‘적색목록’ 멸종에 이들을 포함하며 공식적으로 멸종이 선언된 것이다. ‘멸종 목록’에 새로 추가된 생물들을 생태전문지 ‘ 몽가베이’가 지난해 2
www.hani.co.kr
January 6, 2026 at 7:00 A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화장품 덕질 코덕 상태 해보고 새삼 느끼는 거:진짜 씹덕굿즈 가성비 나쁘다...그래도 사랑하니까 ㄱㅊ
January 6, 2026 at 11:18 A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January 5, 2026 at 7:49 A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하.. 내가 이러니까 ㅠㅠ 룸메가 아니 보통은 넘어야 좋아하지 않냐 이래서 내가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게 때문에 키 크다고 속에서 주제도 모르고 나대며 무례하게 구는 놈들이 개많아서 내가 현실에서 열받아가지고 그래" 해줌
January 5, 2026 at 7:47 A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나 투디남자 말고 현실남자에 대해서 키가 175를 넘어가면 호감도가 개떡락함 농담이 아니고 175 넘는 놈들 다 이 소리 나오게 굴음 진짜로
January 5, 2026 at 7:46 A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갖고싶른게너무많아..
January 5, 2026 at 5:43 AM
어쩌냐!! 젠장!!
난우울증에걸려버렷다!!
그래서? 머?
January 5, 2026 at 5:38 A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와진짜 제발
돈으로 쓸데없는 거 사서 1루 버티면 그게 이득이다
팀 정신아픔이들 힘내자...... 1루1루 ㅈㄴ게버티는삶입니다 오늘도
January 5, 2026 at 5:33 AM
난요즘왜힘든지모르겟음 난 이유도없어 ㅁㅊ 나도내가왜이러는지모르겟슨... 자꾸만 눈물이나고 멘헤라상태가 계속됨 ㄱ-......
January 5, 2026 at 5:33 AM
엄마 카페 창업시켜주고싶다.. ㅈㅈ하게 울엄마는 인프피인팁이라 좋아하는 일 하는게 맞음 ㅇㅇ
January 5, 2026 at 5:31 AM
Reposted by 두두지슬레이어
January 5, 2026 at 5:20 AM
게임도 다 필요없다
그냥 내눈앞에서 싹 다 꺼져라 다 꼴도보기싫다 ..
January 4, 2026 at 3:39 PM
오랜만에 국밥먹엇습니다
January 4, 2026 at 12:07 PM
이제슴여덟되니까엄마도 슬슬 남친은 없냐구 물어보는데 엄마 미안한데 나는 내몸하나 건사할 정도의 정신상태 유지하기도 벅차서 ... ㅜㅜ 나 하나만으로도 정신건강 빠듯함 ...
January 2, 2026 at 8:19 PM
아 진짜 나 캣mom이란 단어 ㅂㄹ안좋아하는데 고양이든 강아지든 구조하고 입양보냈으면 끝인걸 끝까지 자기가 입양자 컨트롤하려고 하고 동물 앞세워서 개인정보 요구하고 간섭하고 선넘는 정신뿡자들 보면 아 너무무서움... 본인이 학대예방(?)하고있다는 거룩함때문에 객관화도 안되고 지금 자기가 무슨행동을 하는지도 모른다는게 최종 공포다
January 1, 2026 at 12:42 PM
아니 동물입양한사람이 학대범일까봐 걱정돼고 그래서 절차를 까다롭게 받는거고 동물을 키우는건 입양신청보다 더더 번거로울 일인데 어저구저쩌구 이런맗하시는분들보면 그렇게 걱정되면 그냥 본인이 키우시지.. 라는 말 말고는 할말이X
January 1, 2026 at 1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