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냇머리부터 허리춤까지 쭉 기르고
끄트머리만 조금씩 다듬는 식으로 관리해왔겠지
당연히 가까운 인척 아니면 아주 어릴 때의 짧은 머리조차도 본 적 없음
그러다가 어느날 운몽이랑 고소 중간의 어딘가쯤에서 수사들 이끌고 포악하다고 소문난 요수 퇴치하러 갔다가
짠 그쪽도 사람들이랑 같이 야렵중인 강종주랑 마주치게 된거임
어차피 목표도 같은 거 합동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움직이게 됐는데
도무지 요수가 모습을 드러내질 않아서 고심하고 있던 와중에 역으로 습격을 당해버림
배냇머리부터 허리춤까지 쭉 기르고
끄트머리만 조금씩 다듬는 식으로 관리해왔겠지
당연히 가까운 인척 아니면 아주 어릴 때의 짧은 머리조차도 본 적 없음
그러다가 어느날 운몽이랑 고소 중간의 어딘가쯤에서 수사들 이끌고 포악하다고 소문난 요수 퇴치하러 갔다가
짠 그쪽도 사람들이랑 같이 야렵중인 강종주랑 마주치게 된거임
어차피 목표도 같은 거 합동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움직이게 됐는데
도무지 요수가 모습을 드러내질 않아서 고심하고 있던 와중에 역으로 습격을 당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