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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러리서브계/OC/NSFW
참 복잡한 나이다... 엄마가 통제하려들면 낼모레 마흔이라고 립미얼론 외치는데 일하려고하믄 아직 아긴데요 ㅇㅅㅜ 하고싶음
February 8, 2025 at 8:17 AM
ㅋㅋㅋㅋㅋ넌 나 서른전부터 봤잖냐~~!!!!
February 5, 2025 at 5:44 AM
다르다. 테디베어는 정교하게 잘라서 말끔하게 처치되어갖고 환부가 뭉툭하게 잘 아물어주어야 한다.
February 3, 2025 at 4:22 PM
거열형 말고요 테디베어요
February 3, 2025 at 4:17 PM
아흐발 생각지도않게 서른넘으면서 파묻어뒀던 취향 발굴당하다(아님 그냥 계기가 돼서 일부 드러난거 러러리가 알아서 파서 먼지 불고 확인한거임)

나 사지절단 좋아했다... 차마 본계에 못쓰고 여기다씀
February 3, 2025 at 3:35 PM
헥터 194 비비안 182
November 26, 2024 at 5:55 AM
헥터 네이커의 네이커Knaker 는 크라켄Kraken 의 애너그램이랍니다.
November 25, 2024 at 4:41 PM
비비안이 조정했다는건 양보할수가 없다(ㅋㅋㅋ 형태상 비슷? 한 놈들끼리 접점을 만들어주고 싶기 때문에.
잠들어 있다면 깨어있는듯, 깨어있다면 잠들어있는듯 미묘한 밸런스를 유지해놨다. 자아의 가사상태. 덮어씌운 인격은 비비안이 설정한 인물상이다... 이러면 대하기 편하지 않을까? 하고 스토리텔링해놨음.
November 24, 2024 at 2:39 PM
선화 할 집중력까진 없어서 대충 형태따라 색 얹음->깎아가면서 다듬어 그리기 로 진행중인데 도중부터 자기 이름은 헥터라고 이놈 관상이 말했다.
완전 헥터같이 생겼음.
비비안도 이름보단 성씨에 정체성 들어갔으니 얘도 성씨에 진모 넣어놔야지.

예... 예정에도 없는 외전엽귀예요. 허위매물임.
November 24, 2024 at 2:19 PM
(아빠 아직 안 잔다)흉부.
November 18, 2024 at 4:31 PM
그렇다해도 어딘가 고민상담ㅋㅋ같은걸로 퍼뜨리는 일 없이... 마가렛의 하숙집에 가끔 얹혀있는(니트같은데 어딜 그렇게 자꾸 나가지내는걸까?)아마 사람 아닌것같은 녀석 얘기는 마가렛의 증손녀(1살)에게나 전해졌답니다...
November 18, 2024 at 4:03 PM
마가렛(비비네 앵커, 하숙집주인 할머니)은 어렴~풋이 비비는 사람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들면 슬슬 저승사자도 보이고 그런다잖아요. 파장이 맞기 시작하는거지, 다른 세상이랑... 대충 우자들 사이에 있을땐 어느정도 인지교란 느낌으로 평범해 보이지 않을까?(머리색이나 혀 색깔 같은데서 위화감을 못 느낀다든지)하는데 마가렛은 묘하게 으음~? 하기 시작하는 연세라든가 하여... 뭣보다 밭 식물이 너무 잘 자라는 통에.
November 18, 2024 at 4:01 PM
그거 아세요? 전에 외전엽귀 얘기를 들은김에 외견구상만 하다 좀더 생각 뻗어본... 크라켄(전설의 동물 그 자체보단 알프레드 로드 테니슨의 시)모티브 캐가 있답니다.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도 크툴루의 영감을 거기서 얻었다고 하던데요.
가능하다면 그놈을 서공질해서 사분열 못하게 손본게 비비였으면 좋겠다 하고 있어요...(어차피 엽귀는 마법사 앵커 못꽂지만)
November 18, 2024 at 3:45 PM
오펜이 술깔때 한모금씩 뺏어마시는건 그냥 아까워하는 얼굴이 재밌어서 그런겁니다. 두고보십쇼 언제 여러분의 애착기호품을 한입할지 모르는겁니다...

아, 그리고 어쩌다보니 진정한 모습이 버섯ㅋㅋ해파리라 식물계 묘사로 자꾸 빠지고 있기는 한데 불로초 검색하니 그냥 영지버섯이 나와서? 고민할 시간이 길지 않은김에 (그리고 연상작용으로 불로불사->회춘하는 홍해파리 떠올라서요)그렇게 그린거고 사실 그상태로 열매라도 맺으면(!) 인형과같은게 나오는게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점점 신화적 심연으로 빠지는가 싶다마는...
November 18, 2024 at 3:37 PM
그리고 티알할때 맴이 급해 대사위주로 치느라 의도찮은 서술트릭? 처럼 돼버렸는데(아닙니다 묘사태만입니다) 표정이. 30% 농도쯤 됩니다. 뭔가 덜 웃고 덜 화내고 흐릿~ 한 느낌. 아무래도 좋은거긴 한데 그래도 기왕 인외인거 안면근육도 일 덜 했음 좋겠어요. 사랑니세션때 마법사들 평소 통각차단?상태라셔서 와 쩐다 인외감 오졌다 했잖아요. 생성되고 처음 느낀 통증은 사랑니였습니다... 그때도 30% 농도의 찌푸림...
November 18, 2024 at 3:29 PM
서공으로서의 일은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재료구하러 다니는거 재밌고 마도서 뚝딱뚝딱 고치고 수정하고 개조하는거 재밌는데 늘 한창 재밌을때 계세요? 문호입니다 임무받으세요 해서 징징대는거고...

비록 공방으로 들어오는 문은 죄 없애뒀지만 서공 일 열심히 하는 거 맞아요 맞다고요.
November 18, 2024 at 3:23 PM
그리고 불로초맨 하니 대표적인 인물이 진시황인데 그쪽으로의 연을 생각하면 적어도 기원전 230년쯤까지 거슬러 올라가야해서 예수님보다 연상이 됩니다. 이게 맞냐? 싶어서 대충 흐지부지 생각만 해둠. 개념적인 놈이니까 진시황 덕에 불로초 붐이 불어서 이후에 생?성?됐을지 또 누가 알까요.
그러고 보면 아방궁의 모티브 아방궁을 지었던 것도 진시황이라지요. 무슨 인연인지.
November 18, 2024 at 3:17 PM
첫번째 세션때 책상 위에 있던 재료를 서둘러 옆으로 밀어냈죠? 여깁니다.
마법사는 편하겠다. 옷 주섬주섬 안 주워입어도 겉모습 차리는것쯤은 마법으로 할 수 있겠죠...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만약 그런 설정 ㅇㅋ라면 이자식은 까치집처럼 뒤집어진 머리꼴에 구겨진 옷+나이트가운 입고 굴러다니다 일하러 끌려나가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November 18, 2024 at 3:10 PM
공방은 아방궁 동화공방에 위치. 그래봬도 이경일텐데 꼬라지는 제멋대로 증축해둔 불법 협소주택 느낌. 서공/아방궁적 흥미 외에 돌아다니는걸 귀찮아 할 것 같아서 본인 공방에 귀가만 하면 얼빠진 꼬락서니가 된다. 작업실에는 마도서 작업용 재료와 원료가 비비안만 아는 위치대로 켜켜이 정리X적재O되어있고 침...실이 있긴할텐데 어디로 증축돼 밀려갔는지 찾기 귀찮을 지경이라 여기 소파에서 잔 지 오래 됨.
November 18, 2024 at 3:06 PM
기왕 우자출신 아니기로 한김에 날조하면 뭐... 저... 불로초라는 개념의 뭔가 아닐까요. 근데 이제 어떤 인격이 깃든... 정령이라고도 불려보고 신선이라고도 불려봤는데 뭔지 모를 뭔가.
그래서 사실 사전적 의미 그대로 >>섭취하면<< 효과를 볼것도 같은데 아직 아무도 섭취 안해본듯(그러니까 마법사 하고 살아있죠) 지금은 그냥 마법사니까 중간에 뭔일 있긴했겠지.
November 18, 2024 at 2:58 PM
비비안의 모티브는 불로초.암브로시아. 그래서 성씨도 앰브로즈. 비비안이라는 이름은 그냥 요샌 여자이름으로 많이 쓰이는데 남자이름이기도 하대서 어차피 중간 어드메처럼 생긴 애니 이 이름 가져라~ 하고 안일하게 붙인 것. 나중에 생각한건데 옛날 홍콩쯤 머물때 붙은 이름 아닐까요? 옷 컨셉도 중화+양복이라...
November 18, 2024 at 2: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