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여름이 다 가는 줄도 모르고 베란다 채우는 중
광고가 너무 성가셔서 ㅠㅠ
February 3, 2026 at 5:02 AM
쿠팡 아직 안 망했나요?
February 3, 2026 at 4:59 AM
아직도 쿠팡 쓰는 사람이 있어?
January 29, 2026 at 9:50 AM
중학교 졸업식 이후 진학할 학교는 아직 배정되지 않은 시기에 있는 큰아이가 이 황금 같은 시간을 학업 준비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학원도 전혀 다니지 않으면서 보내는 이 기간이 엄마로서 전혀 불안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아무리 미리 들여다봐도 무슨 말인지도 모를 책들을 짊어지고 왔다갔다하기보다 실컷 자고 재미있는 것은 실컷 해보고 또 어떤 것은 시간이 아깝다는 걸 느껴가면서 스스로를 찾아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기다린다. 애가 타지만 그 마음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다.
January 27, 2026 at 11:48 AM
눈 한번 더 오면 좋겠다. 펑펑펑
January 15, 2026 at 1:26 AM
기백있다
January 14, 2026 at 7:12 AM
한달 전 이스탄불에서 마주친 고양이
January 9, 2026 at 2:13 AM
Reposted by 식물 키우는 도머구
린다 해밀턴 이야기가 나와서...
전에도 한번 포스팅 한 적 있었던 것 같은데, 내가 어렸을 때 가장 좋아했던 외국드라마는 린다 해밀턴과 론 펄먼이 주연이었던 '미녀와 야수'였다.
다시 보고 싶다.ㅜㅜ
December 29, 2025 at 1:55 PM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를 읽다보면 (2차대전 시기를 회고하는 소련의 여성 참전 군인의 회고임에도)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분노를 멈출수가 없다.
당시에 일제에 동원된 수많은 여성 피해자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전쟁나면 여성은 당연히 그런 피해를 입는다는 인식을 동아시아인들에게 각인시킨 점과 그로 인해 전시 상황이 아닐 때도 사회적으로 성의식을 극단적으로 왜곡시켰다는 점에서.
소련의 참전군인들도 분명 전쟁의 상흔을 겪고 있음에도 그만하면 괜찮게 느껴질 정도로 일제는 세계 전체를 망가뜨려놨다.
December 16, 2025 at 6:25 AM
달사진 찍어봤다
November 5, 2025 at 1:33 PM
네이트온 아직 된다고 해서 다운받아서 예전 아이디 살려봤는데 ㅋㅋ 아무도 없다. 고독한 메신저.
September 26, 2025 at 10:30 AM
어제 개학한 아들이 학교 가는 그 자체가 문제라고 말하면서도 얼굴은 활짝 웃고 있어서 그냥 마음 놓는다. 나도 회사에서 뭔가 개선이 필요한 게 아니라 그냥 출근이 싫은 거라
August 19, 2025 at 5:17 AM
Reposted by 식물 키우는 도머구
[공동성명] 시대는 요구한다. 강간죄개정, 차별금지법제정, 포괄적성교육 추진을 이행하는 여성가족부 장관을!(7/15)

전문읽기 : readmore.do/7wsm
July 15, 2025 at 2:22 AM
퇴사 사유가 마땅치 않아서, 인수인계할 생각하니 깝깝해서 퇴사 생각 접은 사람. 차라리 회사가 나가라고 해주면 좋겠다, 회사가 알아서 문닫으면 좋겠다.
June 12, 2025 at 6:38 AM
새는 보이지 않고 새소리만 들린다
April 26, 2025 at 9:38 AM
성미산 구석구석에 싹터서 자라나는 참나무들… 제법 청년티를 내는 나무도 있다. 도토리가 맺힐 때까지 잘 자라주기를.
April 26, 2025 at 7:26 AM
순서없이 와글와글 피는 봄꽃들 너희들도 금방 여름 될까봐 서두르는구나
April 12, 2025 at 9:08 AM
안쓰는 새 물건을 당근에 나눔으로 내놓았더니 5분도 되지 않아 채팅이 쏟아진다. 연세 있으신 분과 젊은이에게 각각 나눔하고 나니 뭔가 당근의 지도가 그려지는 느낌이다.
April 12, 2025 at 7:59 AM
동백과 복사꽃이 함께 피는 중
April 10, 2025 at 9:49 AM
이제 책을 사야지..
사논 책은 언제 읽나. 뭐 어쨌든
April 1, 2025 at 5:16 AM
안동 가서 안동 말씨로 할매 이야기 받아주는 거 살짝 기대했는데
March 27, 2025 at 8:54 AM
헌법재판관님들 지금
협박 당하고 계시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March 27, 2025 at 1:45 AM
중3 아들놈 이제는 패서라도 공부를 좀 시켜야하지 않나 싶다가 대학 등록금도 자꾸 오른다하고 공부 잘해서 좋은 데 나온 놈들 하는 이상한 짓 보니 그래 뭐 억지로 공부해서 이상한 보상심리 갖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라 싶다. 나라고 뭐 대단하게 사는 것도 아니고
March 12, 2025 at 4:31 AM
이 고통스러운 소란이 이제는 끝나기를… 일상도 되찾을 수 있기를…
February 25, 2025 at 9: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