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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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dearmyray.bsky.social
A #PROUD #Queer #woman 🌈
She is my baby tiger @dearmypi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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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인이 나랑 웅이 그려좃다 부럽지? @dearmypie.bsky.social
Reposted by 파이
까만 냥이가 고등어를 낳은 거 같은데 애들이 너무 차로 주변에 있어서 걱정돼요ㅠㅠ 얘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임보도 입양도 못하는 상황이라...
January 27, 2026 at 9:16 AM
나의 모든 감정을 죄책감 없이 있는 그대로 수용하기
January 5, 2026 at 2:49 PM
맞는 방향이고 벅차오르기도 하는데
삶에서 한단계 오르는 일은
알을 깨고 나오는 것처럼 고통과 행복이 공존한다
January 5, 2026 at 2:37 PM
시원하게 울고싶을 때 눈물이 안나오면 어떻게 해야하지?
January 5, 2026 at 2:36 PM
둔둔한 웅이의 얼굴 좀 보세요 고양이 얼굴은 이래야해
December 30, 2025 at 12:48 AM
나른하게 햇살 받으면서 졸고있는 고양이 들숨 날숨 보고싶다
December 30, 2025 at 12:45 AM
Reposted by 파이
듬직해진 웅~!!
December 26, 2025 at 11:36 AM
연애하다보니까 애칭이 계속 늘어난다
December 23, 2025 at 9:57 AM
December 21, 2025 at 5:26 AM
나는 이제 그 무엇도 원하지 않는다 소중한 나 자신을 소모하며 이어가는 것들을 멈추고 싶다
December 19, 2025 at 10:44 AM
Let the hope shine in
God knows I tried, so light up my life
December 19, 2025 at 10:14 AM
뜨끈한 차돌온면
December 18, 2025 at 3:31 AM
내 애인이 나랑 웅이 그려좃다 부럽지? @dearmypie.bsky.social
December 18, 2025 at 2:20 AM
웅이네컷
December 18, 2025 at 2:13 AM
나는 명확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것이 언제 어떻게 실현될지를 잘 알고 있다
나를 믿고 꿈꾸면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November 13, 2025 at 10:40 PM
나는 그저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나를 위해 가장 완벽하게 작용합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고맙습니다
November 13, 2025 at 10:39 PM
November 13, 2025 at 10:38 PM
나는 이대로 단단하고 안전함을 받아들입니다
November 12, 2025 at 11:29 PM
어두운 길을 지나 조금 빛이 들어오는 것 같다
October 14, 2025 at 8:06 AM
피곤한 감정이 자꾸 쌓인다
October 13, 2025 at 3:40 PM
잠이 안온다
October 13, 2025 at 3:33 PM
조개구이집에 억울한 표정의 가나디
@dearmypie.bsky.social
October 8, 2025 at 11:47 AM
그만 하고 싶은 내 생각을 언제까지 무시해도 될까
October 4, 2025 at 5:47 AM
마음이 힘든 날엔
선택 받은 거라고 믿어봐
September 30, 2025 at 10:06 AM
자도자도 졸려ㅠㅠ 고양이 들숨날숨 보면서 푸데푸데 잠이나 자고싶다
September 30, 2025 at 4: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