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leep
daskraftwerk.bsky.social
Deepsleep
@daskraftwerk.bsky.social
Twitter @daskraftwerk2 ... 일론머스크의 엑스 불매중임
Pinned
친구가 지금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 가 있는데
내 부탁으로 알마티의 어느 공원에 있는 빅토르 초이 동상 찾아가서 인증샷 보내줌ㅋㅋㅋ
흑흑! 너무부러워!
Reposted by Deepsleep
서울에 로보다가 와요!!!
스베틀라나 로보다가 와요!!!
February 5, 2026 at 1:09 PM
지난주에 고양이 데리고 동물병원 진료를 봤는데
수의사 분이 초음파사진보고 종양(암)일수도 있다고 검사해보자 하셔서 개쫄았는데
종양 아니고 약먹으면 낫는 세균성 염증 어쩌구라고~
휴 며칠동안 완전걱정했네 다행
February 3, 2026 at 6:24 AM
그간의 경험으로 느낀 건데
한국 대형 의료기관에서는 호르몬투여 사실을 밝혀도 '대체로' 의료진이 부적절한 반응을 보이거나 하지 않는 것 같음
일단 개인적으론 불쾌한 일 겪은 적이 없음
(개인병원에선 약간 기분상한 적 좀 있었는데 심각한 건 아니었음)

오늘도 건강관리공단인가 거기서 국가건강검진 결과 설명 들었는데
의사분한테 HRT 중이라고 밝혔는데
그 부분은 본인이 잘 모르는 영역이라고 하시면서 의료적으로 관련된 질문 하신 것 외에는 똑같이 친절하게 진료해 주심
선진조국 다 됐네(?)
February 3, 2026 at 5:38 AM
잠시 쉬면서 '금컷' 영상 보는데
나 2월부터 시작하라고 함^^.... 마침 실제로도 오늘 공부 본격 시작했음
February 2, 2026 at 5:59 AM
낼부턴 다시 스카 아침출근합니다..
February 1, 2026 at 12:29 PM
미용실에 자주 가는 것도 일이라서 머리를 좀 기르고 있는데
뭔가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머리가 조금이라도 길어지니까 패싱이 안되는듯?
ㅠㅠ 작고 왜소한 내 본판을 탓하며...
머리라도 짧게 쳐야겠다
February 1, 2026 at 12:23 PM
타임스퀘어 닌텐도 행사 옴...
저 어린이 가고나서 나도 피크민4 본작 한판 함ㅋㅋㅋ (제한시간 15분)
처음 해봤는데 조작이 좀 어려웠음
February 1, 2026 at 3:23 AM
동학.....신기....
January 28, 2026 at 5:59 AM
젠더노소 테토의 시대...
January 28, 2026 at 5:59 AM
작년에 10모 끝나고 변시까지 몇 달간 갑자기 공부량 부스트하느라 많이 힘들었음
올해는 2월부터 열심히 해서 시험직전에 너무 벼락치기 하지 않고 여유롭게 하는 게 목표!
January 26, 2026 at 8:04 AM
근황: OTT 보거나 민법 기본서 책갈이 중
오늘은 인강 OT부분도 들어봄

1주일만 더 쉬고 2월부터는 공부 시작
민법 사례풀이 강의 들을 예정
2월 안에 인강 다 듣고 3월에는 다른 인강 들을 듯
January 26, 2026 at 8:02 AM
국내외 범죄조직 다룬 다큐 보는데 절레절레... (보이스피싱범 모니터화면임)
January 26, 2026 at 7:39 AM
한 시대를 풍미한 발리우드 대히트작이었다는 <옴 샨티 옴>을 보는데 진짜 흥미롭긴하다... 재미의 육각형을 모두 갖춘 느낌
January 24, 2026 at 4:46 PM
책갈이 하면서 소방관들을 주제로 한 대만 드라마 보는 중인데
이거완전.... 하이퍼리얼리티 아니냐
드라마가 아니라 그냥 다큐멘터리인데요
January 20, 2026 at 4:58 AM
살빼야됨... 의사한테 경고받았어...
흑흑.. 식욕을 극복하자
January 17, 2026 at 2:43 PM
시험을 잘 봤든 못 봤든 빈둥거리니까 너무 좋군
놀고있지만 더 놀고싶다...
2월부터는 매일 아침출근하고 공부+운동하기로 부모님과 약속했음
남은 1월을 즐겨야지..
January 17, 2026 at 2:22 PM
갑자기 마음이 눌려서 뭔 일인가 했더니 역시나 트위터 오류...
쳇...
January 16, 2026 at 4:11 PM
Reposted by Deepsleep
발레리 멜라제 서울 공연

-발레리 빨리 나오라고 발례라! (애칭) 연호하는데 빨리해라! 라고 들림

- 주변 사람들 다 명품 두르고 앉아있음

- 티켓값 30만원이라고 서로 욕하고 있늠
January 16, 2026 at 11:21 AM
아재... 최고였소...
January 16, 2026 at 1:57 PM
그리고 없는 살림에 3월에 있을 모네토치카 공연도 또 예매함... 이것도 티켓비용 세다...
January 16, 2026 at 11:13 AM
Reposted by Deepsleep
한국에 사는 러시아어 화자 모두 온 듯
January 16, 2026 at 11:08 AM
발레리 멜라제 공연에 옴
근데여기 완전 한국속의 러시아
심지어 어떤 러시아인들이 자기들끼리 러시아어로 "여기 소련 아니냐"고 하면서 입장함ㅋㅋㅋ
January 16, 2026 at 11:07 AM
시험 3일 지난 오늘
병원 다녀와서 영화 화차를 켜 봄
January 13, 2026 at 4:18 AM
테스토스테론 투여 영향 & 살찜으로 인해 혈중콜레스테롤 조절하는 약 먹어야 할것같다는 진단 받음...
수험생활 1년 더 하게 되면 지금과 생활습관이 달라지기가 힘들 거라 아마 확정인 것 같음
한번 약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던데...
30대의 성인병환자 그게 나야
January 13, 2026 at 2:57 AM
GPT한테시켰는지.. 3번도 틀렸는데 ㅋㅋㅋㅋ (로란색이 아니니까)
January 13, 2026 at 2: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