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ie.me/kJc6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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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비슷한 얘기 314893489번 한 것 같은데 그래도 또 할래
🖤은 💛의 둥글말랑 볼살을 꽤나 마음에 들어해서 손으로 주물주물 만지는 일이 잦음
💛는? 🖤이 좋아한다고 헤벌죽~ 하고 얌전히 얼굴 내어줌
#톈린
이거 비슷한 얘기 314893489번 한 것 같은데 그래도 또 할래
🖤은 💛의 둥글말랑 볼살을 꽤나 마음에 들어해서 손으로 주물주물 만지는 일이 잦음
💛는? 🖤이 좋아한다고 헤벌죽~ 하고 얌전히 얼굴 내어줌
#톈린
🖤이 이러고 절제하지 못할 뻔했다는 사실에 스스로를 질책하면?
💛는 oO(아쉬운데……) 하고 입맛이나 짭짭 다시면서 슬금슬금 🖤 무릎 위에 앉음
🖤이 이러고 절제하지 못할 뻔했다는 사실에 스스로를 질책하면?
💛는 oO(아쉬운데……) 하고 입맛이나 짭짭 다시면서 슬금슬금 🖤 무릎 위에 앉음
자신의 영역이 넓어지는 기분이 든다고 굉장히 좋아함!
또 내가 모르는 세상을 알게 되어 호기심 충족이 된다는 게 만족스럽다고🥰
자신의 영역이 넓어지는 기분이 든다고 굉장히 좋아함!
또 내가 모르는 세상을 알게 되어 호기심 충족이 된다는 게 만족스럽다고🥰
괜히 하얀 거 먹기 싫다고 꼬장꼬장 부리면 주는 대로 먹으라는 말 하나 없이 묵묵하게 허연 귤락 떼서
맨들맨들한 귤 입에 쏙 넣어주는 🖤의 행동에 찡~하는 💛
싫은 소리 하나 없이 됐다고 할 때까지 까주는 모습에서 너무 큰 사랑을 느껴버리다(💛 귀찮은 걸 대신 해주잖아🥹)
#톈린
괜히 하얀 거 먹기 싫다고 꼬장꼬장 부리면 주는 대로 먹으라는 말 하나 없이 묵묵하게 허연 귤락 떼서
맨들맨들한 귤 입에 쏙 넣어주는 🖤의 행동에 찡~하는 💛
싫은 소리 하나 없이 됐다고 할 때까지 까주는 모습에서 너무 큰 사랑을 느껴버리다(💛 귀찮은 걸 대신 해주잖아🥹)
#톈린
ㄴ가슴 둘레만 30분 째 재고 있다
재단사 리냐도 보고싶네요 흐흐
치수재는척 아니 치수재는거맞지 지금
ㄴ가슴 둘레만 30분 째 재고 있다
이번에 공식이 준 일러를 보고 느꼈음
이 남자도 연미복 같은 걸 입을 수 있겠구나 하는🔥
이번에 공식이 준 일러를 보고 느꼈음
이 남자도 연미복 같은 걸 입을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럼 가짜로 같이 가게?>
그럼 가짜로 같이 가게?>
oO(왜 쁘류쓰를 ㄸt라다니는 ㄱㅓ죠??)
oO(왜 쁘류쓰를 ㄸt라다니는 ㄱㅓ죠??)
전반적인 생필품…샴푸, 치약, 비누, 로션 같은 거 같이 씀
당연함
💛는 귀찮아서 생필품 같은 거 굳이 골라서 사두지 않기 때문에🤨
특히 로션은 귀찮다고 안 바르는 거 🖤이 챙겨 발라줘서 둘이 한 번도 다른 걸 쓴 적이 없음
#톈린
전반적인 생필품…샴푸, 치약, 비누, 로션 같은 거 같이 씀
당연함
💛는 귀찮아서 생필품 같은 거 굳이 골라서 사두지 않기 때문에🤨
특히 로션은 귀찮다고 안 바르는 거 🖤이 챙겨 발라줘서 둘이 한 번도 다른 걸 쓴 적이 없음
#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