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카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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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카폐인°
@c8o2h10n4.bsky.social
☕ _( :⁍ 」 )_ 존버에 도튼자. 도른자 아니고 도 튼 자.
오인간은 혜윤 배우 차력쇼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로몬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 하네.
February 7, 2026 at 9:46 AM
임가 재이는 발성연습을... 많이 해야겠다.
February 7, 2026 at 8:20 AM
시벌... 자아성찰은 평생의 숙제인 것 같다.
February 5, 2026 at 4:32 PM
욕심이 너무 많나. 항상 만족을 못 하겠고 항상 갈증 난다.
February 5, 2026 at 4:26 PM
요즘 새로운 증상 추가. 가슴 답답하고 숨이 잘 안 쉬어짐.
February 5, 2026 at 4:24 PM
Reposted by Dr. 카폐인°
여기서 옛날 인터뷰를 하나 찾아보자.

cine21.com/news/view/?m...

"업체에서는 스크롤 방식도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괜찮다’와 ‘보기좋다’는 다르거든요. 작가가 읽는 속도를 제압하지 못하고 스크롤로 보는 인터넷 만화는 마치 비디오를 서치로 돌려 대충 보는 것과 같아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고 가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면이 다르면 연출도 당연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레모네이드처럼> <1815> <바람의 나라>의 만화가 김진
십수년 전, <댕기>라는 잡지에서 만화가 김진이 어두운 고교 시절을 회고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내가 버렸다고 마음먹었다 치더라도 그건 그냥 버려진 시간이 아니었고, 어느 순간 죽어도 아무 남을 게 없으리라던 외로움들은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저가 될 것이다”라고 그는 썼다. 증오도 향수도 풍화된 그 문장에 나는 크게 위로받았다. ...
cine21.com
February 4, 2026 at 11:53 AM
왜 이렇게 잠만 자고 싶지. .....현실 도피
February 2, 2026 at 4:58 PM
병원 옮겨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쎄... 허다.
January 29, 2026 at 12:53 PM
글 수정 기능 왜 없죠
January 23, 2026 at 10:28 AM
결말이 궁금한 이야기도 좋지만 난 역시 과정이 궁금해지는 이야기가 좋음.
January 23, 2026 at 10:27 AM
지금 읽고 있는 소설은.... 뭔가 막.. 내 가려운 곳을 긁다 만 듯한 전개가 계속 펼쳐지네. 아쉽...
January 22, 2026 at 11:30 AM
무책임? ...무책임의 개념이 나랑 다른가 보네.
January 20, 2026 at 3:05 PM
돈 갖고 싶다.
January 19, 2026 at 4:01 PM
왜 이렇게 적선 받는 것 같지. 망할 놈의 소속감을 못 느껴서 더 그런가.
January 17, 2026 at 5:35 AM
쓰레기 매립지 같은 이 집을... 사람 사는 집으로 좀 어떻게 해야겠는데. 기력이 없군.
January 16, 2026 at 11:09 PM
확실히 시대극이 좋아. 판타지 요소 있음 더 좋고. 현실과 동떨어지면 질수록 더 몰입감 느끼는 듯함. 그런 의미에서 드라마 CD보단 이북 듣기가 더 취향이고.ㅇㅇ.. 구글 3맨 목소리가 취향임.
January 11, 2026 at 3:36 AM
소설은 담담히 정갈하게 써 내려간 글이 확실히 취향이네. 이런 글 읽으면 도파민 장난 아님. 문체만큼 스토리에 큰 자극이 없는데도.
January 6, 2026 at 3:39 PM
컨디션 양호. 하 시벌 뭔 유리 같은 몸이 되어서 매일 기상해서 잠들 때까지 내 몸 눈치 봐야 함.
January 5, 2026 at 10:09 PM
신작 드라마 다 둘러봤는데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젤 흥미로워 보임.
등장인물 ㅈㄴ 많고 그 캐릭터들 관계성이 너무 맛있다. 그리고 사극이다. 완전취향.
January 5, 2026 at 10:30 AM
진짜... 제목이랑 작가명 맘에 들어 초이스 하는 소설들 높은 확률로 너무 성공적임. 기화담연가 너무 재밌다 너무 재밌어서 울고 있음. 꾸금이 아니라 아쉽지만 스토리 자체가 너무 흥미진진
January 2, 2026 at 9:32 AM
시벌 내 나이가 너무 안 믿기는데...
December 31, 2025 at 3:27 PM
Happy New Year!!!! 새해 복 다 우리 거~!!!🥳
December 31, 2025 at 3:26 PM
아니 나 인외공 좋아하네...편식없다 생각했는데 그중 좀 더선호하는 게 있는 듯요.
December 30, 2025 at 8:46 AM
괴물 볼 때 오슷 들으면서 와 뭐야 최백호옹 같은 가수분이 또 있네 했더니 최백호옹 노래였고... 이번에 모범택시 5화 보면서 우와 뭐야 최백호옹 같은 가수분이 또 있네 목소리 뭐야아 했더니 또 최백호옹이야 ㅋㅋㅋ하 진짜 목소리 뭐야아... youtu.be/ncwh5XjVhto?...
[MV] 최백호 - 기다려야지 I SBS 모범택시3 (TAXI DRIVER 3) OST Part.3 #모범택시3 #SBSCatch
YouTube video by SBS Catch
youtu.be
December 26, 2025 at 1:09 PM
떡볶이... ㅠㅠ..
December 26, 2025 at 11: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