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buchedenoel.bsky.social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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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노엘
yyyy/mm/dd : ISO 표준
dd/mm/yyyy : ㅈ같음 하지만 어쨋든 일관성은 있음
mm/dd/yyyy : 시발롬이 진짜
February 4, 2025 at 5:39 AM
좀 지난 이야기지만 아바타 물의 길에서 뇌전증을 다루는 방식이 좋았음. 뇌전증 덕분에 더 잘 교감하고 에이와와 연결될 수 있었으니까 (영화본지 오래돼서 기억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나의 뇌전증은 그런 능력이 없지만, 뇌전증이 매체에서 긍정적으로 다루어지는 건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었다. 환영받는다는 느낌.
January 1, 2025 at 1:50 PM
#유병장수를욕으로사용하지않기운동본부
질병/질환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열등하지 않습니다
저는 뇌전증 환자고 유병장수하겠습니다.
January 1, 2025 at 1:38 PM
Reposted by 노엘
December 30, 2024 at 8:06 AM
빵빵데이? 천안엔 재미있는 게 있군요
April 29, 2024 at 8:04 AM
트위터 터진 거 같은데 나만 그런가
우리집 인터넷 문제라고 하기엔 블스가 너무 잘 돼요
April 29, 2024 at 8:03 AM
쏟아지는 비를 뚫고 우체국에 갔는데 받는 사람 주소를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April 29, 2024 at 7:57 AM
별로 맛이 없었어요. 익혀 먹었으면 달랐을까요. 하긴 쌀도 생으로 먹으면 맛없죠….
April 28, 2024 at 9:46 AM
통후추 박은 배를 살강살강해질 때까지 꿀에 조렸다. 식혀서 통후추는 빼고 후추 간 것 약간과 계핏가루를 뿌려서 먹는다. 맛은 좋은데 아삭아삭한 식감이 남아 있어서 아쉽다. 서양배라면 다를까? 어렸을 때 읽은 요리책에 서양배, 바닐라, 팔각을 넣은 서양배 콩포트가 있었다. 만들어 먹고 싶네.
April 22, 2024 at 12:56 PM
사장님 너무너무 좋아 그만두는 게 슬프다🥺
April 22, 2024 at 12:49 PM
이월드와 이랜드 중 어느 쪽이 놀이동산인지 헷갈립니다.
April 18, 2024 at 3:27 AM
여러분은 암페어, 켈빈, 헤르츠, 와트, 뉴턴과 마찬가지로 미터 역시 사람 이름임을 아셨습니까? 아마 오늘 처음 들으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터는 사람 이름을 따서 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January 31, 2024 at 12:28 PM
손 시리다고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January 31, 2024 at 7:00 AM
무슨 말을 해야 하나요?
January 31, 2024 at 2:52 AM
랜만
October 19, 2023 at 9:35 AM
Reposted by 노엘
또 이걸 일반적인 진보-보수로 나누기도 쉽지 않다. 예를 들어 한국 천주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동시에 낙태 허용에는 적극적으로 반대한다. (천주교를 포함한 기독교 계열에서 보육원을 많이 운영하는 것도 같은 맥락인데, 낙태하지 말고 데려와 주면 차라리 우리가 키우겠다는 느낌)
August 14, 2023 at 10:00 AM
Reposted by 노엘
주목나무에서 추출하는 항암제인 파클리탁셀(택솔)을 한 단계만에 합성하는 획기적인 방법에 대한 논문: 주목나무 씨앗을 숲에 심고 기다리기만 하면 단 400년만에 택솔이 합성됨
(*장난입니다)
https://twitter.com/JImmatSci/status/1690703531882450944?t=V_boDLBiqdQG3m3JIfAHZw&s=19
Tweet by @JImmatSci
“We report an efficient, one-pot total synthesis of Taxol.”
twitter.com
August 14, 2023 at 9:35 AM
Reposted by 노엘
경복궁이나 동대문 같은 곳 지나가면 보이는 이 깜찍이들의 이름은 잡상이다.

지붕을 넘어 들어오는 불길한 기운을 막아달라는 의미에서 서유기에서 유래된 캐릭터들을 둔건데 우리나라에는 조선시대에 유입됐고 장식적인 의미가 조금 더 크다.(궁꾸💖)

권력이 높은 건물일수록 갯수가 많다. 중국에서는 홀수 갯수로 두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경회루 중화전에는 10개인 것을 보니 우리나라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나보다.
August 10, 2023 at 2:00 PM
Reposted by 노엘
청소년 출산을 지원하는 정부 시스템은 있어도 임신중지 비용을 지원하는 곳은 찾기 어렵다. 임신중지는 주수가 올라갈수록 위험률과 수술 비용이 높아지기에, 최 원장도 마음이 급할 때가 많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19
낙태죄 폐지 그 후, 임신중지는 왜 공적 의료서비스가 아닌가
처치실 한편에 놓인 블루투스 스피커가 눈에 띄었다. 임신중지 시술 자체는 5~10분이면 끝나지만 준비하는 동안 긴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랐다. ...
www.sisain.co.kr
July 31, 2023 at 3:50 PM
슈베르트의 송어… 모짜르트의 문어… 드뷔시의 도다리
July 25, 2023 at 1:41 PM
나는 한 마리의 어린 젠더… 젊은 아버지의 서늘한 옷자락에 열로 상기한 볼을 말없이 부비는 것이었다
July 25, 2023 at 1:28 PM
Reposted by 노엘
역시 진지한 얘기보다 실없는 농담이 더 어울려

@ : 바늘도 없는데요

아 그렇네

#아무말
July 20, 2023 at 3:02 PM
헉!! 피자먹고싶다
July 20, 2023 at 11: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