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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ony.bsky.social
자소단 에피 재탕할 때마다 매번 여기서 눈물 흘린다.. 해준 것도 없는데 화산을 지키기 위해 그 오랜 시간을 고생만 했잖아 진짜 현자배 생각하면 속상해
January 14, 2026 at 2:26 PM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야
January 14, 2026 at 11:49 AM
당보가 말하는 “도사 형님”이 너무 좋은데 어떡함
January 14, 2026 at 11:47 AM
안녕 내 하나뿐인 친우여
January 11, 2026 at 3:58 PM
군악 아저씨가 좋다
January 11, 2026 at 3:46 PM
이설이랑 소소 관계성이 나를 너무 벅차오르게 해 구원서사잖아
January 11, 2026 at 3:25 PM
당보가 너무 좋다
January 11, 2026 at 3:17 PM
닮았더라.. 닮았더라.. 닮았더라...
January 11, 2026 at 2:18 PM
가슴이 웅장해진다
January 11, 2026 at 7:36 AM
하 너무 좋아
January 10, 2026 at 6:56 PM
17화의 조걸이 너무 좋다
January 8, 2026 at 4:17 PM
1화 읽고 벅차오른 오타쿠 상태 on
January 8, 2026 at 2:47 PM
오늘부터 화귀 1화부터 다시 달려야지 친구가 야수궁 에피부터 같이 달려준다고 했다 하루에 5화씩 읽기 렛츠고
January 8, 2026 at 12:56 PM
성애적인 cp만이 아니라 그냥 당보와 청명이 둘만의 유대감이 너무 좋다. 그런 의미에서 당보 외전이 정말정말 좋았는데 방황하는 당보에게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준 구원자 같은 존재가 생긴 것도, 그리고 그런 당보가 100년 후 청명이에게 같은 존재가 된다는 게 너무 좋았음 나 쌍방구원이 너무 좋아
January 4, 2026 at 4:45 PM
정주행을 읽다가 멈춘 곳부터 시작할지 처음부터 시작할지 고민중 좋았던 에피 위주로 볼까 했는데 다 좋아서 문제야
December 29, 2025 at 1:09 PM
소비러라 트위터 망하면 같이 순장이다 했었는데 일롱 하는 짓이 너무 양아치고 (아직) 조금 조용한 곳에서 화귀 떠들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블스 계정 만들었음 트위터에서는 맨날 비계살이만 해서 트친소 안한 지 오래고 장르계 같은 것도 안 만드는데 사실 화산귀환 얘기 너무 하고 싶었어요 트친들한테 영업해서 보는 친구들이 몇 명 생겼는데 이제 다들 타장르 잡아서 떠나고 나랑 화귀 얘기 안 해줌 흑흑
December 27, 2025 at 2:51 PM
2부까지 하고 휴재라 했는데 3부 시작 전에 진도 부지런히 따라잡아야겠네 갈 길이 멀다
December 27, 2025 at 2:35 PM
사실 타장르 찍먹한 적이 없어서 돌아왔다기보다는 그냥 냉동 상태에서 해동이 됐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December 27, 2025 at 2:27 PM
돌고 돌아 다시 화귀로 돌아왔다
December 27, 2025 at 2: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