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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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manga, tokusatsu(super sentai, kamen rider etc...), game, IZ*ONE / 특촬(주로 슈퍼전대, 가면라이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아이즈원 등에 대한 잡담
슈퍼전대 오피셜 계정에 올라온 '다시 만나자' 라는 인사글에 전대 배우 및 관계자 분들의 감사인사가 폭풍같이 쏟아지고 있음. 슈퍼전대... 충전 잘 하고 다시 돌아와~ 기다린다~
February 10, 2026 at 6:02 AM
얼마 전에 SBS에서 방영한 버추어파이터와 아키라키드 2부작 다큐를 우연히 보다가 앉은 채로 넋을 잃고 몰입해서 봤네요. 갤러그-너구리 등 오락실의 태동기부터 소멸기까지 다니던 오락실 키드라서 더 감명깊게 본 것 같습니다. 전 버파보단 2D격투게임 쪽이 더 전공분야긴 했지만... 😁
February 10, 2026 at 6:01 AM
이거 많이 돌던데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 드래곤 레인저 변신전은 이즈미 시로 배우님이고, 슈트액터는 타카이와 세이지 님 메인에 일부 타케우치 야스히로 님이 보조로 담당했습니다.
January 8, 2026 at 8:13 AM
이왕 보는거 최대한 앞자리 예매했는데 무대랑 꽤 가까움. 두근두근...😃
January 6, 2026 at 10:07 AM
오늘의 캐스트
January 6, 2026 at 9:21 AM
드디어 왔다! 2년간 기다리던 RENT 보러...
January 6, 2026 at 9:19 AM
렌트 이번주 일요일 저녁거 예매하려다가, 날짜를 잘못 눌렀는지 오늘 걸 해버렸는데 당일이라 취소도 안되고 그냥 보러 가야겠네요. 보고는 싶었는데 이렇게 급작스럽게 가게 되니 저도 당황스러움. 캐스팅은 유현석/솔지/진태화/장지후/조권/김수연/이아름솔/구준모 배우님이네요.
January 6, 2026 at 2:12 AM
공직사회 처음 들어왔을 때는 의원면직(자진퇴사)하는 사람이 몇년에 한두명 있을까 말까 했는데... 요새는 거의 매달 그만두는 사람들이 나오고, 오늘은 공직생활 최초로 '원에 의한 임용 취소' (시험합격자가 임용을 원하지 않음)까지 봤네요. 밖에서 보는 것보다 점점 만만치 않은 곳이 돼가는듯.
January 5, 2026 at 11:43 AM
김다미 배우님 유퀴즈 나오셨나 보네요. 나중에 다시보기로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마녀" 제 최애영화 중에서도 손에 꼽는데, 박훈정 감독님 3편 좀 얼른 내 주세요. '폭군'으로는 뭔가 허기짐(?)이 가시지 않는단 말이에요.😭
December 18, 2025 at 8:40 AM
NOL 유튜브 월요 라이브에 렌트 배우분들 (김수하, 조권, 정다희 배우님) 나온 거 봤는데, 다들 너무 잘하셔서 숨도 못 쉬고 봤네요. 사회자도 2011년에 마크 하신 조형균 배우님이라 더 좋았어요. 라이브로 렌트 직접 보는 순간이 너무 기대돼요. 😆
December 8, 2025 at 11:11 AM
오싱 170화 정도까지 봤는데, 번역자 분 대단한 점이 "이름"이나 "자네" 등으로만 나오는 호칭을 다 상황에 맞게 "작은애", "안주인", "제수씨", "동서" 등등으로 다르게 적어놓으셨음. 각본도 번역도 좋고 몰입이 잘 되어서 끝까지 완주 예정입니다. 😁
December 8, 2025 at 11:11 AM
Ahㅏ...;;; 시그널 제 인생드라마인데... 아이고...😨
December 6, 2025 at 3:41 AM
슈퍼전대 시리즈 끝나가는 마당에 궁금한 것 : 아카레드의 정체 /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서 매우 궁금한 것 : (디케이드에서 나오는) 나루타키의 정체.
December 3, 2025 at 4:53 AM
이상은 누님의 "언젠가는"이란 노래는 지금 나이에 다시 들으니 가슴에 더 저며드는 명곡이네요. 근데 20대 초반 나이에 어떻게 이런 노래를 만들고 부르신 거지? 참 대단하심...
December 2, 2025 at 2:34 AM
슈퍼전대 후속으로 나오는 저 빨간 갸반은 어떤 작품일 될 지 궁금하네요. 2개 갸반 배우분도 소식을 들은 게 없다 하니 배우도 다른 분이 맡는 듯. 오오바 켄지씨가 다시 주연을 할 리는 없을테고...
November 27, 2025 at 7:11 AM
뮤지컬 렌트 보려고 2024년 봄부터 약 2년에 걸쳐 대본 수정하고 노랫말 외우고 해서 이제는 대사(노래)가 안 들려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을 정도까지 익숙해짐. 아예 대본 전체를 다 외워 버리면 관극할 때 재미가 반감될 것 같아 딱 요정도 상태를 유지하면서 볼 생각임다.🙂
November 27, 2025 at 6:43 AM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여행 갈 때를 대비해서 특촬(특히 전대) 촬영지 탐방 자료집이나 차곡차곡 만들어 놔야겠음. 조사하다 보면 80년대 전대 촬영지 중에도 원형대로 보존된 곳이 많아 신기... 우리 나라는 재개발 등으로 얼마 지나면 다 사라지는데...
November 25, 2025 at 1:43 PM
주말에 TV에서 "슬로우 트레인"이라는 단편 드라마를 우연히 봤는데, 마츠 타카코씨와 마츠자카 토리씨 보고 읭? 하다가 주종혁씨까지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한일합작인듯?) 마츠 타카코씨와 마츠자카 토리씨가 부산 와서 소떡 하나씩 들고 걷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 뭐랄까 알수없는 묘함이..😅
November 24, 2025 at 6:23 AM
삼양라면 1963 3차 시식 후기... 어느 분 말마따나 신라면 블랙의 열화카피란 표현이 적절한 듯.(근데 맛은 훨씬 없고, 뭐랄까 맛없는 매운맛) 이제 한 봉 남았는데 저걸 어떻게 먹어치워야 하나 고민중.(라면을 먹기 시작한 이래로 처음 해보는 고민임)
November 24, 2025 at 6:22 AM
주말에 아내랑 같이 체인소맨 애니 8편 정도 봤는데, 확실히 재미는 있는데 유혈이 너무 낭자해서 흠칫하면서 봤네요. 주인공은 바보처럼 보이는데, 작화는 끝내주게 좋아서 입을 벌리고 봤습니다. 원펀맨이나 괴수8호처럼 괴물이 빈발하는 세계관이네요.
November 24, 2025 at 6:21 AM
렌트 관람 일정을 짜보고 있는데, 사정상 1월 중순 이후에나 볼수 있어서 마지막날 막공과 그 전날 막공 이렇게 두번 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막공은 사람 많이 오려나... 아들 어릴 때 본 번개맨/뽀로로 /레히삼/파워레인저 등이 마지막 뮤지컬인데...😅
November 20, 2025 at 6:18 AM
아내랑 드라마 오싱 정주행중입니다. 오싱이 남편과 같이 시가살이하는 부분으로 접어들었는데, 시어머니가 다양한 괴롭힘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중이라 보기가 참 어렵네요. 😅 방영당시 시어머니 역 맡으신 분은 거리 돌아다닐때 돌팔매 맞았을 것 같은 느낌이. 오래전 작품인데도 꽤 재미있네요.
November 20, 2025 at 6:18 AM
어제 하루 휴가였어서 집안일 좀 해놓고 십수년만에 "다크 나이트" 다시 감상함. 처음 봤을 때보다 몰입도가 높고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봤을때 흥미도가 떨어졌던 이유는 히어로 영화임에도 히어로가 없는 세상을 추구하는 배트맨 때문이었을지도... 액션씬도 1편에 비해 많이 줄었고... 😁
November 20, 2025 at 6:17 AM
삼양라면 1963 2차 시식 후기. 기억속의 그것은 느끼하면서도 고소한 국물맛이 좋았는데 너무 매운 국물맛이 다른 것을 다 덮어서 별로임. 면 식감도 뭔가 다르고... 1963 붙이지 말고 “삼양라면 매운맛” 정도로 신제품으로나 나왔어야 할 맛. 재구매의사 0%.(저는 아무거나 잘먹는 사람임) 🥵
November 19, 2025 at 12:52 AM
우지파동 일어나기 전에 제일 좋아하던 라면이 삼양라면이었어서, 요번에 나온 삼양 1963 라면 사서 먹어봤는데 기억속의 그 맛이 아닌 전혀 새로운 라면임 ㅎㅎ 게다가 액상스프에 후첨분말이라니 😓
November 15, 2025 at 4: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