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꾼
불만꾼
@bamboof0rest.bsky.social
I dont even know who i am.
식품관 마감세일하는데 취나물이 이천원이길래 우선 집어왔다. 한 번도 사본 적 없는 품목😅
February 7, 2026 at 12:11 PM
헐 갑자기 뱃고동 먹고싶다💭
February 7, 2026 at 2:20 AM
우리 첫째 얼마나 운동신경이 없냐면 수영 배운지 3년인데 아직도 자유형 마스터 못함ㅋㅋㅋㅋㅋㅋ 귀여움ㅋㅋ
February 7, 2026 at 2:19 AM
페이크퍼 아무리 잘 나온다 해도 티가 난다ㅠ
February 4, 2026 at 1:56 PM
둘째는 영어를 싫어해서 여태 탱자탱자 놀리다가 5세때 그냥 오후반만 넣고 6세때 정규반 들어가자하다 여기저기 상담받고 마뜩잖아서 결국 형아 다니는 영유에 대기 넣었다. 아마도 3월에 똑같이 시작할 것 같다. 이게 뭔 난리인가 싶었지만 암튼 돌고돌아 걍 고가 된 점..
나는 학습식 영유 3년이상 다녀야한다를 주장하지만 이것도 맞는애가 있고 아닌 사람이 있음. 우리 큰애는 맞는 애였고 둘째는 아닌거임…
February 3, 2026 at 3:06 AM
Pd수첩에 북한군 포로 나온것 보고 엉엉 울었다ㅠㅠ 애들이 너무 어려ㅠㅠㅠ 처음엔 엄청 경계하더니 헤어질 땐 엄마같다고 하는데 진짜 엉엉 욺… 하…. 제발 한국으로 왔으면 좋겠다
January 31, 2026 at 3:13 PM
모 대기업에 중박정도의 사고를 치고 이직한 사람의 이직 후 그 회사 분위기와, 그가 그렇게 행동한 이유, 집안사정, 그 후 행보를 낱낱이 아는데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근데 얘기하고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January 28, 2026 at 1:57 AM
독감걸려서 이틀 펄펄 앓고 출근했는데, 온동네 천지사방에 나의 독감 소문이 퍼졌는지 출근하니 너도나도 나한테 와서 묻는다ㅠㅠㅋㅋ 목소리가 안나와서 말 안하고 싶은데요ㅠㅠㅠ 오죽했으면 청소 아주머니도 오셔서 아이고 이틀이나 못나왔어~? 하심ㅋㅋㅋㅠㅠ
January 22, 2026 at 5:38 AM
검열이 필요해…
January 17, 2026 at 2:43 PM
www.instagram.com/p/DTKMXO_k2s...

나 이 글이랑 댓글 너무너무너무 이해가 안가는데… 월에 160씩 내서 1년에 갚은게 왜 대단하다는거지… 우리나라 좋은 차들이 저렇게 많이 굴러다니는데 그럼 죄다 몇 년씩 할부로 박고있다는거야…?!?!?!?!???????? 이자가 안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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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2:21 PM
모팸이랑 투 브로크 걸스가 완전 내 스타일인딩… 모팸은 디플에 있다만 투 브로크 걸스는 현지에서밖에 못봐 ㅠㅠ
January 15, 2026 at 1:55 PM
이번주엔 불란서마을 가서 샴빵을 하나 사냥해와야지 (술 못마심)
January 13, 2026 at 2:51 PM
원장님이 찐 옛날스타일로 애들 케어하시고 말씀에 거침이 없으셔서 호불호가 갈리는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나는 어쨌든 내 편의를 너무너무 많이 봐주셨기 때문에 맞벌이인 나한텐 걍 앞뒤 재지않고 최적임.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어린이집에 쌍둥이가 있는데 해외 살다 와서 5세때 처음 왔을 땐 한국말이 상당히 어눌했음. 노는 것도 또래보다 아기같았거든. 어느날 하원길에 내가 얼굴을 비쳤더니 쌍둥이가 엄마~하고 나한테 달려와서는 와락 껴안는거다.
January 13, 2026 at 2:47 PM
형제가 있다는걸 뭘까… 울엄마 왕걱정인형이라 앵간한건 말 안하려고 하거든.. 둘째가 뭐 간단한 수술 하나 했는데 아무리 간단하더라도 수술은 수술이고 나랑 막내한테는 말했는데 엄마 왕걱정한다고 말을 안하기로 함. 근데 사실 수술하면 남편이 있어도 부족한 느낌인데 나도 막내도 정신이 없어서 같이 있어주지는 못하고… 근데 밥이라도 잘 챙겨먹으라고 이것저것 사다줬더니 좋아하네. 서로 의지라하로 엄마가 형제를 많이 낳아줬나봐
January 12, 2026 at 12:20 AM
오늘 고깃집에서 밥먹고 있는데 누가봐도… 🍾언니야랑 돈 있어보이는 영포티남이 들어옴. 영포티남 진짜 좋아 죽더라. 언니야 사진 계속 찍고 같이 찍고 고기는 안심이 맛있으니 먼저 먹으라는 둥… 근데 언니야는 좀 성실히 일 좀 하지 애교도 없고 말에 대꾸도 잘 안함.. 이 추운 날 헐벗고 왔으니 그걸로 된걸까
January 10, 2026 at 2:34 PM
ㅋㅋㅋ 마음만은 미국인처럼 애기랑 눈마주치면 웃어주고 문 잡아주고 하는 사람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4:55 AM
우리팀에 대~~~~~박적 왜놈순사같은 일본인 직원이 있거든. 회사가 갑자기 매출이 급락해가지고 레이오프를 하네마네 소문도 돌고 했는데, 당분간은 그런 계획이 없나봄.. 근데 미친 순사새끼 대놓고 아쉬워함.. 니가 한국인들 자르고 싶었는데 아쉬워 죽겠지 아주
January 9, 2026 at 2:11 PM
엄마ㅠㅠ 왜 내 문자 안봐ㅜㅠ 엄마… 엄마… 엄마아!!!!!
January 9, 2026 at 12:07 AM
발다친 애 때문에 갑자기 지방에 쌩으로 여행중인데ㅋㅋㅋ 오늘의 수확 : 두쫀쿠 줄없이 삼ㅋㅋㅋ
December 31, 2025 at 1:02 PM
둘째는 아직도 둥글둥글한데 양가에서는 살빠졌다고 비상남ㅋㅋㅋ 주말부터 양쪽집 돌고있는데 할머니들 둘이 어마어마하게 먹이심ㅋㅋㅋ 왜케웃기지
December 30, 2025 at 2:46 PM
부모랑은 계좌로 주고받으몈 안되는거 기본아닌감
December 30, 2025 at 2:42 PM
생클 들으며 퇴근합니다앙🎶
December 30, 2025 at 3:57 AM
강습 다 예약해놨는데 발 다친 어린이분🤨
December 29, 2025 at 5:10 AM
흑백요리사 백수저에 나오는 미슐랭 쉐프 한 명이 내 고등때 동창이랑 이름, 얼굴이 너무너무 똑같아서 찾아봤는데 나랑 나이도 같다. 고등학교 이름이 안나와서 넘넘 궁금함. 같은반이었는데 친하진 않아서 찾을 길이 없다. 그 친구랑 친했던 애가 나랑 페북친구길래 혹시 뮤츄얼 친구로 있나 뒤져봤는데도 안나온다.. 궁금해.. 고등때는 좀 잘 노는? 아이였고, 춤을 꽤나 잘췄었다ㅋㅋㅋ
December 28, 2025 at 3:44 PM
남편이 애들 데리고 시가갔는데ㅋㅋ 자 고 온 대 !!! 꺄갸갸갸갸갸갸갸갸갹갹갹
a woman is covering her face with her hands while screaming in a crowd of people .
ALT: a woman is covering her face with her hands while screaming in a crowd of people .
media.tenor.com
December 27, 2025 at 12: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