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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아기랑 함께하며 자아를 강제 재탐색하는 중입니다 | 고 윗 더 플로우 흐름에 몸을 맡겨🇨🇦
블스로 옮겨와야지-했지만 결국 엑스에서 아직 질척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October 26, 2023 at 2:39 AM
인스타 피트 전체 통일성 생각하다가 못올린다고…ㅠㅠ 그게 벌써 일년이야…
September 24, 2023 at 1:48 AM
엑스는 서클이 없어질거고..블스는 서클이 없으면…사진은 엇다 올려야하나…ㅠ 이제 인스타나 스레드로 가야하나…
September 24, 2023 at 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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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 귀여움을 심어보자
September 20, 2023 at 1:31 PM
반대로 사람들은 내 의도보다 나를 밉게 볼 수도, 내가 가진 것보다 나를 좋게 볼 수 도 있음. 나도 다른 사람에 대해 원치 않아도 판단과 해석이라는 걸 하게 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나에 대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편해진다. 결국은 나라는 필터를 통해서 서로를 보는 거니까 거기에 객관적인 해석은 없음. 나를 오해한다고 상대방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건 아닐 수도 있고 각자의 가치관이나 경험, 처한 상황은 다른거니까 그 사람 입장에서는 내 행동이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다.
남이 굉장히 밉고 고깝게 보일 때는 상대에게 그럴 만한 마땅한 이유가 있어서인지 그저 내 마음 속에 그런 감정이 쌓여 있어서인지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문제는 대부분의 경우 둘을 구별하기가 너무나도 힘들다. 관성으로 증오를 달리는 일만큼은 피하고 싶다. 그나마 바로미터가 될 수 있는 건 증거기반의 사고라고 생각한다. 내가 증오할 만한 그 이유의 증거를 찾을 수 있는가? 내가 기억하는 고약한 발언의 출처를 특정할 수 있는가? 내가 알고 있는 더러운 행적들은 모두 지금 재검증해도 사실인가? 여기서 손을 놓으면 추한 증오의 시작이리라.
September 20, 2023 at 4:25 PM
풀타임 직장을 퇴사한건 3년이고 일을 완전히 놓은지는 2년. 마지막 오퍼받은 지도 어느새 1년인데…그냥 하기싫은 건지 하고싶은 데 사실은 두려운 건지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고. 마음이 뭐가 중요한가. 일단 뭐든 시작하면 할거 같은데 그냥 마냥 미루게 된고요. 하루하루 별생각없이 보내게되는데 그게 좋은거 같기도 하고요.. 나중에 후회하려나 싶기도 하고요..
September 19, 2023 at 10:35 PM
블스 뭔가 기능은 많이 없어보여…
September 19, 2023 at 3:11 PM
아기 데이케어 보내고 한동안 좀 쉰 다음에 뭔가 생산적인 일이 하고싶어질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그런 모먼트는 오지 않는 다는 걸 깨달았다…😅 약간의 강제성을 부여해야할듯…
September 19, 2023 at 3:07 PM
낯설어 낯설어…아무 영감도 떠오르지 않는 군…
September 19, 2023 at 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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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September 19, 2023 at 3:51 AM
트이타에서 팔로잉하는 사람들 자동으로 옮겨오는 그런건 없나; 하나씩 추가하다가 지쳐버려쓰..
September 19, 2023 at 2:39 PM
뭔가 블스가 왠지모르게 UI가 더 깔쌈해보인다. 거의 똑같은 거 같은데 왜지.. 나 은근 이런 감각 없는 편이라 색상 외에 정확하게 뭐가 다른지 콕 집어말하기 어렵지만;
September 19, 2023 at 1:47 AM
엑스에서 트이타 기본 기능조차 안되서 진짜 블스로 와야하나하고 왔는데 아무도 없어…ㅠㅠ
September 18, 2023 at 2:47 PM
첫 블스! 트위터랑 똑같은데 사람들이 없네…ㅠㅠ
September 17, 2023 at 5: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