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영, 밝은 밤 -
- 최은영, 밝은 밤 -
Les d'ombres, Christian Boltanski
Les d'ombres, Christian Boltanski
하루의 끝은 마가리타와 피치크러쉬로. 데킬라가 베이스인 마가리타는 칵테일 치고는 도수가 높아서 좋아한다. 집에 도착하니 현관 앞에 주문한 책과 DVD가 놓여있었다.
하루의 끝은 마가리타와 피치크러쉬로. 데킬라가 베이스인 마가리타는 칵테일 치고는 도수가 높아서 좋아한다. 집에 도착하니 현관 앞에 주문한 책과 DVD가 놓여있었다.
보스토크 41호에서 본 이옥토 작가의 사진이 교보문고에서 전시 중이었다.
- Uncommon Blues
- The ghost I knew
보스토크 41호에서 본 이옥토 작가의 사진이 교보문고에서 전시 중이었다.
- Uncommon Blues
- The ghost I knew
이 영화를 보고 싶어서 중국 웹까지 뒤져서 찾아냈다. 예쁘지만 상투적인 풍경 엽서와 달리 영화는 환경이 정치, 사회적 지위나 계급,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표현하기 위해 가공되지 않은 공간을 날것 그대로 포착해 보여준다.
이 영화를 보고 싶어서 중국 웹까지 뒤져서 찾아냈다. 예쁘지만 상투적인 풍경 엽서와 달리 영화는 환경이 정치, 사회적 지위나 계급,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표현하기 위해 가공되지 않은 공간을 날것 그대로 포착해 보여준다.
"바다가 부르는 것 같았대. 아버지가 전에는 배를 탔었는데 홀로 바다 위에 있으면 저 멀리 아름다운 빛이 보였대. 반짝반짝 빛나면서 아버지를 끌어당겼대.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 환상의 빛, 고레에다 히로카즈 -
온당치 못한 결락감, 답이 없는 질문에 사로잡혀 고통 받는 유미코에게 저 말이 해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세상 모든 것에 꼭 답을 찾을 필요는 없다는 것.
"바다가 부르는 것 같았대. 아버지가 전에는 배를 탔었는데 홀로 바다 위에 있으면 저 멀리 아름다운 빛이 보였대. 반짝반짝 빛나면서 아버지를 끌어당겼대.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 환상의 빛, 고레에다 히로카즈 -
온당치 못한 결락감, 답이 없는 질문에 사로잡혀 고통 받는 유미코에게 저 말이 해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세상 모든 것에 꼭 답을 찾을 필요는 없다는 것.
Erik Satie - Gnossienne
youtu.be/G3E6cbjuQ3I
Erik Satie - Gnossienne
youtu.be/G3E6cbjuQ3I
- 계단, 문명을 오르다
- 임석재
<갤러리 시몬과 국립극장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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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석재
<갤러리 시몬과 국립극장의 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