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슴새벽(early in the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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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새벽(early in the morning)
@asumsebuk.bsky.social
"지금보다 더 나은 현재의 자신을 만들기 위해 각자의 인생에서 언제로 제일 돌아가고 싶냐?"

라고 묻는다면

지금껏 살아오면서
너무 행복하고 후회없는 삶을 살았기에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절이 없다라고 대답한다
그 유명하다던
마산 야구장 앞

전재경 스시

전번에 갔을때
재료 소진에
돌아서야했던

먹지 못하고
물 먹었던 곳

웨이팅도 상당히
길었던 곳

일반 대중화된
그리고 냉동으로 만드는 곳과는

좀 차별화된
맛이 느껴지네요

근데
엄청 화려하고
월등한
맛은
아니라는

기대를 너무 많이 하면
실망도 커질듯한 느낑

플레이팅의
느낌과

맛깔스러운 느낌은
여기가 확실히 좋은듯하네요
January 4, 2026 at 4:08 AM
제대로 된
생선구이 집

전라도 손맛

쥑이네~~

전부다 신선하고
생선도 비리지 않고

주문하면 구워서
딱딱하지 않고
생선 살도 부드럽고 양도 푸짐

일하시는 주인분과
서빙보시는 이모들이 연세가
있어서 그렇지
오히려 더

신뢰가 된다

맛집 보장

남해식당

경남 오피스텔
상가 2층
December 27, 2025 at 5:28 AM
백년 옛날 짬뽕
국물이 꼭
우유를 섞은거 같은
느낌

나쁘진 않으나
한번은 가볼만
한 곳 같은 느낌
December 7, 2025 at 1:11 AM
내가 좋아하는

응답하라 1988의 한 문장

“나빴던 건 타이밍이 아니라,
내 수많은 망설임들이었다.”

흘러간 시간이 아니라
멈칫거린 내가 문제였다.

망설이면 늦다. 바로 시작하자.
November 25, 2025 at 3:30 AM
식사하며
November 15, 2025 at 12:42 PM
브라운 핸즈
나름 명물
November 3, 2025 at 10:55 AM
갑진식당
맛있네
신선하고
November 2, 2025 at 4:08 AM
둘째 손자
장인어른
손지갑
선물
November 1, 2025 at 7:39 AM
가을의 끝
하루를
마무리하며

%
November 1, 2025 at 7:33 AM
마산
짜장면 집

원빈

이름처럼 맛이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살짝
아쉬운 맛
November 1, 2025 at 7:29 AM
마산
짜장면 집

원빈

이름처럼 맛이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살짝
아쉬운 맛
November 1, 2025 at 7:28 AM
집에서 소소하게
기분 좋게
한잔

이게 행복
인생 뭐~
있남?!

이거지~
October 31, 2025 at 10:32 AM
이 정도면
합격~~

shokudo
October 30, 2025 at 1:16 PM
이 정도면
합격~~

shokudo
October 30, 2025 at 1:16 PM
이 정도면
합격~~

shokudo
October 30, 2025 at 1:15 PM
토담집

이정도에
이 가격에
이 맛에

합격~~
October 28, 2025 at 9:31 AM
본가
아구 이야기

점심은 거하게
October 26, 2025 at 7:36 AM
본가
아구 이야기

점심은 거하게
October 26, 2025 at 7:35 AM
쫀득
칼국수

좋다~~
October 25, 2025 at 9:55 AM
부자회관

A코스

갈비는 좋은데
옵션으로
목살 선택했는데
그저그럼

너무 평범

가격대가 그리
착하진 않으나

서비스는
착함

한번은 가볼만한 곳
October 24, 2025 at 11:22 AM
부자회관

A코스

갈비는 좋은데
옵션으로
목살 선택했는데
그저그럼

너무 평범

가격대가 그리
착하진 않으나

서비스는
착함

한번은 가볼만한 곳
October 24, 2025 at 11:21 AM
오늘도 발견
너무나
좋은 느낌
October 22, 2025 at 5:41 AM
또 다른 야생 버섯
마을 아이들
October 20, 2025 at 4:05 AM
상쾌한 아침의
모습
October 16, 2025 at 2:58 AM
Ramen-ya
저녁 운동 겸
데이트

그리고 맛있는 라멘
October 11, 2025 at 11: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