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 집 - 건조 - 집 - 픽업 이럴려고 했는데
. ^ 이 단계에 세탁방을 딱 왔는데 뭔 이상한 냄새가 ㅈㄴ 나는거임 그래서 건조기 돌리면서도 불안불안해서 중간온도로 돌리고 집가려다가 안가고 그냥 거기서 지켜보는 겸사겸사 앉아있었거든 (이런 시간버리는 일 ㅈㄴ 싫어해서 평소라면 절대 x)
그사이에 사람도 다 나가고 내 밑에칸 사람은 끝나고도 바로 안왔어 근데 그 몇분 사이에 불이 남 만약애 내가 없었다면 그 사람이 올때까지 불이 계속 발견되지 못하고 있었을거야
세탁 - 집 - 건조 - 집 - 픽업 이럴려고 했는데
. ^ 이 단계에 세탁방을 딱 왔는데 뭔 이상한 냄새가 ㅈㄴ 나는거임 그래서 건조기 돌리면서도 불안불안해서 중간온도로 돌리고 집가려다가 안가고 그냥 거기서 지켜보는 겸사겸사 앉아있었거든 (이런 시간버리는 일 ㅈㄴ 싫어해서 평소라면 절대 x)
그사이에 사람도 다 나가고 내 밑에칸 사람은 끝나고도 바로 안왔어 근데 그 몇분 사이에 불이 남 만약애 내가 없었다면 그 사람이 올때까지 불이 계속 발견되지 못하고 있었을거야
불난건 내 빨래 아니었고 그 위에 건조기였는데 불나는 동안 내빨래가 그위에서 계속 돌아갔으니까 뭐 냄새가 베길수밖에
불난건 내 빨래 아니었고 그 위에 건조기였는데 불나는 동안 내빨래가 그위에서 계속 돌아갔으니까 뭐 냄새가 베길수밖에
개뮤서워서 바로 튀고 119 전화때림
개뮤서워서 바로 튀고 119 전화때림
인명피해도 없고 재산피해도 건조기 1개 정도
내가 불 피어오르자마자 신고해서 그것마저 최소한 기분으로 뿌듯해서 여기저기 자랑中
-힘멜이라면 당연히 그랬을테니까-
(불의 크기에 비해 소방차 3대와 들것까지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조금 죄송스럽긴하다 그치만 귀여운 소방관께서 잘했다고 해주심)
평소 빨래방 가지도 않는데 진짜 반년만에 러그 좀 빨러 갔다가 이게 무슨 ••
인명피해도 없고 재산피해도 건조기 1개 정도
내가 불 피어오르자마자 신고해서 그것마저 최소한 기분으로 뿌듯해서 여기저기 자랑中
-힘멜이라면 당연히 그랬을테니까-
(불의 크기에 비해 소방차 3대와 들것까지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조금 죄송스럽긴하다 그치만 귀여운 소방관께서 잘했다고 해주심)
평소 빨래방 가지도 않는데 진짜 반년만에 러그 좀 빨러 갔다가 이게 무슨 ••
시간에 쫓겨서 작업하기 싫어짐
엄청나게 천천히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만들고 싶은데 덜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는게 너무 싫어 진짜 혼자 해야할 듯 근데 이런 과정을 다 기다려줄 클라이언트도 없겠지 내가 직접 책쓰고 내가 직접 내는거 아닌이상 ... 흑흑
시간에 쫓겨서 작업하기 싫어짐
엄청나게 천천히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만들고 싶은데 덜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는게 너무 싫어 진짜 혼자 해야할 듯 근데 이런 과정을 다 기다려줄 클라이언트도 없겠지 내가 직접 책쓰고 내가 직접 내는거 아닌이상 ... 흑흑
빨리집가서 말려주고 싶당
빨리집가서 말려주고 싶당
개당 1,000원
개당 1,000원
월세 20만 원 아딧의 방엔 부탄가스와 곰팡이로 가득
"춥다" 말하면 잘릴라…"일터 좋다" '생존의 침묵'
표 없는 이주노동자 지자체·고용노동부 '책임 전가'
"대안 없는 사업 철회? 지난 5년 정책은 '쇼' 자백" www.nocutnews.co.kr/news/6468695
월세 20만 원 아딧의 방엔 부탄가스와 곰팡이로 가득
"춥다" 말하면 잘릴라…"일터 좋다" '생존의 침묵'
표 없는 이주노동자 지자체·고용노동부 '책임 전가'
"대안 없는 사업 철회? 지난 5년 정책은 '쇼' 자백" www.nocutnews.co.kr/news/6468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