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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마니가 꿈
February 17, 2026 at 2:39 AM
스케이트보드 배워볼사람
February 16, 2026 at 8:00 AM
내 온몸에서 담배냄새가 나 ..-_-
February 12, 2026 at 2:44 PM
애초에 왜 가스냄새가 났던걸까 사장님한테 말해두긴 함
February 12, 2026 at 2:33 PM
February 12, 2026 at 2:31 PM
냄새 캐심각한데 밖에 좀 내놔도 되나 .. 쩝
February 12, 2026 at 2:25 PM
근데 러그 냄새 우짤 너무 심각한데
February 12, 2026 at 2:22 PM
레알 뿌듯한 이유가 내가 원래
세탁 - 집 - 건조 - 집 - 픽업 이럴려고 했는데
. ^ 이 단계에 세탁방을 딱 왔는데 뭔 이상한 냄새가 ㅈㄴ 나는거임 그래서 건조기 돌리면서도 불안불안해서 중간온도로 돌리고 집가려다가 안가고 그냥 거기서 지켜보는 겸사겸사 앉아있었거든 (이런 시간버리는 일 ㅈㄴ 싫어해서 평소라면 절대 x)
그사이에 사람도 다 나가고 내 밑에칸 사람은 끝나고도 바로 안왔어 근데 그 몇분 사이에 불이 남 만약애 내가 없었다면 그 사람이 올때까지 불이 계속 발견되지 못하고 있었을거야
February 12, 2026 at 2:04 PM
왜 이 모든 개지랄을 떠느라 아직까지도 옷도 안갈아입었고 세수도 안함 내일 연차여서 다행이야
February 12, 2026 at 1:49 PM
나 나한테 친절한 사람한테 왤케 약하지
February 12, 2026 at 1:48 PM
February 12, 2026 at 1:46 PM
와 근데 가스냄새랑 매연이 진짜 심하다 집에서도 눈아파서 창문 염
불난건 내 빨래 아니었고 그 위에 건조기였는데 불나는 동안 내빨래가 그위에서 계속 돌아갔으니까 뭐 냄새가 베길수밖에
February 12, 2026 at 1:35 PM
나도 진압했어야 하는데 ....
개뮤서워서 바로 튀고 119 전화때림
February 12, 2026 at 1:28 PM
빨래방에서 불나서 신고했떠염!!
인명피해도 없고 재산피해도 건조기 1개 정도
내가 불 피어오르자마자 신고해서 그것마저 최소한 기분으로 뿌듯해서 여기저기 자랑中
-힘멜이라면 당연히 그랬을테니까-

(불의 크기에 비해 소방차 3대와 들것까지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조금 죄송스럽긴하다 그치만 귀여운 소방관께서 잘했다고 해주심)

평소 빨래방 가지도 않는데 진짜 반년만에 러그 좀 빨러 갔다가 이게 무슨 ••
February 12, 2026 at 1:13 PM
뭔가 번아웃? 은 아닌데
시간에 쫓겨서 작업하기 싫어짐
엄청나게 천천히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만들고 싶은데 덜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는게 너무 싫어 진짜 혼자 해야할 듯 근데 이런 과정을 다 기다려줄 클라이언트도 없겠지 내가 직접 책쓰고 내가 직접 내는거 아닌이상 ... 흑흑
February 12, 2026 at 9:11 AM
나는 넓은집 살 자격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인형들 방을 만들어주고 싶기도해 ...
February 11, 2026 at 9:20 AM
아직도 과탄산소다 담근 물에 잠겨있음
빨리집가서 말려주고 싶당
February 11, 2026 at 9:17 AM
어제 밀리언아카이브에서 빈티지 인형들 잔뜩 사와서 샤워시킴
개당 1,000원
February 11, 2026 at 9:16 AM
Reposted by simmani
故속헹 사망 5년, 여전한 이주노동자 불법 기숙사
월세 20만 원 아딧의 방엔 부탄가스와 곰팡이로 가득
"춥다" 말하면 잘릴라…"일터 좋다" '생존의 침묵'
표 없는 이주노동자 지자체·고용노동부 '책임 전가'
"대안 없는 사업 철회? 지난 5년 정책은 '쇼' 자백" www.nocutnews.co.kr/news/6468695
[르포]5년 전 속헹이 죽어간 그곳…또다른 '속헹'이 살고 있다
"여기, 검은 천 덮인 거 보이죠? 저게 다 기숙사예요.
www.nocutnews.co.kr
February 9, 2026 at 7:38 AM
아책만드는거 너무 어려워어어어어어어어
February 6, 2026 at 4:52 AM
그치만 재밌다능 ㅎㅎ 목이빠질것 같지만
February 5, 2026 at 10:21 AM
아무리 이것저것 시도해봐도 내가 해보지 않은 선택이 더 나을 수도 있다는 그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 토할것 같음
February 5, 2026 at 10:17 AM
뭔가 1mm, 0.1pt, 색깔 하나 차이로 더 낫고 더 별로여질 수 있다는 그 무한한 가능성들이 너무 눈앞을 아득하게 해... 그것만 생각하면 순간 다 내려놓고 싶어져
February 5, 2026 at 10:15 AM
대신 좋은 부분도 있음 ... 취향차이일려나
February 5, 2026 at 9:40 AM
내가 아는 도넛 中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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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도넛 성수점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37-3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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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9: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