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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 웹툰 영화 드라마 애니메 게임 2차 관련 혼잣말 계정
요즘은 피제이 작가 소설 단행본들 하나씩 보고 있다 연재작 실시간으로 달렸었어서 재독이라고 할 수 있는데 확실히 작중작 재밌게 쓴다 난 배우물 웹소에서 너무 과한 극중극 작중작은 그냥 넘기는데 분량 적당하게 잘 조절해서 쓰니까 재밌게 보게된다 카카페에서 연재중인 아이돌물 신작도 챙겨보고 있는데 대체 언제 여우준이 성하라는 걸 밝힐건지 어느새 300화도 넘었는데 감감무소식이다 자 이제 때가 됐다
January 8, 2026 at 1:02 AM
슬슬 1차 벨도 보려고 봄툰 코인 충전하고 추천받은 물가의 밤 전편 구매했다 천천히 보고 있는데 이건 뭐 씬이 안나오는 화가 없네 외사랑도 전편 살색인데 이것도 살색이야 하기사 추천해준 사람이 꾸금만 보는 인간이니 이럴줄 알았다 나쁘지않아!
January 6, 2026 at 7:13 AM
티빙 구독을 해야했는데 케이티 보상으로 2월부터 6개월동안 나오는 혜택에 티빙이 있어서 한달만 참기로 했다
January 6, 2026 at 6:17 AM
판사 이한영 드라마 나왔구나? 챙겨봐야겠다 원작소설 재밌게
봤음 웹툰은 보다가 말긴했는데 나중에 다시볼 생각은 있다
January 5, 2026 at 6:01 AM
봄툰 들어갔다가 외사랑 새 외전 올라왔길래 봤는데 정재한 작화가 좀 바뀐 느낌이다 더 슬림 해지고 뭔가 그냥 다르다는 느낌? 안 그래도 메인 그림 새로 바뀐 거 보고 정재한? 이란 생각을 하긴 했다만 확실히 달라지긴 했다 아무래도 4년 만이기도 하고 그 정도 기간이면 그림체가 많이들 바뀌니까 내가 적응해야겠지
January 4, 2026 at 10:54 PM
드라마 마왕 너무 재밌었다 정말로 마왕은 명작이다
오승하를 가슴에 품었다 주변인들의 설득과 사랑으로 갈등하고 고민하고 우는 오승하가 너무 좋았다 웹소였다면 후일담이 나왔을 법 했겠지만 마왕은 드라마라서 그런 건 없다 그나저나 마왕의 엔딩은 결국 그렇게 끝날 수밖에 없던 거겠지
January 4, 2026 at 2:38 PM
신과함께 원작은 안봤고 영화만 봤는데 난 영화에서 촐랑촐랑거리는 해원맥이 너무 좋았다 근데 원작이랑 영화에서의 해원맥은 완전 다른 캐릭이라는 걸 알게됐는데 난 여전히 영화버전 해원맥이 좋다 그나저나 시즌3은 나오긴 하려나 모르겠다
January 4, 2026 at 2:20 PM
전쟁물 웹소 예언의 아이가 살아남는 법 재밌다 말그대로 전쟁물이라 재밌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한데 볼만하다 아카데미까지는 그래도 청춘이였는데 전쟁에 끌려간 이후부터 시작된 전쟁의 피폐함과 구르고 구르는 에른스트를 볼때마다 슬프다 결국 모든 진실을 알고 돌아설때조차...... 예아살은 주조연한테 정을 주면 안된다 작가는 소설 진행을 위한 캐릭터의 처우에 가차없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해피엔딩은 없을 듯하지만 고통스러워도 나는 소설의 끝을 봐야겠다
January 4, 2026 at 11:30 AM
대륙 번역체 소설은 너무 읽히지가 않아서 추천해주는건 고맙지만 보지않는 편이다 번역체 특유의 그 문체가 난 좀 속이 답답해져서 안맞아 그래서 중벨쪽은 관심이 없다
January 4, 2026 at 9:09 AM
주말에도 출근하는터라 아이소를 가질 못한다 그래서 맨날 통판폼만 열리길 기다리는데 간혹 통판도 안열리는 회지들은 정말 그림의 떡이다 하다못해 포타라도 올려주면 좋을텐데 말이다 이번 아이소도 출근땜에 가질 못해서 손가락만 빨고 있다
January 4, 2026 at 8:53 AM
웹툰은 한번 보면 다시보기 안하는 터라 대여로 결제해서 보고 끝내는데 그래도 소장으로 구매하는 작품이 없지는 않다 그냥 소장 구매 하고싶은 그런게 있달까?
January 4, 2026 at 8:51 AM
차주한 옷 갈아 입을 생각으로 거울 앞에서 와이셔츠 벗는데 갑자기 들어온 강민재가 아악 변호사님 이러시면 안돼요! 아직 너무 일러요ㅠ 이럼서 와이셔츠 다시 입혀줌 졸지에 이상한 사람 된 차주한 이게 미쳤나는 표정으로 와이셔츠 단추 도로 채우고 있는 강민재 빤히 바라봄 - 강차 -
January 4, 2026 at 2:00 AM
강차 영혼체인지 됐는데 아침에 강민재 몸에서 깨어난 차주한이 바로 옆방인 본인방 문을 조심스레 열자마자 본 건 차주한 몸으로 거울 보면서 볼콕을 하고 있는 강민재 였다면? 어이가 없어서 강민재가 어디까지 하나 보자는 마음으로 지켜보는데 거울 셀카까지 찍으려고 하는 것까진 참지 못하고 터짐
January 4, 2026 at 12:11 AM
원래 웹소나 웹툰에 별점이랑 댓글을 잘 남기는 편은 아닌데 이제부턴 짧게라도 감상 남겨볼까한다 2차 포타도 그냥 하트만 찍었는데 요즘엔 그래도 댓글 작게라도 남기고있다 부끄러워서 죄다 익명 체크 필수로 하고있지만 말이다
January 3, 2026 at 11:26 PM
중증외상센터 웹소 볼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드라마를 보고나니 2차에 관심이 생겼다 난 아무래도 재강 재원강혁이 좋은데 중외센 2차 메이저는 내가 잡은 씨피의 리버스더라
January 3, 2026 at 2:35 PM
차주한은 1회차의 삶도 있었고 나이차도 있고 강민재한테 부채감도 가지고 있어서 마음을 자각해도 절대 먼저 고백하거나 마음을 드러내지 않을 듯 오히려 숨겨도 너무 잘 숨겨서 그게 문제가 되지않을까
January 3, 2026 at 1:20 PM
강차 안사귈때 상대에 대한 마음을 먼저 자각하는건 차주한이라는 걸 밀고있음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때부터 거리를 두는데 마냥 변호사님 변호사님 하면서 다가오던 강민재가 그걸 느끼기 시작한 후부터 루트가 갈라질 듯 끝까지 자각 못하고 차주한이 혼자 마음정리를 한다와 뒤늦게 자각하고 그때부터 강민재가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준다 라던가
January 3, 2026 at 12:59 PM
몽쉐르 작가 신작 전능의 뇌를 얻었다 이거 언젠가 봐야지 봐야지만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못 참고 열었다 주인공이 수학을 기본 베이스로 이과 계통 천재인데 내용은 1도 이해 못 하지만 글 자체가 재밌어서 괜찮다
January 3, 2026 at 10:46 AM
1차 비엘 챙겨본 지 오래된 터라 올해는 좀 볼까 싶어서 옆동네 추천 탐라에 뜨는 거 메모해놓고 하나씩 1권만 사서 보는데 이야 성공한 게 없다 옛날에 즐겨보던 1차 벨들 다시 꺼내서 재독할까 싶다
January 2, 2026 at 11:38 PM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웹툰 보다가 코드아나 단행본 2부가 올라왔었다는 걸 뒤늦게 알아버렸다 부랴부랴 결제하고 후루룩 다 읽었다 어쨌든 제냐를 선택했으니 행복해라 권택주
January 2, 2026 at 10:03 AM
흑아인 작가 신작 환생자의 스트리밍 원래 300화까지 보다가 재미 없어져서 하차했었는데 이번에 웹툰도 나온 김에 다시 보고있는 중이다 하차했던 그 구간만 잘 넘겨봐야겠다 역시 소설은 500화는 쌓여야 볼만하다
January 1, 2026 at 11:31 AM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괴담출근 모두 앉아 랜덤 피규어 은하제
January 1, 2026 at 10:40 AM
재배소년 운영 못하는 거야 매년 느끼고 있지만 이번 크리스마스 2700 별 회수 관련 병크로 내 친창 고인물들 반 이상이 +7일을 찍고 있다 아무래도 게임 접은 거겠지 유입은 거의 없고 고인물들만 남은 게임에서 운영이 발전을 안 하고 퇴보만 하니까 답답하다 심지어 요즘 일반 씨앗보다 현질을 해야만 하는 외전 씨앗만 내고 있어서 더더욱 민심이 좋지 않다 나도 솔직히 고민 중이긴 하다
January 1, 2026 at 8:37 AM
주지훈 필모 다 봤다 애정용의자라는 대륙에서 찍은 필모만 패스했다 이제 클라이맥스랑 재혼황후가 올해 나오니까 기대중이다 근데 솔직히 재혼황후는 항마력이 딸릴 느낌이라 벌써부터 고통스럽다
January 1, 2026 at 5:49 AM
초반은 참 재밌었는데 100화 넘어가고 200화 넘어갈 즘에 귀신같이 재미가 없어지는 웹소들이 너무 많다 개인 취향 문제도 있지만 대세를 따르는 소재는 작가 필력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뒷심 부족인 게 보여서 아쉽지만 하차한 소설만 몇 개 째인지 모르겠다
December 31, 2025 at 1: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