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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일어남
이제 연하장도 다 써서 보내야하고 진짜로 니노선데이한테 수건보내야돼(로보프로스터한테 작년 2월에 보냇는데...너는
February 4, 2026 at 4:39 AM
수건 밑단 박음질이 갑자기 와다다닥닥 뜯겨서 지난 주말 마음을 잡고 손바느질을.햇어요
February 4, 2026 at 3:34 AM
키보드삿다
디자인은
그냥 싸서 샀다
February 4, 2026 at 3:09 AM
하지만 저는 지금 동네 좋아요 맘에들어요
January 30, 2026 at 1:59 AM
원래 살던 동네가 대학생들 많아서 청년정책이 많았는데 지금 이사온 곳은 대부분 고령인구+이미가정을이룬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심지어 고령친화 어쩌고로 선정됨) 청년 사업이 잘 없음 ㅜㅜ!!!! 아 슬프다....
January 30, 2026 at 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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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성폭력 공론화 뒤 강제전보된 지혜복 교사, 700일만에 전보취소 판결

지혜복 전 교사, 전보 처분 취소 소송 승소…해임 처분 취소 소송은 아직

기사입력 2026.01.29. 17:29:45 www.pressian.com/pages/articl...
학교 성폭력 공론화 뒤 강제전보된 지혜복 교사, 700일만에 전보취소 판결
"주문. 원고의 주위적 청구를 기각한다. 피고가 2024년 2월 2일 원고에게 한 2024년 3월 1일자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 소송 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29일 오후,...
www.pressian.com
January 29, 2026 at 8:38 AM
고양이 키우는 꿈을 꿨음...
January 25, 2026 at 5: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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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대장암은 감소했으나 췌장암은 증가 추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당뇨병 등 식습관과 관련이 높다는 분석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당뇨병 대란' 시대에 맞춰 췌장암 증가도 멈추지 않고 있다. 입력2026.01.21. 오후 2:02 kormedi.com/2782611/
또 췌장암 늘었다 “여성 환자 너무 많아”…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 코메디닷컴
췌장암 발병 원인에 혈당 조절, 당뇨병, 식습관의 변화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췌장암이 갈수록 늘고 있다. 신규 환자 1만 명 돌파가 눈앞에 다가왔다. 20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서도 전년에 비해 환자 수가 증가했다. 위암, 대장암은 감소했으나 췌장암은 췌장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이다. 지방의 소화에 필요한 소화...
kormedi.com
January 22, 2026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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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6층서 외벽타고 내려간 엄마, 화재로 고립됐던 세 딸 모두 구했다 ㅠㅠ....

www.khan.co.kr/article/2026...

어머니 A 씨는 아이들이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불길과 연기 탓에 접근이 불가능하자, 윗 층인 6층으로 올라가 베란다 창문을 통해 외벽을 타고 내려갔다. A 씨가 타고 내려간 아파트 외벽의 높이는 13~15m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아파트 6층서 외벽타고 내려간 엄마, 화재로 고립됐던 세 딸 모두 구했다
전남 광양시의 한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고립된 세 딸을 구하기 위해 윗집 베란다를 타고 내려간 40대 어머니의 모정이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0일 전남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3분 광양시의 한 아파트 5층 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집 안에는 3명의 어린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어머니 A...
www.khan.co.kr
January 20, 2026 at 8: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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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호르몬부터 미세 플라스틱까지 관련 이슈만 터지면 회사에서 보고서 쓰느라 nn년째 고통 받던 관련 직종 지인 분이 플라스틱은 인체에 거의 무해한 건 이론적으로도 경험적으로도 증거가 충분한데 왜 맨날 이런 이슈가 터지는지 모르겠다고 뵐 때마다 울분을 토하심
간단히 말해서 썩지 않는다 = 생화학적 반응이 거의 없다는 거고 인류가 100년 넘게 플라스틱을 써왔는데 지금도 잘 살아있는게 플라스틱이 인체에 무해하다는 증거라고 설명하심
(물론 이 얘기들은 그냥 짧은 대화에서 간단히 말한 내용, 딥한건 그냥 논문 찾아보라 하심)
티백 우릴수록 미세플라스틱이…불편한 진실일까?
n.news.naver.com/mnews/articl...
“위험하다고 단정하긴 이르다”…그러나 찜찜함은 남는다

미세플라스틱은 이미 물, 음식, 공기 전반에 존재하며, 차처럼 매일 반복되는 섭취 행위는 누적 노출의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
티백 우릴수록 미세플라스틱이…불편한 진실일까?
따뜻한 차 한 잔은 힐링 그 자체다. 그러나 얼마 전 연구 결과 하나가 이 평온한 풍경에 공포를 불러왔다. 일부 티백이 뜨거운 물에 닿는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을 방출할 수 있다는 결과였다. 2024년
n.news.naver.com
January 20, 2026 at 3:26 PM
강릉가서 초순두부정식먹고시픔
January 20, 2026 at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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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군고구마로 점심 해결한다고 좋아하는 것: 가짜 K입니다.
외국인이라도 고구마로 점심을 때우고 일한다고 하면 안타까워하며 밥은 먹고 다니냐고 슬퍼하는 것: 진짜 K입니다.
January 20, 2026 at 5: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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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십수 년 살아도, 중국보다 한국을 사랑해도 '중국 출신'이라고 혐오하더라"[우리 안의 중국]

입력
2026.01.19. 오전 5:15

[우리 안의 중국] ① 차별·혐오 견뎌 온 중국계 이주민들, 계엄 후 일상 위협에 공포 극심해져
m.pressian.com/m/pages/arti...
"한국에서 십수 년 살아도, 중국보다 한국을 사랑해도 '중국 출신'이라고 혐오하더라"
윤석열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을 정당화하기 위한 '명분'의 하나로 '중국 혐오'를 끌어들였다. 근거 없는 '부정선거' 음모론의 배후로 중국을 지목했다. 그러면서 한국 사회 내에서 '혐중' 정서가 본격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극우세력은 대림과 명동 등 중국인 밀집
m.pressian.com
January 19, 2026 at 10:18 AM
아 웃겻다
January 18, 2026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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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17, 2026 at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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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도 버추얼 시대… 가톨릭 첫 버튜버 ‘레옹 신부’
가상공간에서 신앙·일상 풀며 비신자·냉담자에게 쉽게 다가가
입력2026.01.14.07:18
news.cpbc.co.kr/article/1169...
선교도 버추얼 시대… 가톨릭 첫 버튜버 ‘레옹 신부’
현실이 아닌, 가상공간에서 젊은 양들을 이끄는 사제가 나왔다. 한국 가톨릭교회 첫 버튜버(버추얼 유튜버) 사제 ‘레옹 신부’다.최근 한국 교회 내에서도 온라인과 디지털 분야에서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12월 20일 가톨릭 버튜버 그룹 홀리라이브가 레옹 신부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버튜버는 얼…
news.cpbc.co.kr
January 17, 2026 at 3:54 AM
컴퓨터앞에앉기가왜이리힘들지
January 12, 2026 at 11:37 AM
나는 프리렌 애니 너무너무 좋아해서 한 4번봐도 넘 새롭고 볼때마다 🥹🥹🥹🥹 되는데 도파민추구자 친구는 넘 잔잔바리라서 언제 스릴쇼크서스펜스나오냐고하심 슬프다 인간들아 도파민 그만찾고가끔은좀....아니다
January 12, 2026 at 9:38 AM
오늘 집에가서 해야하는거..많다..! 많다 젠장많아 사실 가짓수는 적은거같은데그냥최종보스같아........
January 12, 2026 at 9:36 AM
안그래도 부인과 초음파 받으러오라고했는데 이 혹을 약 7년째 달고있는데 아 부인과가야겟다..
January 12, 2026 at 9:35 AM
하늘색 너무 예쁘당
January 8, 2026 at 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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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릭요거트
뚜껑을 뜯으니 경악하고 있었다
귀여워
January 8, 2026 at 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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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7, 2026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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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꼬깔콘 시절
January 5, 2026 at 1: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