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12029.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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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12029.bsky.social
고향을잃었다
본가만 오면 홧병이남 살려줘
February 7, 2026 at 12:13 AM
다 때려쳤어야 했는데 시벌
February 6, 2026 at 5:10 PM
난 내가 차별받지 않고 자랐다고 생각했는데 철저하게 차별받으면서 성장했다는걸 깨달을때마다 너무 힘들다
February 6, 2026 at 5:08 PM
여기! 만지면! 근육이! 하나도! 없어요!!
(으아아아악개아픔살려주세요)
January 31, 2026 at 2:55 AM
어깨 도수치료 받았고 어깨를 분해해서 재조립한 기분이고 개아프고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완치를 위해 필요한것: 근육운동과 바른자세
.....날로먹게해주세요
January 31, 2026 at 2:55 AM
Reposted by R
개쓰레기 테크 디스토피아.

AI로 미네소타 실시간 스트리밍 라이브를 분석해서 외국어가 들리는 좌표에 ICE 신고를 넣는 AI 에이전트를 만들었단다.

x.com/0xRacist/sta...
January 26, 2026 at 11:18 PM
자야하는데 카톡보고 빡쳐서 잠이 안온다
January 25, 2026 at 4:13 PM
포기하면... 편해....
January 25, 2026 at 4:05 PM
그 소재 자체도 싫은데 사람이 그걸 싫어하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계속 긁는게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홧병나고 여기서 엎고 나가지도 못하니까 홧병남
January 23, 2026 at 4:56 PM
내가 언제 그거 하지 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안말려... 하시라고... 근데 나랑 대화할때 왜 맨날 맨날!!! 그걸 주제로 삼아서 내가 빡칠때까지 이야기를 꺼내냐고!!!! 주제로 나와도 내가 좋게좋게 넘기려고 하면 듣지도않으면서!!!!!!
January 23, 2026 at 4:55 PM
보통 누가 뭐 불편한거 있으면 그 주제를 끊임없이 가져오면서 긁어요? 싫다고 끊임없이 말하고 그럼 알고있다고 끊임없이 말하면서 계속 같은 주제를 꺼내고 대체 왜??????
January 23, 2026 at 4:51 PM
그래놓고 내가 반응 안하니까 반응이 왜 그렇게 엉망이냐고 해서 내가 A안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면 A가 아니라 A+인데 니가 이상한거다 이러고 아니 내가 그 주제로 대화하고 싶지 않다고!!!! 모르는것도 아니고 알면서도 계속 끊임없이 저러는거에 돌아버리겠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4:49 PM
내가 A가 싫다고 했을때 그럼 A"는 괜찮아? AA는? A'는 A아니니까 괜찮지? 맞다 너는 A를 싫어하니까 조심해야지 이러는거 진짜 대체 어떻게 된 사고방식인건데? 사람이 진짜 왜저러는데?????
January 23, 2026 at 4:47 PM
집에만 오면 돌아버리겠다 아빠랑 따로 사는거 진심 인생 최고로 잘한짓 아오
January 23, 2026 at 4:45 PM
아니진심어쩌라고
January 22, 2026 at 1:06 AM
회사 아니.... 말을 해줘야 알지 말도 안해주고 모르면 안된대
January 22, 2026 at 1:06 AM
Reposted by R
의룡인들이여, 대부분의 면허사업자는 면허 박탈당하면 인생이 아주 괴로워져요. 그래서 면허 지키려고 아둥바둥 하는거고. 뭐 우리라고 걍 성품이 선해서 법 지키고 사는 줄 알어?

처음으로 불 발견한 원시인들처럼 자꾸 이럴거임?
January 20, 2026 at 7:45 AM
저번 플젝 맡은거 경력에 도움 안되고 망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행일지도
January 20, 2026 at 2:42 AM
역시 내가 미술을 한것부터가 잘못되었다
January 20, 2026 at 2:29 AM
확실히 그래픽보다 엔진쪽 일 하는게 더 재밌긴해....
January 20, 2026 at 2:05 AM
Reposted by R
왔어요 왔어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18, 2026 at 12:25 PM
아니 가입했더니 에러뜨고 다시 가입하려고 하면 이미 가입한 이메일이라고 하고 로그인하려고 하몀 없는 이메일이라고 함. 멜론아!!!!!!
January 16, 2026 at 4:38 PM
Reposted by R
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백년동안 미루다가 드디어 아이디 만들려고 하는데 거기서 에러가나서 ㅋㅋㅋㅋㅋㅋ 생성도 안되고 접속도 안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 만들었다고 연결된 계정 다 날린줄 ㅋㅋㅋ
January 16, 2026 at 3:53 PM
Reposted by R
어 트이타 터짐
January 16, 2026 at 3: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