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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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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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귀칼컨휴레하프문 거름 선팔구독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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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니백개먹은소녀
January 24, 2026 at 6:35 AM
이게벌써1년넘어햇수로2년차라고???? 믿을수없다이때동세실루엣다어디감..
#pvz #pvzfanart

1차 쉬는 겸 장르 가져옴. 마음의 고향..
January 24, 2026 at 6:34 AM
이런여자 그만 좋아하는 법 없나..
January 22, 2026 at 11:12 AM
성장의 맛
January 19, 2026 at 8:21 PM
가끔 남의 선화에 색칠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함(하지만 막상 받으면 귀찮아서 45184682869년 유기해둠)
January 19, 2026 at 4:06 PM
Reposted by 김도듬🕯
일본에 곰이 많은 이유
임진왜란/일제강점기 때 끌려간 한국인들이 한국에서만큼 마늘을 섭취하지 못하다 다시 곰으로 돌아가서 그럼
너희들도 곰으로 돌아가지 않게 조심해
브뤼셀 한식당 찾아보고 있는데 한국인이 남긴 후기에는 "급하게 찾아보고 들어간 집"이라는 표현이 자주 들어가서 웃겼음 급성한식결핍증이라도 걸리셨나요 왜들 그리 급하게들 찾으시는 건가요 마늘을 못 드셔서 곰이라도 되실 뻔 하셨나요
January 18, 2026 at 11:38 PM
김도듬의오타쿠적취향::

- 안광없는 맹한 동글눈 귀염상 but 나름 능력자 캐릭터
- 북슬한 산발곱슬머리(숏. 단. 장 신경안씀)
- 싸우는 여자(냉병기 다룸or무예인일 시 가산점)
- '성경적으로 정확한' 천사 형태 캐릭터 (일명 두려워말라. real 천사든 천사 얼굴의 엘드리치든 상관x)
January 19, 2026 at 3:22 AM
Reposted by 김도듬🕯
baby goat centaur doodles from a million years ago still make me happy
January 17, 2026 at 8:27 PM
큰이모가 만드신 파우치 너무 귀여워서 그렸음.(오타쿠 방식으로)
January 17, 2026 at 4:31 PM
Reposted by 김도듬🕯
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하 커뮤 청서 접수 시작했고 두근두근
January 16, 2026 at 3:41 PM
트위터 또 맛가서 블스로 온 사람들 모임 시작
January 16, 2026 at 3:22 PM
수호 성소자 세스
왕호의 산 칸
January 15, 2026 at 4:32 AM
Reposted by 김도듬🕯
실제로 그렇습니다 블루스카이는 X로 죽은 트위터 새를 하늘로 날려보낸다는 의미입니다. (하늘나라로 감..)
January 9, 2026 at 5:35 AM
실시간기본기상실중
January 14, 2026 at 4:16 PM
선화유테그림질려서낙서

1 게없계님D 2고냐니님D
January 14, 2026 at 2:36 PM
Reposted by 김도듬🕯
RT=❤️
새해 기념으로 대차게 사기 당했는데(대략60)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여 조취를 취하신 분이나 법률 관련으로 해박하신 분 계신가요? 디엠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 사기꾼한테 계속 지랄했더니 돈준다길래 봤더니 3자사기로 나를 이용해 먹으려 하고 망언 폭발함, 피해자인척 더치트 위장 접근, 피해자 한분 더 계심, 이틀만에 살이 너무 빠져서 병원 내원 예정, 경찰서에서 사건 접수했고 더치트 작성 완료
뭐가 많지요? 저 좀 살려주세요
January 9, 2026 at 9:56 AM
너무 좋느받아서 같은 그림 2번 올린 꼬라지가 웃김
January 9, 2026 at 6:41 AM
콧수염 그리는 것도 꽤 재밌긴 함.. 실루엣이 재밌어
January 8, 2026 at 7:39 PM
이런 거..
January 8, 2026 at 7:37 PM
내 그림의 특정 부분에서 영원히 좋느를 받아버린 나머지 영원히 그것에서 눈을 떼기 힘들고 계속 바라만 보는 현상을 표현하는 독일 단어 하나쯤은 있을텐데
January 8, 2026 at 7:27 PM
엄마 나 실크송 업적 올클
January 8, 2026 at 4:45 PM
피는 전혀 이어지지 않았지만 유사가족(서로 기껍게 인정하진 않음)
January 8, 2026 at 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