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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overly romanticize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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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갔다오면 옷에서 양파냄새 잔뜩
November 29, 2025 at 8:48 AM
콧바람쐬러 벨뷰 나갔다가 사람에 치여서 두시간만에 파김치 상태로 돌아옴 🫠🫠🫠 누구야 누가 나가자고 한거냐!!!!!!!!!! 그나저나 사람들이 작정하고 나오셨는지 다들 쇼핑백 양손에 들고 다니더라.. 세일도 많이 안하던데 뭘 산걸까 궁금했어
November 29, 2025 at 1:31 AM
Reposted by zumin〰️
"인생은 80년간의 기분 관리다."
제 평생 가져갈 문장임
November 28, 2025 at 12:21 PM
땡스기빙이 빅 할리데이인건 알겠지만 나같은 이민자한테는 그냥 쉬는날이고 쇼핑하는 날이고 길에 차 없는 날. 근데 그걸 미국판 추석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틀전부터 고속도로 양방향으로 꽉꽉 막히는 건 추석귀성길 차량,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은 추석맞이 세일 대잔치, 다운타운에 차없는건 추석에 서울에 차 텅텅 비는거랑 똑같은거임. 그렇게 생각하면 다들 고향 내려가는거자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생사 다 똑같음.
November 27, 2025 at 9:17 PM
내가 요즘 생각하는것중 하나가 언젠가 갑자기 커피가 싫어지면 이 많은 도구들과 원두들은 어떻게하지? 같은건데,, 정말 나는 쓸데없는 생각을 했구나..진짜 맛있네
November 27, 2025 at 8:04 PM
미니멀리스트들이 바라보는 블랙프라이데이는 어떤걸까 문득 궁금
November 27, 2025 at 7:16 PM
말로만 물욕없지 그래도 쪼그만거 뭐라도 예를들면 카메라? 같은거 하나쯤 항상 샀는데 올해 물욕 0에 수렴하고 있음 기적이다. 진짜 사고 싶은거 없네
November 27, 2025 at 6:43 PM
이상한것들 시즌5 미쳤다. 중간에 끊을수가 없어
November 27, 2025 at 5:01 AM
세일하길래 주문해본 첫 스탠리..뭐랄까....이 브랜드는 아무리 기능성이라고는 심미적으로 끌리는게 전혀 없다.
왼쪽 매트한 회색컬러는 괜찮은데 뚜껑이 닦기 엄청나게 불편하고, 오른쪽은 광택이 너무 과해.
환불하고 펠로우로 다시 사야지. 텀블러는 역시 펠로우가 제일이야.
November 27, 2025 at 12:00 AM
땡스기빙에 시애틀에 있는거 5년만인데 정말 심심하고 할거 없구나.
November 26, 2025 at 10:44 PM
내내 쪽잠자다가 꿀잠 자니까 세상이 달라보이네🪄
November 26, 2025 at 6:40 PM
Reposted by zumin〰️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 자기 것으로 되게 하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 존 로크 '지성의 안내'

..... 어쩐지.. 분명 다 읽었는데 내것 같지가 않더라니...;;;;
November 25, 2025 at 12:50 PM
다들 오늘부터 휴가쓰고 빠져나갔구나. 도시가 텅 비었네
November 25, 2025 at 11:46 PM
몸이 가벼우면서 동시에 두통과 요통이 몰아치는 오후.
November 25, 2025 at 1:58 AM
보름에 한번씩 코스트코에서 생필품+음식포함 150-200불정도 장보고, 그걸로 냉장고 파먹기 해서 식비가 많은편은 아닌거 같은데.. 암튼 내가 주부9단인걸 몰라! 나 좀 억울하다!!! 너네 내 손 안봤니!!! 내가 맨날 물 만지고 요리하고 해서 손이 아주!!! 하..
November 24, 2025 at 7:36 PM
나는 심지어 집에 혼자있을때도, 항상 집밥 만들어먹는 편인데 사진을 자주 안올려서 그런가,, 요리 안하고 사먹기만 하는거냐 물어보는 사람이 꽤 있다. 심지어 친구들도 그런 소리함.
음식사진을 드럽게 못 찍어서 못 올리는건데ㅠㅠ 플레이팅 못해서 사진을 안찍음...
November 24, 2025 at 7:09 PM
머리숱 엄청 많았는데 나 요즘 절반된거 같아. 머리 말릴때 엄청 가벼워...수술후에 일시적 탈모 온다더니 이제 오는건지도..머리카락 한올한올 떨어질때마다 맘아프다 진짜
November 24, 2025 at 8:38 AM
사흘째 집밖에 안나갔고, 덕분에 에너지 풀충전
November 24, 2025 at 3:02 AM
오호! 로얄코펜하겐도 블프 세일을 하는구나🤔 이건 몰랐네.모던 브랜드들 조금 식상해져서 클래식 이즈 포에버의 마음으로 넘어가려고 생각중이다. 지금 쓰는 그릇들 처분 좀 하고.. 내년에 보자
November 24, 2025 at 1:47 AM
아이폰 업데이트하니까 UI가 뭔가 몰캉몰캉 젤리 느낌인데..적응 안된다
November 23, 2025 at 11:52 PM
드디어 용량 비우고 최신버전 업데이트 성공..하..주말 내내 힘들었다
November 23, 2025 at 9:11 PM
어제 하루종일 대략 사진 200개와 영상50개를 지웠는데 왜 또 다시 여기...
November 23, 2025 at 6:52 PM
Reposted by zumin〰️
이 4컷 만화 같은 상황을 사랑함
November 21, 2025 at 4:56 AM
내년 여름 휴가는 무조건 시카고 다녀와야지. 안간지 너무 오래됐어ㅠ
November 23, 2025 at 5:41 AM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택배 오는 날. 하루종일 설레일것 같아
November 22, 2025 at 5: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