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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lget.bsky.social
#Girlscandoanything
우왕
결국 나를 망설이게하는건 내가 익숙하고 사랑했던 업계 안에서 나를 더 demand 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마지막으로 더 할것인지에 대한건데 심리적 번아웃이 더 커서 놓고싶다가도 도망치는것같은 모양새가 너무 싫은거 같다.
그냥 나는 할수있을만큼 했다는 자기만족이 더 중요한건가?? 싶고 일단 프로그램 지원은 해놓고 생각해봐야겠음
블스는 일기 쓰기 괜찮구나
March 14, 2025 at 2:37 AM
저도 진짜 마음먹기 오래걸린것같아요! 해놓은것도, 해온 시간들을 다 뒤로하기 아쉽고 아까워가지고ㅜㅜㅜㅋㅋ
서너살이라도 어렸으면 더 과감하게 해봤으려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시작한다고 질러놨으니 연말에는 제가 해온것에 뿌듯함을 느껴볼 수 있도록..! 잘해봐야겠습니다 💪
March 1, 2025 at 5:13 AM
언제나 탈업계를 꿈꿨었는데 막상 업계가 어려워짐으로서 도태된것같은(?) 막연한 배신감이라고 해야하나 자괴감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는데 기회라고 생각하고 시선을 돌리니까 여러가지 길이 보이는 것 같다. 그리고 미래의 나한테 뭔가 선택지를 한개이상 주고싶어서 무리하고싶어지는게 고민되는구먼
March 1, 2025 at 4:52 AM
두번째 수업 진입중- 일단은 만족중이다. 푸쉬하니까 계속 신경쓰게만드네ㅎ... 내 또래로 추정되는사람은 아시안한두명? 정도밖에없고 다 아저씨들인데 다 되게 열심히 하고 숙제를 하는것이 새로움
자기 발표하고 Good night! I have teenagers to feed 하고 쿨하게 가는것도 쿨해
November 8, 2023 at 9:58 PM
덜덜덜
비싸지만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할거라면 하고 후회해보는것으로
September 24, 2023 at 11:12 PM
사실 나 일주일 더 연장시키려고했는데 다음 쇼에서 stubborn 해서 못했다는 말도 진위여부는 모르겠지만 서윗해
August 18, 2023 at 9:54 PM
근데 뭔가 신기했음... 나랑 이름 마지막글자만 다른 큰 언니가 영화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August 8, 2023 at 6: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