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ertpoiu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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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rtpoiuy.bsky.social

능욕좋아해요..
자꾸 생각나서 그런쪽 야동 찾아보고 강간당하는 상상같은거 하는데 실제로 섹스하는건 싫고 그래서 가끔 이런거 해요.. 근데 강간당한얘기는 아무데도 안했었는데 갑자기 하고싶었어요 괜찮냐고 안물어보셔도 되고 그냥 강간썰 들었다고 생각해주세요 돌림빵걸레보지라고 욕하셔도돼요 근데 오프나 라인텔레는 안가요... 그냥 저 입강간해주세요.. 보지 많이 젖어요..
November 13, 2025 at 5:39 PM
섹스하는 내내 ㄱㅖ속 울었는데 언제 잠들었는지는 기억 잘 안나요 근데 다음날에 선배들이 엄청 사과했어요 미안하다고 일어나니까 몸 다 씻겨져있고 방도 다 치워져있고 사과받으니까 또 눈물나서 저 진짜 무서웠다고 이거 저 강간당한거라고 하고 집에왔는데 자꾸 선배가 초반에 욕하던거랑 뺨때리고 해준게 생각나고 처음 섹스한건 기억도 안나는데 자지 박히는 감각같은거 자꾸 기억나서 ㅠㅠ 선배들한테 가서 사과하셨으니까 아무데도 말 안하겠다고 했어요 기분좋았다고는 못했어요 그리고 선배들은 휴학했어요..
November 13, 2025 at 5:35 PM
토한거 입 헹궈주면서 다른선배가 눈물도 닦아주고 미안하다고 했어요 근데 제가 괜찮다고 그냥 빠는것만 해본다고 했어요.. 제가 말 들으니까 뒤에서 박고있던 선배도 천천히 해주시면서 몸도 만져줬어요.. 둘이서 바꿔가면서 박고 처음에만 생으로 박고 뒤로는 콘돔도 썼어요 처음에 사정한것도 밖에 쌌어요.. 제가 오줌 너무 많이 싸서 선배들이 엄청 웃었어요
November 13, 2025 at 5:31 PM
계속 울으니까 선배들이 소리지르면 다시 엎어놓는다고 하면서 제 옷을 완전히 벗겼어요.. 저 엎드려놓고 뒤에서 박으면서 다른선배 자지에 제 얼굴을 자꾸 비볐어요 다른선배가 입으로 할 줄 아냐면서 자지 꺼내서 제얼굴에 비비는데 뒤에서 선배가 전에 따먹었을때 아다였어서 아직 못할거라그랬어요.. 그래서 고개 끄덕이면서 못한다고 죄송하다고 안한다고 그랬는데 다른선배가 입 강제로 벌리면서 자지 집어넣었어요 들어온 자지가 커서 목을 자꾸 찔러서 토할것같다고 하니까 자지 박힌채로 기어서 화장실가게해서 토했어요
November 13, 2025 at 5:24 PM
제가 고개 돌리려고하는거 자꾸 눌러서 숨막혀서 죽을거같아서 막 울었어요 머리위로 팔도 모아서 누르고있었는데 그 손 모아서 빌었어요 그랫더니 다른선배가 고개 들어주면서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죄송하다고 소리안지른다고 했어요 무서워서 살려주세요 죄송해요 했는데 선배들이 그럼 이거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저번처럼 없던일로 생각하면 살살해준다고 하는데 그냥 울었어요.. 저번은 기억안나도 이건 강간이 맞는거같은데 알았다고 하면 강간안될까봐...
November 13, 2025 at 5:18 PM
근데 사실 그날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제 옷은 다 벌어져있었고 제 다리 벌려서 보지 보이게 해두고 선배가 그 앞에서 자위하고 있었어요.. 그 집에서 잘거라고했던 다른 선배도 같이 있었어서 제 가슴 만지고있었어요.. 저 깬거보고 선배가 자위하다가 욕했고 제가 너무 놀라서 소리내니까 다른선배가 제 입을 막았어요.. 씨발년이 전엔 잘 잤으면서 하면서 제 뺨때리고 입에 팬티벗겨넣고 업드리게했어요 베개에 얼굴 눌러박으면서 보지 손가락으로 쑤시더니 그대로 자지 집어넣었어요
November 13, 2025 at 5:13 PM
근데 그게 1학기 시작할때고 프로젝트 끝나고 팀회식을 한번 더 했는데 저도 신나서 좀 많이 마셨다가ㅠㅠ 식당에서 잠들었었던거 선배가 집으로 데려와서 재워주셨어요.. 친구들 말로는 그냥 선배집에 재워놓고 선배는 다른 선배집에 가서 잔다고 했나봐요 선배집이 가까웠어서 친구가 선배집까지 옮기는거 도와주고 자기는 갔다고 했어요.. 이거는 나중에 나 선배집에 있었는데 그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봐서 알았어요
November 13, 2025 at 5:07 PM
사실 자취방 갈때부터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누가 저한테 이런걸로 잘해주는거 처음이라 설렜던거같아요.. 섹스한거 기억은 잘 안나요 진짜 많이 마셨던거같아요.. 놀라서 선배한테 죄송하다고 하고 도망나왔는데 어차피 프로젝트때문에 만나야해서 ㅠㅠ 제가 먼저 선배한테 커피사면서 저 처음이었고 기억도 안나고 그냥 없던일로 해주시면 안되냐고했어요 선배가 알았다고 놀라게해서 미안하다고 하시고 그 뒤로도 잘해주셔서 저도 그냥 편하게 지냈어요
November 13, 2025 at 5: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