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캇쨩 자기 관리가 최우선인 놈이라 시간이랑 돈 허투루 안쓰는 놈인데.
심지어 캇쨩 자기 관리가 최우선인 놈이라 시간이랑 돈 허투루 안쓰는 놈인데.
이 개싹바가지없는 새끼들에겐 예의고 뭐고 필요없구나!
이 개싹바가지없는 새끼들에겐 예의고 뭐고 필요없구나!
애초에 ai 존나 발달한 지금 시대에 안걸릴거라 생각하는게 존나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지 않나?
사람들 자꾸 플텍걸거나 점점 판에서 정떼는게 느껴지는데 이게 다같이 덕질판 축소시키고 망하자는거나 마찬가지지 뭐임.....
좋아하는 사람들이 상처받고 화내는것도 싫고 슬픔..... 이러다 사람들 다 사라지겠음
애초에 ai 존나 발달한 지금 시대에 안걸릴거라 생각하는게 존나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지 않나?
사람들 자꾸 플텍걸거나 점점 판에서 정떼는게 느껴지는데 이게 다같이 덕질판 축소시키고 망하자는거나 마찬가지지 뭐임.....
좋아하는 사람들이 상처받고 화내는것도 싫고 슬픔..... 이러다 사람들 다 사라지겠음
진짜 사랑한다. 그동안 마음 고생했는데 꺼이꺼이...
진짜 사랑한다. 그동안 마음 고생했는데 꺼이꺼이...
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날이다
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날이다
그런데 최종전 이후 이즈쿠는 머리가 반삭 상태였는데 저 피규어는 머리카락이 다 자란 상태이니 흉터만 반영해서 한 3학년 쯤이나 졸업식컷 같은걸로 나오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왜냐면 원본 일러도 그렇고 저 구도가 벚꽃이랑 너무 기가막히게 잘어울려서.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데 최종전 이후 이즈쿠는 머리가 반삭 상태였는데 저 피규어는 머리카락이 다 자란 상태이니 흉터만 반영해서 한 3학년 쯤이나 졸업식컷 같은걸로 나오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왜냐면 원본 일러도 그렇고 저 구도가 벚꽃이랑 너무 기가막히게 잘어울려서.
그랬으면 좋겠다.
수재이자 노력가였고 무엇보다 선의로 똘똘 뭉쳐서 히어로 하기에 최적인 인재상이자 뛰어난 성품을 가졌다고 생각함.
누구보다 재능이 있었지만 저 사회가 어떻게보면 우생학적인 세계관이라 그때문에 기회를 얻지못하고 배척당했다고 생각함..
수재이자 노력가였고 무엇보다 선의로 똘똘 뭉쳐서 히어로 하기에 최적인 인재상이자 뛰어난 성품을 가졌다고 생각함.
누구보다 재능이 있었지만 저 사회가 어떻게보면 우생학적인 세계관이라 그때문에 기회를 얻지못하고 배척당했다고 생각함..
얜 누구랑 이어져도 욕먹고 안이어져도 욕먹음 430때 맥도리야 비하 밈을 다시 한번 탈것이냐 아님 작년 12월 반복할것이냐 둘 중 하나다
이즈쿠는 한명인데 이즈쿠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두명이다.
얜 누구랑 이어져도 욕먹고 안이어져도 욕먹음 430때 맥도리야 비하 밈을 다시 한번 탈것이냐 아님 작년 12월 반복할것이냐 둘 중 하나다
이즈쿠는 한명인데 이즈쿠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두명이다.
하 이즈쿠 정말 최고다
하 이즈쿠 정말 최고다
이건 이즈쿠가 아니면 풀어낼수 없는 이야기이자 감성이었다.
이즈쿠는 약했기에 모두의 마음을 이끌어낸거임
연약하지만 광기에 가까운 선의를 갖고 그것을 행하려는 끊임없는 맥동
x.com/yaboyrocklee...
이건 이즈쿠가 아니면 풀어낼수 없는 이야기이자 감성이었다.
근데 한번만 더 뒷통수 쳐맞으면 그땐 진짜 어떨지 모르겠음.....ㅋㅋㅋ
근데 한번만 더 뒷통수 쳐맞으면 그땐 진짜 어떨지 모르겠음.....ㅋㅋㅋ
사람은 원래 화려하고 멋지고 단순하고 직관적인걸 좋아하고 밋밋하거나 눈에 띄지않는 것들은 그냥 지나치려고 한다.
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아야 작가가 이걸 하려고했구나를 이해하게 되는것 같음
물론 작품에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고 비판 나오는것도 너무나 당연하지만 일단 무언가를 읽을때에는 '작가의 의도는 무엇이었는가?' 이걸 최우선으로 파악해야 비판도 가능하기에...
난 작가가 이즈쿠의 그런 캐릭터성을 끝까지 지킨게 아닐까싶다.
약해도 꿈틀거리고 꿋꿋하게 선의를 행하려하고 그 연약하지만 꿋꿋한 모습에 주변이 영향받고 혼자만 스포트라이트 받는 주인공이 아니라 결국 모두가 함께 활약하는.
사람은 원래 화려하고 멋지고 단순하고 직관적인걸 좋아하고 밋밋하거나 눈에 띄지않는 것들은 그냥 지나치려고 한다.
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아야 작가가 이걸 하려고했구나를 이해하게 되는것 같음
물론 작품에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고 비판 나오는것도 너무나 당연하지만 일단 무언가를 읽을때에는 '작가의 의도는 무엇이었는가?' 이걸 최우선으로 파악해야 비판도 가능하기에...
이즈쿠는 약했기에 모두의 마음을 이끌어낸거임
연약하지만 광기에 가까운 선의를 갖고 그것을 행하려는 끊임없는 맥동
x.com/yaboyrocklee...
이즈쿠는 약했기에 모두의 마음을 이끌어낸거임
연약하지만 광기에 가까운 선의를 갖고 그것을 행하려는 끊임없는 맥동
x.com/yaboyrocklee...
왜 꼭 이즈쿠여야만 했는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대가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이해하지 못했는데 오늘 애니보고 완전히 이해했다.
멋있지 않고 오히려 미약하고 연약했기에, 그 힘껏 애쓰는 모습이 마음을 울렸고 응원하게 만들었고 동시에 함께 곁에서 달리고 싶게 만든 그 박동은 오직 이즈쿠만이 갖고있었기에.
그리고 가장 처음 캇쨩과 올마이트에게 마음의 파문을 일으켰다.
만약 이즈쿠가 단순히 멋있고 찬란했다면 곁에서 함께 달리고 싶기보다는 멀리서 찬양하고 응원만을 보냈을 것이다.
왜 꼭 이즈쿠여야만 했는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대가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이해하지 못했는데 오늘 애니보고 완전히 이해했다.
멋있지 않고 오히려 미약하고 연약했기에, 그 힘껏 애쓰는 모습이 마음을 울렸고 응원하게 만들었고 동시에 함께 곁에서 달리고 싶게 만든 그 박동은 오직 이즈쿠만이 갖고있었기에.
그리고 가장 처음 캇쨩과 올마이트에게 마음의 파문을 일으켰다.
만약 이즈쿠가 단순히 멋있고 찬란했다면 곁에서 함께 달리고 싶기보다는 멀리서 찬양하고 응원만을 보냈을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그 새가 다시 한번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고싶었을것 같다.
내가 사랑하는 그 새가 다시 한번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고싶었을것 같다.
만약 제가 틀리면 아잇 창피해!하고 울면서 케익 한조각 먹고 자면서 이불 뻥뻥 차겠습니다.
만약 제가 틀리면 아잇 창피해!하고 울면서 케익 한조각 먹고 자면서 이불 뻥뻥 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