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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세력==내란동조세력입니다. 우리 모두의 해방은 이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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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트러방지법"이 아니고 "테러방지법"이요! "천정부" 아니고 "친정부"! 왜 맨날 이런 데만 오타가 나?
November 27, 2025 at 8: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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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위헌정당 해산도 안 했고, 앞으로도 안 할 것 같은데, "진짜 보수"를 표방하고 있으며 계속 극우와 적대적 공생을 할 거면서 (그러면 또 언젠가 극우가 정권을 잡게 된다.) 계속 "극우가 집권하면 바로 공안정국에 활용할 제도"를 유지하고(국가보안법/트러방지법) 새로 만들며(집회금지) "우리는 극우가 아니니까 괜찮고, 우리가 천년만년 집권할 예정이다." 따위로 나오는 것 너무 우려스럽다. 공안정국에 가장 극심하게 탄압당하는 좌파의 우려를 좀 들으라고.
November 27, 2025 at 7: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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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너네는 이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정당이었거든
November 25, 2025 at 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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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노동이, 그리고 노동자 정치를 대표한다는 울산이, 그리고 자칭 진보정당의 구청장이 당장의 표심과 자기 집단의 지지를 핑계삼아 인종혐오를 자행하는 이 판국에서 무엇이 운동인지 되돌아봐야 한다.

우리가 왜 민주노조를 건설했고 왜 진보정당을 창당했는가. 대중의 지지는 우리의 뜻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어서는 안된다.

진보정당이 진보적 아젠다를 포기하고 당장의 이익에 목숨을 내건다면, 그것은 수단과 목적이 전도된 것이다.
November 25, 2025 at 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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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슬프게도 이러한 일들은 오늘만의 문제는 아니다. 총선방침을 폐기하고, 조합원을 방패삼아 실리를 추구하는 그 노선이 우리를 한국노총 처럼 만들었으며, 진보정치의 터를 뭉게버리고 있다.

참담하다.
November 25, 2025 at 5: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