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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세력==내란동조세력입니다. 우리 모두의 해방은 이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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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나이트는 어느 도시 나이트클럽인가 생각 한 쓰레기인 나…
오늘 친구랑 프랑켄슈타인 얘기하다가 문나이트에서도 오스카 아이작 상탈 겁나 나오고 듄에서는 백작 앞에서 아예 벗고 있었다는데 이건 배우의 문제냐 감독들의 문제냐 이런 얘기나 함
November 29, 2025 at 9: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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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개인적으로 지금의 AI사태에서 제일 얄미운 점은 표절도 자원낭비도 아닌 클라이언트들의 태도인 것 같다.
사람을 고용해야 했을땐 작은 디테일까지 꼬치꼬치 따져가며 이래라저래라 했으면서 AI가 나오니 손가락이 8개여도 제품이 프레임마다 형태가 바뀌어도 "good enough" 해주는 저 한없이 너그러워지는 태도.
November 28,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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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생각 드네. 내란 이후 오늘까지 이 모든 과정에서 법조인들 해악이 정말 컸다. 윤석열 스스로도 법조인 출신이고 거기 부역하는 자들 전부 법조인들임. 판사, 검사, 변호사 할 것 없이. 나에게도 해가 되더라도 법조인 대숙청 같은 게 좀 있어야 할 것 같음. 이건 직역 자체의 죄 같음.
November 28, 2025 at 9: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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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universities only pissed that kind of money away on fired football coaches
BREAKING: Northwestern University has agreed to pay the U.S. Treasury $75 million, over the course of three years as part of an agreement with the federal government to restore funding and end investigations into the university

Full statement from NU below:
November 29, 2025 at 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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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괜찮다고 생각하는 천정부 성향 여러분은 이걸 윤석열이 했으면 당신들이 어떤 반응이었을지 생각을 해 보세요.
November 27, 2025 at 7: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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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트러방지법"이 아니고 "테러방지법"이요! "천정부" 아니고 "친정부"! 왜 맨날 이런 데만 오타가 나?
November 27, 2025 at 8: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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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위헌정당 해산도 안 했고, 앞으로도 안 할 것 같은데, "진짜 보수"를 표방하고 있으며 계속 극우와 적대적 공생을 할 거면서 (그러면 또 언젠가 극우가 정권을 잡게 된다.) 계속 "극우가 집권하면 바로 공안정국에 활용할 제도"를 유지하고(국가보안법/트러방지법) 새로 만들며(집회금지) "우리는 극우가 아니니까 괜찮고, 우리가 천년만년 집권할 예정이다." 따위로 나오는 것 너무 우려스럽다. 공안정국에 가장 극심하게 탄압당하는 좌파의 우려를 좀 들으라고.
November 27, 2025 at 7: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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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에서 레제가 옥상에서 뜬금없이 노래를 부른게 아니라
흥분된 상태에서는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인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노래 한 곡 정도의 길이가 교살한 상대가 확실히 죽을 시간이라서 그렇게 교육시킨거다. 라는 해석 듣고 히이익.

그리고 나는 수영장씬에서의 배경음악 들으면서
아 되게 라흐마니노프의 서정적인 느낌이 나네.

하고 뭐 여러모로 로씨아 느낌을 많이 넣으려고 했구나 제작진이. 라고 생각함
November 27, 2025 at 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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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노쇼도 캄보디아가 엮인거였어?
겨우 고가양주 구매대행 하게 하려고 노쇼로 그렇게 피해를 보게 한다고??
'노쇼 사기' 본거지 급습…한국인 17명 잡혔다
캄보디아를 근거지로 활동해온 식당 예약·대리구매 사기 조직이 정부와 현지 경찰의 공조 수사로 적발됐다. 국가정보원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있는 '노쇼 스캠' 조직의 본거지를 지난 13일 급습해 한국인 조직원 17명을
n.news.naver.com
November 27, 2025 at 5: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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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군대간 조카가 매일밤 전화해서 힘들다고 얘기한대서(나도 통화 들음), 느낀 격세지감

1)매일밤 부모에게 전화를 할 수 있구나
2)힘들어도 부모가 걱정할까봐 괜찮다고 하지 않는구나
November 27, 2025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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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야식 안했다고 몸무게가 1킬로 줄었다
습관도 생기고 돈절약도 해야 한다
저번달에 제일 많이 간 곳이 편의점이야(제일 큰 금액을 쓴 곳은 색다른의원)
November 27, 2025 at 9: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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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하는 건데, "탈정치"를 하려면 과연 "정치"란 무엇인지부터 정의해야 하는데, 그것만큼 고도로 정치적인 이데올로기도 드물어요.
November 26, 2025 at 3: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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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누리호 발사 전 준비점검 완료
[긴급] 누리호 발사 전 준비점검 완료
n.news.naver.com
November 26, 2025 at 4: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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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결국 운이라는 명제는 같지만, 그것에 대한 바라바시 교수님의 '그러니까 계속 시도를 해라 ... 횟수를 늘려서 기댓값을 높여라 ... 노오력을 해라 ...'가 훨씬 더 과학적이면서도 인간적으로 느껴지는 상황 ...
무속에 빠지는 이유는 높이 올라갈수록 성공이 결국 '운'이라는 걸 다들 뼈저리게 깨닫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November 26, 2025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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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부도의 날'을 극혐합니다. 그걸 그렇게 '순화'해서 영화화할 필요가 있었는지. 하루 아침에 같은 반 친구가 사라지는 꼴을 느껴봐야죠. 그냥 제국주의 시대 논리 그대로 사는 것들입죠.
November 26, 2025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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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개열받네… 이번에는 진보당 사과 게시글이 올라왔단다.

국민 여러분 죄송하단다.

비국민을 혐오해서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니…. 참 대단하다… 할 말이 없다.

어떻게 그 짧은 사과문 하나 못쓰냐.
November 26, 2025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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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의적이 아니라 혁명이 필요하다. 부패한 권력자의 주머니를 털면서 거듭되는 착취를 방치할 바에는, 차라리 그들의 목을 쳐야 한다.
November 26, 2025 at 5: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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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송 관련해서 켐벨수프 아이티보안부서 부사장이 ’캠벨수프는 가난한 사람들이나 먹는 쓰레기 음식이나. 나도 거의 안사먹는다, 3d프린트 닭고기 같은거 먹고싶싶지 않다‘ 같은 소리 한게 녹음되어서 공개됨. 다른 인종차별적인 말도 했는데 지금 빈부격차때문에 저 내용이 더 화제가 된 듯. 물론 회사는 우리는 건강한 식재료만 사용하고 인공고기 안쓴다고 발표했는데 멍청한 막말 아저씨때문에 훼손된 이미지 어쩔.
November 26, 2025 at 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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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18일, 화성 외국인보호소에서 난민 신청자에 대한 강제퇴거 명령을 집행하는 과정에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출입국관리 공무원들은 저항하는 난민 신청자의 얼굴을 머리 보호대와 마스크로 덮고, 수갑을 두 겹으로 채우고, 두 무릎을 밧줄로 묶은 채 인천공항 출국장까지 이송했다.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강제송환임을 확인한 항공사 직원이 탑승을 거부하면서 강제송환은 무산됐다. 하지만 그는 다시 보호소로 끌려가 '지시 불이행'을 이유로 독방에 감금됐다."
[시선]‘보호’ 없는 외국인보호소
2025년 4월18일, 화성 외국인보호소에서 난민 신청자에 대한 강제퇴거 명령을 집행하는 과정에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출입국관리 공무원들은 저항하는 난민 신청자의 얼굴을 머리 보호대와 마스크로 덮고, 수갑을 두 겹으로 채우고, 두 무릎을 밧줄로 묶은 채 인천공항 출국장까지 이송했다.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강제송환임을 확인한 항공사 직원이 탑승을 거...
www.khan.co.kr
May 4, 2025 at 1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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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사는 것 같아” 혐오 발언 쏟아낸 구청장

김 청장 본인이 이주노동자들에게 "몰려다니지 말라"는 말도 했다고 합니다. 외국인들은 그 말을 듣고 "우리가 불안해서 몰려다니는 거예요"라고 답했다며, 외국인의 어눌한 말투를 따라 하기도 했습니다.

news.kbs.co.kr/news/pc/view...
“동남아 사는 것 같아” 혐오 발언 쏟아낸 구청장
울산 동구는 HD현대중공업 등 조선 관련 기업이 모여 있습니다. 조선업은 호황이지만 인력은 부족해, 울산...
news.kbs.co.kr
November 25, 2025 at 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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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너네는 이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정당이었거든
November 25, 2025 at 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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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노동이, 그리고 노동자 정치를 대표한다는 울산이, 그리고 자칭 진보정당의 구청장이 당장의 표심과 자기 집단의 지지를 핑계삼아 인종혐오를 자행하는 이 판국에서 무엇이 운동인지 되돌아봐야 한다.

우리가 왜 민주노조를 건설했고 왜 진보정당을 창당했는가. 대중의 지지는 우리의 뜻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어서는 안된다.

진보정당이 진보적 아젠다를 포기하고 당장의 이익에 목숨을 내건다면, 그것은 수단과 목적이 전도된 것이다.
November 25, 2025 at 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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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슬프게도 이러한 일들은 오늘만의 문제는 아니다. 총선방침을 폐기하고, 조합원을 방패삼아 실리를 추구하는 그 노선이 우리를 한국노총 처럼 만들었으며, 진보정치의 터를 뭉게버리고 있다.

참담하다.
November 25, 2025 at 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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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 동구 김종훈 구청장의 인종차별 발언과 엿같은 사과를 보니 고 노옥희 전 울산 교육감이 생각난다. 아프가니스탄 난민의 손을 잡고 등교한 고 노옥희 선생…

그 학생들이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격으로 한국의 울산 동구에서 학교를 다녔다.

h21.hani.co.kr/arti/society...
아프간 아이들 “한국서 학교 가니 너무 좋아요 ”
울산에 정착한 아프가니스탄 초등학생 가족을 만나다
h21.hani.co.kr
November 25, 2025 at 5: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