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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oribook #설거지플리 #vvori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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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안녕
강아지별로 냠냠 놀러오세요
물밥에 캔 한스푼 단호박 맛날만큼만 조금 간식부스러기 넣어서 말아주니 곧잘 먹네. 더 먹고 싶은 표정?
#vvoribook #독서
279. 세라 핀스커
"십대 때, 저는 뉴욕주 북부의 트레일 승마장에서 여름을 보냈습니다." 여러 세라가 손가락을 튕겼다. 나는 그들이 내가 기웃거리고 돌아다니는 동안 어떤 시스템을 개발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도 같은 경험이 있을 때 손가락을 튕기는 것이었다. 손가락 튕기기에 참여하기엔 이미 늦었지만 지금까지 이 이야기는 내 이야기이기도 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었어요, 스모키라고요. 아팔루사종이었죠." 나도 함께 손가락을 튕겼다. 그녀는 말의 색깔을 설명할 필요가 없었다. 흙바닥을
November 24, 2025 at 10:55 AM
우리애기랑 같이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파란 가을을 보내고
이젠 겨울을 맞이해야지.
춥고 눈 와도 엄마랑 또 잘 놀자 우리몸몽.
#vvoridog

마음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November 18, 2025 at 2:52 AM
안녕 안녕 안녕
강아지별로 냠냠 놀러오세요
물밥에 캔 한스푼 단호박 맛날만큼만 조금 간식부스러기 넣어서 말아주니 곧잘 먹네. 더 먹고 싶은 표정?
November 3, 2025 at 2:05 AM
오늘 나봉이 삼봉이 둘다 등장!
히히힛 귀여웡
October 27, 2025 at 2:02 PM
Reposted by 😎vvori🐶🌿
다람쥐 오늘 마마 잃은 중천공 됨

다람쥐 안 보여서 엄마가 다람쥐 아지트 들여다 봤다가 식품위생법 위반 걸려서 철거당함
October 27, 2025 at 10:50 AM
올해 호떡은 아직 안먹었고...
계란빵이랑 풀빵 사먹으러 가야징
October 27, 2025 at 11:18 AM
오늘 저녁도 카레와 토마토소스를 섞은 무엇. 건더기는 먹다 남은 kfc치킨 닭가슴살과 기타등등. 찍먹해보니 밥보단 파스타에 어울릴 맛이라 펜네 봉다리 털었다.
October 27, 2025 at 11:14 AM
사회 구석구석이 내란당 검찰 마인드로 굴러가다가 이제 좀 까발려지는데 이래저래 짜증스럽네...
October 27, 2025 at 11:06 AM
찬규야, 빠따들이 해준다!
October 27, 2025 at 10:41 AM
Reposted by 😎vvori🐶🌿
손님 증명사진은
그렇게 웃으시면 조아용
안 돼요
October 27, 2025 at 10:27 AM
Reposted by 😎vvori🐶🌿
차라리 문자 그대로 "자기들이 혐오감을 느끼는 표현" 이기라도 했으면 한심함이 덜했을 텐데요. 실상은 "<우리를 혐오하기 위한 것>이라는 피해망상으로 무작정 두들겨패더라도 반격이 안 들어오고 유효타격감이 좋은 표현" 이 되어버린 부분이 가장 너절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한 혐오표현: 특정 사회적 집단에 대한 혐오를 드러내거나 조장하는 표현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혐오표현: 자기들이 혐오감을 느끼는 표현
혐오 표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
<승리의 여신: 니케> 개발팀은 게임에서 간혹 이슈가 되었던 소위 '혐오표현'에 대한 확실한 입장도 이번 코멘터리에서 밝혔다. 유형석 디렉터는 "혹시라도 <승리의 여신: 니케>에 (의도적으로) 혐오 표현을 넣는다 거나, 그런 마음가짐으로 대하는 부분이 있다면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 이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www.thisisgame.com/articles/405...

^^
October 27, 2025 at 6:59 AM
정🐾개보리🐾 on X: "#개보리_책 클레어 노스" / X
#개보리_책 클레어 노스
x.com
October 27, 2025 at 6:56 AM
실론티 스파클링 좋아했는데 단종됨.
환생해라!
October 27, 2025 at 5:26 AM
코스피가 4천 찍는 데 하이닉스가 한몫 어쩌구를 보고 하이닉스 얼마야?하고 보니 오십몇만원. 흠... 싸네?(한 주도 없으니 마음껏 거만해짐) 자고로 비싼 주식이라면 백만원 넘을 줄 알았더니🤣
October 27, 2025 at 3:13 AM
비냉 먹고 싶드아아아아
October 27, 2025 at 3:03 AM
며칠동안 장이 잘 안 움직이는 느낌이라 트리메부틴(위장관운동 조절제) 몇 번 주워먹었더니 거의 나음(그래도 밥 먹을 건 다 먹었다). 시기상으로 백신 후유증일 수도 있었겠는데 금강막기 잘 되고(넥스트레벨은 원래 안됐고 - 그게 사람 관절로 할 수 있는 동작이냐!) 해서 별 생각 안했지 모. 암튼 아직은 약 몇 알로 다스려지는 몸띵이에 백신도 맞을 수 있는 나라라서 다행인가 하노라.
October 27, 2025 at 2:43 AM
가나지 인식표 얘기하고 보니.
오늘은 왜또 이사 얘기여... 블스 제이씨 또 사고쳤나
October 27, 2025 at 2:32 AM
동물등록제 시행되자마자 구청까지 뛰어가 받은 인식표. 그때만 해도 내장칩은 많이 권하지 않았는데 동병에서 등록대행을 못할 때라 그렇지 않았나 한다. 지금은 유실 가능성이 거의 없는 할매견이지만 꼭꼭 달고 댕김
October 27, 2025 at 2:30 AM
오늘은 도쟈쓰가 이겼나본데.
파란새들 이겨라!
October 26, 2025 at 6:05 AM
오늘도 비나이다
네푸트 급사 급사 급사
October 26, 2025 at 6:02 AM
문동주도 잘 버티고 있구만
October 26, 2025 at 5:59 AM
외식을 잘 안하는 편이라 다섯번 이상 갔으면 단골로 친다. 어제 하2랑 내 단골집에서 샤오롱바오랑 바지락탕면 먹었고 역시나 만족. 내 기준(?) 맛집은, 이 집 사장님은 무슨 음식 장사를 해도 잘할 것같다는 기분이 들게 하는 것. 맛을 잘 내면서도 간도 맞고 음식 모양이나 재료상태도 깔끔하고. 서빙같은 건 솔직히 사장이 미처 어쩌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생각하는데, 홀이 바쁘니까 사장(겸 주방장)이 직접 국수 들고 나와 서빙해주는 것 보고 가산점 드렸어요. 장사 계속 잘해주시라.
October 26, 2025 at 1:09 AM
아침에 토스트 먹으며. 뭔 카페가 이렇게 잼을 잘 해?하고 생각하다가 '커핏집'이란 괴상한 단어가 떠올랐... 규정에도 안 맞는 것같은데. 진정해라, 고마해라, 사이시옷이여.
October 26, 2025 at 12:53 AM
하2녀석 옷장 뒤집고 있네. 내가 주워다 입을 옷 한두 개는 나오것다.
October 25, 2025 at 12: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