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여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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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j.bsky.social
여름여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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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도 없고 주제도 없어요
November 29, 2025 at 11:05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아이쁘다 💕
November 29, 2025 at 10:06 AM
다이소에 4xl사이즈까지 중대형견 조끼가 나왔다는데 9.5kg친구가 3xl를 입는대. 장난해 지금?
November 29, 2025 at 10:20 AM
여름이 이뻐해주시는거 곰마와서 이런거 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원체 게으릅니다. 언젠가는 하겠지요(먼산
November 29, 2025 at 9:53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쿠팡 안쓰는 나의 승리다 > RP
November 29, 2025 at 9:08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저는 아직도 코넛이보다 여름이가 무겁고 크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사진에 찍히는 덩치를 보면 대충의 크기를 짐작하는 약간의 이상한 재능이 있는데도 ㅋㅋㅋ
코넛이의 상대적 크기는 아빠가 들었을 때 사진 정돈데 문제는 아빠도 큰 편인 인간임
November 29, 2025 at 6:35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사실 저는 여름이 사진 처음 보자마자 쟤 한 12kg 나가겠네… 하구 생각한 사람(…..) 100kg 차은우 진짜 딱붙이예요
November 29, 2025 at 7:02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12월에도 행복할 사람
Its you
November 29, 2025 at 7:49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ㅇㅏ 미틴 친구가 달고 있는 뜨개고리 너무 귀여움 알밤이래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7:17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출근하려고 회사 근처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진보당에서 뭐 서명받고 있더라. 그쪽 인원분께서 이래저래 젊은 남성분과 얘기하는데 그 친구 말이 '이런거 다 해주면 나라 돈 빼먹는거잖아요 무슨 공산당도 아니고...' 운운하길래 그냥 내가 서명해주면서 '요새도 무상으로 뭐 해주면 공산당 타령하는 무식한 빙X들 있어요?' 하고 그쪽 보고 씨익 웃어줬다. 어째 눈을 마주치려고 안 하던 것 같긴 하지만(...)

진짜 국가의 위협은 걔네들이 말하는 공산당이나 빨갱이가 아니라 현시점 특정 세대의 무식함과 상상력의 빈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November 29, 2025 at 8:13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잠시 나를 통과할 뿐인 똥마저도 나의 몸무게에 합산된다는 것은
결국 내 모든 고통과 고뇌 또한 내 무게가 되고 만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November 29, 2025 at 1: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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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만두
November 29, 2025 at 1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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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25 at 12:57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동생이 넘 멍청한 고영 사진 보내줘서 행복해
November 29, 2025 at 1:51 AM
우리 따당이 잘잤어?
November 29, 2025 at 1:39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충격 받음.

번역가 이름에 당당하게...
November 28, 2025 at 2:02 PM
우리 모모는 못생겼다기보다 귄이 짤짤 흐른달까. 눈코입이 모인게 매력적이고 성격 좋고 목소리도 애교있고 최고야💛
November 28, 2025 at 3:38 P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민희진 되게 억울했나봄 탄핵시위때 기부한거 영수증 계속 올림 ㅋ 하긴 내가 1찍인데 2찍 소리 들으면 속에서 천불이 날듯
November 28, 2025 at 2:31 P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오늘도 방송 켰습니다. 본가 가서 술 때려 넣고 온 인간입니다. 이집트디제이로 떠납니다.
[KR/EN]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때려 넣은 인간
YouTube video by Cranky_ChronoS
www.youtube.com
November 28, 2025 at 2:37 PM
November 28, 2025 at 2:02 P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코넛이가 작지 않다는 체감이 처음 든 건… 펫샵에서 고양이용 화장실 제일 큰 걸 샀는데 토끼가 꽉 차서였음…
November 28, 2025 at 5:13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November 28, 2025 at 10:50 AM
태풍 차바가 한반도를 강타했던 날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탯줄도 안떨어진 아기 고양이가 아스팔트 위에 덩그러니 누워있다고 전화가 옴. 어쩌냐는데 어쩌긴요...어쩌라고 전화하신거 아니냐고요🙈 그 길로 택시타고 데리러 감. 아마도 어미가 이소시키다 지쳐서 떨어뜨린 모양. 그렇게 두시간마다 우유 먹여 키운 생쥐가 막내 따당이💛
November 28, 2025 at 12:01 PM
길에서 오며가며 마주치길래 밥을 몇번 줬더니 날마다 출퇴근에 맞춰 집 앞에서 날 기다림! 어느 날 3층 우리집까지 따라오길래 집에 들였는데 1+3 임신묘였고 그렇게 우리집은 다묘가정이 되었다😇
November 28, 2025 at 11:56 AM
이모네 집에 길냥이가 새끼를 낳았다고 보러 오래서 갔다가 덜컥 데려와버림. 막 젖 뗐을 때인데 애 크기 좀 보세요
November 28, 2025 at 11: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