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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 사는 코튼볼. 커피를 마시고 고양이를 쓰다듬고 숫자를 들여다보며 우는 ㅋ 1세대 이민자의 (영주권 없는) 불안정한 삶. lgbtq의 b 👀 .. 프사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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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토론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한동훈을 이기면 한동훈이 정책의 방향이나 결정을 바꿔줄 수 있나? 걍 노는 사람 아닌가...
November 18, 2025 at 2:22 PM
Reposted by 코튼볼
토양과 구성, 기후, 시대상, 동네 지반 사정에 따라 파운데이션이 다르게 들어가고 동네 시장참여자 선호도도 달라짐;;
동부 기준, 북VA부터 위로 한파대비 단열좋은 지하실있는 집이 선호되지만 물가 가까이에선 집에 물이 들어차면 매우 골 아파지기때문에 그건 또 딱히 답이 아님;; 남부는 지하실에 습기차면 안되니껜 crawl스페이스로 짓되 공기가 잘 통해 흰개미나 곰팡이가 끼지않게 이를 좀 높게 올리는 편.
소프 님 포스트 포함 서부 해안 도시들 혹 경사-언덕 많은 지역들은 피어 앤 빔 시공을 많이 한다/ 들었고.
November 25, 2024 at 2:40 AM
12/15
1. 수면의 질이 꽤 좋았다. 역시 7시간 정도는 자야하는가
2. 일찍 일어난 덕에 오전에 제법 여유롭게 보냈다. 그리고 오늘 웬일로 햇볕이 났어! 써니 아웃사이드!
3. 어젯밤 집에 왔더니 애인이 집안청소를 깨끗이 해둠. 요즘 모든 일상 chore를 애인이 다 대신 해주고 있다...내조왕 고마워..
4. 그리고 그의 코멘트: 네 옷장정리하다보니까 네가 바이인게 티가 나더라 이렇게 옷장이 부치옷장일 일이냐 (ㅋㅋ)
5. 머리 비우고 가볍게 읽기 딱 좋은 웹소를 발견! 웹소는 많아도 필력 좋은 작품은 찾기 힘든데 럭키비키
December 15, 2024 at 8:59 PM
조용히 '저는 b를 요청한 적이 없고 제가 하려는 일을 위해서는 a1이 필요합니다' 라고 말해야 하는데 저 "b를 요청한 적이 없고"에서 늘 비이성적으로 화가 남... 왜인가...자아성찰 필요..
December 15, 2024 at 4:25 AM
왜 이 얘기를 웍샵 얘기에 붙이냐면 요즘 한동안 저런 사람들을 마주할 일이 없다가 웍샵에서 서로 소개합시다 시간에 저런사람들을 떼로 만나버렸기 때문. (전혀 필요없는) 자기 회사 name dropping 을 누군가 물꼬 터서 해버리니까 빅펌 다니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회사 이름을 말하기 시작함ㅋㅋ... 웍샵 자체도 짜증나는데 eager to impress (누구에게??!)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니까 그 시간이 열배쯤 싫어지면서 모든 의욕이 증발하는 기분을 느꼈다..
December 1, 2024 at 9:39 PM
왜 이 부분에서는 "너는 그렇구나" 태도가 견지가 안 되고 내면이 불타는 오징어처럼 cringe 되는지 모르겠음...
December 1, 2024 at 9:39 PM
학교 과잠을 입고 다니거나 대기업을 다닌다고 과시하거나 부자 동네에 산다고 코멘트 하는 (그리고 그것으로 자기가 모두 설명된다고 믿는) 그 모든 행동양식이 내게 은은하게 괴로움. 근데 여태 살아온 환경 상 어쩐지 저런 사람들 사이에 늘 놓여있었다. 극단적으로는 자기한테서 00 빼면 너무 빈껍데기라서 그걸 포기할 수가 없어서 다른 기회를 의도적으로 모두 놓친다든지 (ex: 강남 아니면 살 수 없어서 전근 불가, 전문직 아니면 안 되서 라이센스를 직함에 넣을 수 없는 -라이센스 사라지는 거 아님! -제한이 있는 직장 거절)
December 1, 2024 at 9: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