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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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정
@skybluemoon.bsky.social
건장한 시민
어제보다 이쁘다
March 19, 2024 at 10:58 PM
아침 5시 반에 일어나
남편에게 약속했던 스팸김치볶음밥을 해주었다 이쁜 계란후라이도 얹어주고
아이들을 위해 닭가슴살을 구워 야채말이를 만들었다
땅콩크림은 너무 뻑뻑했지만 고소하니 좋았다 조금만 묽게 만들어보자
처음 시도했는데 단단하게 마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오늘 집에 가서 또 연습해야지
March 18, 2024 at 11:53 PM
주말 제주행은.. 물음표이다
우린 어떤 결론을 내기위해 많은 설명을 했는데 그게 끝인지 과정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공동체 민주 평화 이런 말은 어떤 실체가 아닌 사람들이 한 선택의 결과일 뿐이다

나는 우리 그룹의 이득을 위해 기여하고자 했다 그게 어떤 대답으로 돌아오려나
기다리는 것 밖엔 할 일이 없어서 강의 듣고 집 정리하고 내 일상에 집중하며 기다린다는 걸 잊고 지내겠다
February 5, 2024 at 1:31 AM
눈물 쏙 빼는 이야기로 나의 하루를 차지하더니 헤어지는 인사마저 따뜻했다
삼달리 이야기…

나도 아이들에게 돌아올 곳이 되어주고 싶다 아이들이 오든 안 오든 든든하게 내 자리를 지키면서..
January 28, 2024 at 3:51 PM
아들이 비빔국수 만들어 배달까지 해줬다
January 28, 2024 at 12:30 PM
사바하 관람 후기
<나는 왜 울고 있는가..>
January 28, 2024 at 9:28 AM
연초에는..그렇다
그렇게 다이어리를 꽉꽉 채우고 싶어지는 것이다
January 28, 2024 at 9:22 AM
몇 해 전 고사리를 따던 어음리 박씨네
비석 뒤 너른 밭(이라고 하긴 동산에 가까운)이 생각난다
January 28, 2024 at 6:07 AM
아들에겐 하루에 하나 먹는 거라고 해놓고 나는 두 개 먹었어 맛있거든
January 28, 2024 at 5:48 AM
잡채도 스파게티도 간편한 조리법에 이 정도 맛이면 합격!
January 28, 2024 at 4:01 AM
꼬막은 해감 중이고
오뚜기 잡채라는 게 보이길래 어제 남편 간식사면서 들고 왔는데 맛이 괜찮다
조금 있다 스파게티면도 삶아 볼 참이다
January 28, 2024 at 3:35 AM
지금까지 남편과 함께 화물을 실었다
이제 올라가는 남편을 위해 귤을 몇 개 까는데 자던 금동이가 의자에서 폴짝 뛰어 곁으로 온다
내 옆에 벌렁 누워서는 내가 쓰담쓰담해주지 않는 게 이상했는지 의아한 표정으로 나를 본다 야옹~
January 27, 2024 at 4:57 PM
기운 좀 내려고 달달한 거 먹으러 왔어
친구가 사는 거야 먹고 힘 내자!!
January 27, 2024 at 7:57 AM
자랑대회!
January 20, 2024 at 3:58 AM
마셔 볼까요
December 28, 2023 at 12:59 PM
꽃집에 왔습니다
December 27, 2023 at 7:30 AM
남편이 근처에 일 하러 왔다고 점심 먹쟤
December 27, 2023 at 2:06 AM
자꾸 이 촉호 이름을 킨더 부엔 까미노라고 부름 인간의 뇌는 자기 편한대로 하더라
D야 부엔 까미노 안 먹을래? 아니 식인종도 아니고🥲🥲
December 26, 2023 at 11:25 PM
사람이 이렇게 곱게 생길 수가 있나2
November 2, 2023 at 12:54 PM
사람이 이렇게 곱게 생길 수가 있나
November 2, 2023 at 11:37 AM
징검다리는 무조건 건너는 게 국룰이지
거창 반가웠다
October 29, 2023 at 7:18 AM
복숭아밭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가서 일 도와줬다고 삐져서는 이 맛나는 복숭아도 안 먹는 독한 이가 바로 내 남편이다
October 29, 2023 at 1:31 AM
아이들과 밤마실 다녀왔다
October 28, 2023 at 11:50 AM
이렇게 행운이 오다니 너무나 행복해서 눈물 날 뻔
오리탕 사러 갔는데 마침 저녁 식사 시간이라고 같이 먹자고 하셔서 진짜 신나게 먹었다 수영 두 시간 마치고 나온 직후라 몹시 배가 고팠거든
사장님은 천사야 천사
October 28, 2023 at 7:35 AM
아는 꼬맹이가 이모라면서 그려준 그림 아이가 보는 나는 이렇게 생긴 건가 눈이 부리부리🤔
September 19, 2023 at 7: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