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u_
sincerel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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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u
금요일은 낮이좋아~~
September 26, 2025 at 12:31 AM
무언가가 계속 밟히고 계속 계속 이야기하게 되는 것에는 내 결핍이 담겨있을수 있음을... 휴휴휴
September 8, 2025 at 2:49 AM
웬디북들어가서 또 수억만원쓸뻔... 정신차려
September 5, 2025 at 2:46 AM
누렁소시즌이라 또 술렁술렁.
September 5, 2025 at 1:51 AM
할로윈캠 예약 장렬한 실패. 이 캠핑장은 누가.. 누가 가는거야..? (4년째 같은캠핑장 실패함)
August 31, 2025 at 3:13 PM
이러쿵 저러쿵 저렇게 평가당하지 않는 곳으로 가고 싶은데 그거 환상이겠지?
August 14, 2025 at 6:36 AM
대극천의 계절이 끝나다니 ㅜㅜ
July 13, 2025 at 2:04 PM
오.. 공감능력좀... 역시...
July 13, 2025 at 1:26 PM
Holes 읽고 The boy in the girl's bathroom 읽었으니 한 6-7개월전에 읽었던건가. 그때 The boy.. 는 아직 이해하기에 좀 어린 나이라고 생각해서 (지금도 빠른편인것 같긴 하나) 내가 그냥 낭독하는 느낌으로 한장한장 야금야금 읽다가 나만 막판에 오열하며 읽었었는데.
영어책도 더듬더듬 입문중인데 얼마전에 루이스새커 Holes 를 사서 내가 먼저 읽다가.. 너무 재밌어서 막 나중에 손에서 놓기 힘든 그런 느낌 간만에 느낌. 어른 문학이랑은 또 달라 달라
June 24, 2025 at 2:28 PM
June 24, 2025 at 2:25 PM
리) 토할것 같다 ㅜㅜ 남편 해병대 출신이라 내거 남편거 다 넣었다.
June 19, 2025 at 10:13 AM
Reposted by A-y-u_
반려견에게 비비탄을 난사하여 사망에 이르게한 동물학대 군인의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입니다. 서명과 리포스트 부탁드립니다.
June 19, 2025 at 7:04 AM
오늘 스케이트 대회는 공식느낌이라 그런지 인파가................
June 15, 2025 at 5:08 AM
너무 계속 언급하며 애써 합리화하는 어떤 주제에는 사실 항상 나의 리액션 포메이션이 담겨있음을.
June 10, 2025 at 1:58 PM
주말이 되었구 시즌2를 시작해.. 오늘 두두 엄청 피곤하다며 아빠랑 9시전에 자러 들어감!! 가하하하
May 23, 2025 at 12:11 PM
아 모랄까 생명을 키울때 오냐오냐만 하면서 뒷생각 안하고 키울수 있고 그래도 뒷탈이 없으면 더 편하겠다 라는 생각이.. 근데 안키워봐서 모르겠지만 강아지 고양이도 먹을거 제한하고.. 훈육도 하고 해야하나보더라..... 어제 갑자기 꿈에서 고양이 키우는 꿈을 꿨는데... 아니 정확히는 우리집에 이미 강아지가 2마리 있는데 고양이도 입양하게 된 꿈. (실제로는 한마리도 없음)
May 19, 2025 at 6:55 AM
화이트로투스 한국버전도 하면 재밌겠다. 어휴휴휴
May 18, 2025 at 11:16 AM
오잉...? X 계정에 접속이 안되고.. 비밀번호 찾기 해서 폰번호를 입력하니 그런번호 없대 나 이렇게... 잊혀지나 X에서...???
May 17, 2025 at 2:31 PM
어제 은사님 뵈러 전 직장에 또 간만에 갔는데 와 방을 좋은데로 옮기셔서 놀랬음. 은사님도 더이상 내가 처음 학위 시작했을 때의 막내가 아니라 어엿한...! 막 그쪽에서 일하시는 비서님이 주차권도 넣어주고 커피도 타줌 헤헷
May 17, 2025 at 6:45 AM
4남매 키우시는 요리인플루언서네 레시피 요리 너무 맛있다 내가 그냥 해도 맛있다니
May 13, 2025 at 2:43 PM
당신의 갈등이 느껴집니다앙
May 13, 2025 at 2:38 PM
엄마가 나한테 오늘 다음거 도모하느라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겠느냐고.. 엄마.. 난 그냥 고여있는게 더 스트레스야 단연코
May 10, 2025 at 2:23 PM
아 오늘 다 접수해버리고 싶다 아자자자ㅏ저ㅣㅏㅓㅏㅓ
May 10, 2025 at 2:23 PM
연휴가 있는데 책 한줄도 안읽고 지나가다니... 한 5년뒤면 내게도 여유가 다시 생기려나. ㅠㅠ 책 근육 다 닳고 있는것 같아 속상해.
May 6, 2025 at 10:45 AM
영범이역 배우 다른 작품 나온거 보니 되게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길 수 있는 페이스로 느껴진다 (영범이로 나오기 전에 전혀 몰랐던 연예인)
May 6, 2025 at 7: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