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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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씁니다
올해 1학기가 내 교직생활 중 가장 어려운 시기였다니 역설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음을 주었기에 이렇게나 아끼게 된 것이겠지
November 27, 2025 at 3:33 PM
뒤편을 볼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다
November 23, 2025 at 6:40 AM
어린이들과 나의 시간도 그렇겠지. 항상 되새긴다. 나에게는 평범한 하루, 당연한 말 한 마디, 단순한 격려의 말이지만 어떤 어린이에게는 잊지 못할 일이 되기도 한다.
November 13, 2025 at 3: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