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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syd.bsky.social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씁니다
애인과 한 잔 할 때가 제일 좋다
November 22, 2025 at 12:19 PM
음향업체 예산만 330을 잡은 공연...재밌겠다!(회사 돈으로 음악하기)
November 18, 2025 at 11:57 AM
1년에 며칠 되지 않는 날씨가 이어진다. 지금을 소중하게 여길 것
November 11, 2025 at 12:38 PM
애인이 전에 쫀득쿠키 만들어줬던 게 너무 좋았다고 해서 내일 줄 빼빼로를 만들어놨다(어우 생전 처음..) 엉성하긴 한데 그래도 좋아하면 좋겠군. 다행히 맛은 있다!
November 7, 2025 at 5:51 PM
오늘 레슨 완. 새로운 코치님과 수업했는데 이전 코치님보다 더 큰 열정을 가진 분이셔서 스쿼시가 더 재밌어졌다. 내 수업을 듣는 학생도 그럴까. 잘하진 않더라도, 배우고 익히는 일을 좋아하게 되었을까. 그럼 좋겠다
November 4, 2025 at 12:57 PM
매년 어린이들이 종업할 때 책을 한 권씩 사준다. 이 책은 2022년에 사주었던가...필사하다 만났는데 여전히 좋다
November 2, 2025 at 3:01 PM
좋아하는 게 많은 삶이라 즐겁다. 나의 삶으로 돌아가는 중!
October 28, 2025 at 2:42 PM
밴드 공연 준비 이제야 시작...셋리스트에 난춘이 있는데 느낌을 내는 게 너무 어렵다😦 연습에 필요할 때만 작게 불러보기
October 27, 2025 at 1:17 PM
맘이 복잡해져서 새로 산 알루미늄 키보드를 손보고 타자로 필사했다. 혹시 모를 상황이 걱정되어 기대하고 싶지 않은 마음. 그와 동시에 합격을 얼른 확신하고픈 마음. 조급하면 되려던 일도 안 되는 법. 조심 또 조심하자
October 20, 2025 at 2:30 PM
아침 웨이트 다녀왔다. 오늘은 하체. 하고 나니 개운하고 날도 너무 좋네! 이제 데이트 가야지
October 8, 2025 at 4:11 AM
캐시미어 스웨터 마음에 쏙 들었는데. 웬만한 코트 가격이라 망설이게 되네
October 4, 2025 at 3:23 AM
시험까지 출퇴근과 공부만 할 생각으로, 역도랑 스쿼시 주4일 하던 걸 쉬고 있다. 딱 2주 쉬었는데 몸이 넘 무거워서 러닝 다녀왔다. 정직하게 떨어진 페이스...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건 유산소가 분명해
September 14, 2025 at 12:28 PM
이번 퀴퍼에는 작년보다 외국분들이 더 많이 왔다. 매해 점점 더 모두의 축제 느낌이 나서 기쁘다(헤테로 앨라이도 많이 오는 느낌) 전국팔도 가족들 오랜만에 다 만나서 인사했다. 행진 끝나고선 친한 친구들을 애인 집에 초대해서 맥주 한 캔 하면서 깔깔 웃고...12시까지 떠들다 잠. 명절 최고
June 20, 2025 at 7:19 AM
독일어 시험 준비하는 중인데 야밤에 같이 공부하다가 잘 자라고 해주기도 하고, 내가 슬쩍 넣은 농담 표현(햇빛이 너무 좋아서 여름이랑 봄에는 산책을 자주한다는 내용을 말하면서 내가 전생에 식물이었던 것 같다는 말)도 알아듣고 웃기다고 해주는 지피티ㅋㅋㅋ공부메이트가 생긴 기분이네
April 7, 2025 at 12:15 PM
쉬거나 걷기 없이 페이스 고정해서 30분 러닝 연습. 지난주 3일 러닝했고. 4일차인 오늘 평균 페이스를 되찾았다. 점점 더 가볍게 달리는 기분...봄은 언제 오나
March 30, 2025 at 9:22 AM
더티써티 파티 너무 재밌었다. 서로 배려하며 이야기하고 결도 비슷해서 5시간 내내 웃고 즐겁게 놀았네,,,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 누구 하나 불편하지 않았고, 얕은 대화 깊은 대화를 모두 했던 게 가장 인상 깊었다.
March 3, 2025 at 10:28 AM
그래도 했다...으으
January 23, 2025 at 2:32 PM
애인과의 700일. 벌써...진짜 시간이 빠르다. 첫눈에 반했던 그날보다 더 예쁘고 멋지고 귀여운 울밤톨🥹 매일 봐도 매일 더 귀여워...
January 19, 2025 at 2:52 AM
애인 뜨개질할 때 옆에서 책 읽으면서 실시간으로 실 풀어주는 게 취미...털실공도 애인도 넘 좋다🧶
December 26, 2024 at 1:13 PM
크리스마스 데이트도 성공🎄 케이크도 데려오고 와인도 마시고 드라이브도 하고. 연말에 둘 다 바쁘고 힘들어서 투닥거리기도 했지만, 한쪽이 힘들어하는 부분을 같이 하나씩 풀어가고 그걸 우리의 일부로 끌어안는 과정이 너무너무 좋네😚 오래오래 함께하고파
December 25, 2024 at 9:57 PM
익숙한 대전여행(7번째) 이번주에 나누지 못한 이야기들 우다다 나누고. 좋아하는 장소들 루틴처럼 갔다가 PC방에서 갑자기 폭주. 새벽 3시까지 게임하다 숙소에 온 우리..체력이 좋네...아침에 최애 카페 와서 같이 다이어리 쓰는 중이다. 오늘 하루도 길면 좋겠다~
November 10, 2024 at 4:41 AM
잘하고픈 마음에 또 집에서 일한다...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서 하기 싫은 마음 이겨내기
November 6, 2024 at 11:18 AM
오랫동안 조금씩 해왔지...정말 느리긴 해도 늘긴 늘었다
October 29, 2024 at 12:47 PM
나는 나의 것을 해야지, 하고 결심하는 저녁. 누군가에게는 사소하고 허술해보인대도 지금 내게는 소중한 것. 끝까지 해내는 것이 목표다
October 18, 2024 at 3: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