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이(090428/딸기우유코)
뽀쨕이(190622/당근코)
취미부자 🍵🧶🏕🥯
주의! 상사 욕설 다수 보기 싫으시면 뮤트 단어에 추가하시길 추천드림!
녜 마마🙇🏻♀️
녜 마마🙇🏻♀️
두 번째 짤은 밥 먹으러 집에 들어왔다가 앞에 앉아있는데 쟤가 무릎에 올라왔음 그때도 임신 중이었는데 넉살이 좋아 등떼기 쓰다듬어 주다가 손이 새까맣게 변했음
밥 준다고 따라다니고 애교 부리긴 했는데 가만히 쓰다듬 받다가도 예고 없이 물어뜯고 그랬는데 지금은 머리에 뭘 올려놔도 또 지랄이네 같은 느낌으로 무시하고 안아줘 안아줘 무릎에 올라갈래 나 만져 머리 복복복해줘 얼른 하고 보채는 응애 고양이가 됐다
두 번째 짤은 밥 먹으러 집에 들어왔다가 앞에 앉아있는데 쟤가 무릎에 올라왔음 그때도 임신 중이었는데 넉살이 좋아 등떼기 쓰다듬어 주다가 손이 새까맣게 변했음
밥 준다고 따라다니고 애교 부리긴 했는데 가만히 쓰다듬 받다가도 예고 없이 물어뜯고 그랬는데 지금은 머리에 뭘 올려놔도 또 지랄이네 같은 느낌으로 무시하고 안아줘 안아줘 무릎에 올라갈래 나 만져 머리 복복복해줘 얼른 하고 보채는 응애 고양이가 됐다
주운 당일, 퇴근하는데 백팩에서 냥 꿀잠, 캣초딩으로 성장
주운 당일, 퇴근하는데 백팩에서 냥 꿀잠, 캣초딩으로 성장
순서대로 집 앞 편의점에서 다리에 헤드번팅, 집에 들어와서 낮잠, 애기가 쨘
순서대로 집 앞 편의점에서 다리에 헤드번팅, 집에 들어와서 낮잠, 애기가 쨘
아니 왜 저거만 바싹 갈아놨대 나머지는 뭉툭한디;;
아니 왜 저거만 바싹 갈아놨대 나머지는 뭉툭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