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냥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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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님들 모시고 사는 욕쟁이 집사, 성인
말랑이(090428/딸기우유코)
뽀쨕이(190622/당근코)

취미부자 🍵🧶🏕🥯

주의! 상사 욕설 다수 보기 싫으시면 뮤트 단어에 추가하시길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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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기가 너무 사랑둥이인 건에 대하여
한 3일쯤 밥을 먹였는데 애가 큰일을 안 봐서 어카지 하는데 엄청 울더니 응아를 보긴 했는데 바싹 말라붙어서 나뭇가지 같은 게 나왔음 얼마나 못 먹었으면ㅠㅠ 처음엔 기운이 없어서 냐옹 소리도 못 하던 게 지금은 사이렌 같은 놈이 됐음ㅋㅋㅋ
둘째는 나무파레트에 발톱 박고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린 걸 내려받았어요 주웠을 때 400g이었거든요 냅두면 죽겠다 싶어서 업고 출퇴근하면서 키웠어요

주운 당일, 퇴근하는데 백팩에서 냥 꿀잠, 캣초딩으로 성장
November 29, 2025 at 12:30 PM
Reposted by 고냥집사
제가 빵을 사왔나요?
November 29, 2025 at 10:13 AM
Reposted by 고냥집사
님들아 이거 많은 사람들이 보라고 알피 많이 해주세욘
November 29, 2025 at 11:51 AM
Reposted by 고냥집사
햇반주문·농막청소·골프준비…전남대 교수들의 대학원생 갑질
수정2025.11.26. 오후 5:11

'대학원생 사망' 해당 교수들 갑질 의혹 대부분 사실로 드러나
대학 진상조사 보고서 유족에 전달…대학 측 "징계 절차 진행 중" www.yna.co.kr/view/AKR2025...
햇반주문·농막청소·골프준비…전남대 교수들의 대학원생 갑질 |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전남대학교 대학원생 사망으로 제기됐던 교수 갑질 의혹들이 대학 자체 조사에서 대부분 사실로 인정됐다.
www.yna.co.kr
November 29, 2025 at 10:09 AM
애가 발버둥 치다가 얼굴 긁음ㅠ
November 29, 2025 at 3:05 AM
Reposted by 고냥집사
자칭 엘리트 절반 이상이 가담한 내란이라 처벌이 더 힘든 거 같기도 함. 가담한 놈들도 법조인이고 심판하는 것도 법조인이라 다 아는 사람들끼리 하는 짓인 것임. 이러니 청산이 잘 안 됨. 국민들이 가열차게 밀어 붙이지 않으면 참 힘들겠다 싶음.
November 29, 2025 at 12:34 AM
Reposted by 고냥집사
이모네 집에 길냥이가 새끼를 낳았다고 보러 오래서 갔다가 덜컥 데려와버림. 막 젖 뗐을 때인데 애 크기 좀 보세요
November 28, 2025 at 11:53 AM
Reposted by 고냥집사
알피이벤 고 ....
당발일은 12월11일
당첨템은 첨부된 작은댕댕인형이며
눈알색은 아직 안붙여서 바꾸기 가능합니다.. 귀도 사실 안붙임 ㅎ 원하는형태가 있으면 말씀주셔도..?ㅎㅎ
gs반값택배로갈거고 배송비받을게요
이벤땜에 팔로워 안하셔도됩니다...ㅎㅎ
어차피 여긴 뻘소리만 갈길테니까🤩(...)
제가 완제품애들을 전체 5퍼할인을하고있는데 홍보차원으루 갈깁니닷
mkt.shopping.naver.com/link/68162e7...
혹시 구매하게 되신다면 구매확정을 빠르게 부탁드립니다 꾸벅
November 29, 2025 at 1:38 AM
Reposted by 고냥집사
왼손잡이로 태어나서 오른손잡이로 (결국엔) 글씨쓰는 것만 개조당했는데 ... 세상에는 오른손잡이가 편하게 디자인된 물건 투성이거든요. 가위,마우스,카메라셔터, 커터칼 , 사선 처리된 주걱, 문 손잡이 방향, 아무튼 방향이 필요한 건 무족건 오른손 잡이 용이에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오른손을 더 많이 쓸 수 밖에 없어요. 왼손은 강제 퇴화되는 시스템의 사회니까요

예전에 누가 왼손잡이 어쩌구 하길래 저 얘길 해줬더니 "거짓말!" 이러더라구요ㅋㅋㅋ 왼손잡이들이 오른손 잡이들에 의해 차별받는 걸 인정할 수 없다는 식으로 ㅋㅋㅋㅋㅋ
양손잡이는 어떤 느낌일까. 동서화합과 균형발전을 이뤄낸 인간 화개장터같은 느낌일까.
November 28, 2025 at 6:33 PM
맛살 넣은 계란말이ㅇ~ㅇ
November 29, 2025 at 2:08 AM
Reposted by 고냥집사
사실 기프티콘은 이미 지불된 거라서 안쓰면 되레 해당 기업한테 꽁돈이 되기 때문에 그들 좋은 일만 하는 것이란걸 알아야 한다. 기왕 받은 기프티콘은 악착같이 다 써야 함.
November 28, 2025 at 9:04 AM
Reposted by 고냥집사
이명박 아닙니다
November 28, 2025 at 2:57 PM
Reposted by 고냥집사
여전히 이렇게 생각한다. 5·18 전야에 룸살롱 간 룸살롱남들이 국무총리, 정무수석 하는 나라에서 이준석 퇴출이 가능하겠냐고…
우상호에 대해 했던 말을 김민석에 대해서도 한다. "룸살롱남"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는 사회에서 이준석 퇴출이 가능할 리 없다.
이준석의 룸살롱 성접대는 기록이 분 단위로 있는 사실이구나. 지금까지 국회와 정당들이 룸살롱 출입한 남성 정치인에 대해서 일관적으로 단호하게 징계·퇴출 조치를 취해 왔다면, 이준석의 정치 생명도 이것으로 끝낼 수 있었다. 그러나 우상호 등 수많은 "룸살롱남"이 버티고 있으니 이준석도 이것으로는 퇴출이 안 되는 것이다.
November 28, 2025 at 5:12 AM
Reposted by 고냥집사
심지어 표절 논란이 있고 원래 시가 더 멋있네요
m.blog.naver.com/hansim87/222...
November 28, 2025 at 10:03 AM
아빠가 술 먹음서 나 고3 때 단임한테 편지 썼었대ㅋㅋㅋ 내 새끼 공부는 상관없는데 인성교육만 시키면 된다 했대ㅋㅋㅋ 착하게 크는 것만 바란다고ㅋ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10:23 AM
옛날에 원펀치 쌍코피 1열 직관한 거 생각나네 신기했는디
November 28, 2025 at 10:00 AM
사이렌 같은 놈
November 28, 2025 at 9:21 AM
Reposted by 고냥집사
한국비혼여성연합이란게 있구나.....신기하당.....
지방에서도 젭알 비혼페어 해줬으면 ........
November 28, 2025 at 6:54 AM
Reposted by 고냥집사
것도 일본 유튜브나 sns를 보면 좁은 철창 케이지 안에서만 키워서 좀...... 음오아예..... 거시기 해져요.......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그냥 가정집 안에서 카피바라들을 키우고 수달을 키우고 부엉이를 키우는지 의아했는데, 일본 법이 동물을 잘 보호하지 않아서 그렇구나…
November 28, 2025 at 7:07 AM
Reposted by 고냥집사
"단속반은 체류자격 확인 없이 외국인을 붙잡아 수갑을 채웠다. 버스에 태워 휴대전화를 압수한 뒤 체류 조건이 충족되는 사람만 풀어줬다. '인간사냥'이란 비판을 받아온 오랜 단속 방식으로 사망 사건이 끊이지 않았다."

"단속을 피해 숨었지만 뚜안은 미등록이 아니었다. 유학비자로 학교를 다녔고 지난 2월 대학 졸업 뒤엔 구직비자로 체류했다."

"외국인 혐오를 앞세워 정치적 이득을 꾀하는 일들이 전직 대통령 차원에서 시도되면서 (중략) '비자가 있든 없든 신고부터 하고 체류자격이 확인돼도 사과조차 하지 않는 일들이 빈번'해졌다."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습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습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립니다.
“뚜안 죽음 뒤 우리는 무너졌다”…다시 맞춘 그날의 3시간
지난달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
www.hani.co.kr
November 28, 2025 at 6:15 AM
Reposted by 고냥집사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습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습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립니다.
“뚜안 죽음 뒤 우리는 무너졌다”…다시 맞춘 그날의 3시간
지난달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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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6:00 AM
Reposted by 고냥집사
님들!! 크롬에 포토샵 풀린 거 아시나요!!!
지금 다운 받으면 1년 무료래요!!!!!!!
November 27, 2025 at 2:22 PM
Reposted by 고냥집사
캄보디아가 엮인 X
캄보디아에 숨어든 한국 범죄 집단 O
November 27, 2025 at 11:34 AM
내게 츄르와 복복복을 대령하라-

녜 마마🙇🏻‍♀️
November 28, 2025 at 1:19 AM
첫짤은 애기 낳고 얼마 안 됐을 때 사진인데 눈빛 날카로운 거 봐ㅋㅋㅋ 쟤가 손가락 물어뜯은데 흉터 아직도 있음

두 번째 짤은 밥 먹으러 집에 들어왔다가 앞에 앉아있는데 쟤가 무릎에 올라왔음 그때도 임신 중이었는데 넉살이 좋아 등떼기 쓰다듬어 주다가 손이 새까맣게 변했음

밥 준다고 따라다니고 애교 부리긴 했는데 가만히 쓰다듬 받다가도 예고 없이 물어뜯고 그랬는데 지금은 머리에 뭘 올려놔도 또 지랄이네 같은 느낌으로 무시하고 안아줘 안아줘 무릎에 올라갈래 나 만져 머리 복복복해줘 얼른 하고 보채는 응애 고양이가 됐다
November 28, 2025 at 1: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