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이 바로 무협이다!!! T_T
우리나라에서 미소녀물에 한국적인거 넣으려 하면 별별 시비가 붙어서 결국 군대라던가 인터넷밈이 들어갔는데 중국은 전통의 현대화를 이뤘네 부럽다...
이 것이 바로 무협이다!!! T_T
우리나라에서 미소녀물에 한국적인거 넣으려 하면 별별 시비가 붙어서 결국 군대라던가 인터넷밈이 들어갔는데 중국은 전통의 현대화를 이뤘네 부럽다...
소유권 문제가 해결되고, 누군가가 개발을 위해 검토하기 시작한게 20년대의 일입니다.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가 등재됩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공주 공산성(웅진백제 시기 왕성으로 추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게 터미널에서 바라본, 강 건너편의 공산성입니다.
정확하게, 종묘 인근 개발 문제와 같은 상황입니다.
소유권 문제가 해결되고, 누군가가 개발을 위해 검토하기 시작한게 20년대의 일입니다.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가 등재됩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공주 공산성(웅진백제 시기 왕성으로 추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게 터미널에서 바라본, 강 건너편의 공산성입니다.
정확하게, 종묘 인근 개발 문제와 같은 상황입니다.
박수현은 험지인 공주부여청양에서 말 그대로 몸을 갈아대며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선되자마자 지역 현안을 챙기기 시작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공주 (구)터미널 재개발 사업이었습니다.
박수현은 직접 국가유산청장을 만나 이야기하고 동료 의원들을 설득해가며, 해당 부지의 정비 및 재개발을 위해 유연성을 발휘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최종적으로 국가유산청의 승인을 받아냅니다.
하지만, 이 기사에서도 그리고 첫 타래의 매경 기사서도 언급않는 것이 있습니다.
박수현은 험지인 공주부여청양에서 말 그대로 몸을 갈아대며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선되자마자 지역 현안을 챙기기 시작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공주 (구)터미널 재개발 사업이었습니다.
박수현은 직접 국가유산청장을 만나 이야기하고 동료 의원들을 설득해가며, 해당 부지의 정비 및 재개발을 위해 유연성을 발휘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최종적으로 국가유산청의 승인을 받아냅니다.
하지만, 이 기사에서도 그리고 첫 타래의 매경 기사서도 언급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박수현쪽 언론보도보단 공주시청의 보도자료를 받아온 것의 차이가 있는데, 덕분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공산성의 최고 높이인 광복루(109.2m)를 넘지 않도록 아파트 층수를 기존 46층에서 26층 규모로 조정했으며, 이에 따라 세대수도 980여 가구에서 680여 가구로 줄였다."
최종적으로 국가유산청의 입장이 관철된 겁니다. 층수가 낮아져서 기존 사업자는 복귀할 생각이 없고, 공주시가 자체적으로 새 사업자를 몰색해야 하는 상황이지요.
이 기사는 박수현쪽 언론보도보단 공주시청의 보도자료를 받아온 것의 차이가 있는데, 덕분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공산성의 최고 높이인 광복루(109.2m)를 넘지 않도록 아파트 층수를 기존 46층에서 26층 규모로 조정했으며, 이에 따라 세대수도 980여 가구에서 680여 가구로 줄였다."
최종적으로 국가유산청의 입장이 관철된 겁니다. 층수가 낮아져서 기존 사업자는 복귀할 생각이 없고, 공주시가 자체적으로 새 사업자를 몰색해야 하는 상황이지요.
세계유산과 쇠락해가는 지역의 개발. 둘 다 중요하면서 서로 균형점을 찾아야죠. 그리고 이왕 공주의 사례를 팔아먹었으면, 공주의 사례대로 종묘 인근 개발 역시 층고를 완화해야하지 않을까요?
세계유산과 쇠락해가는 지역의 개발. 둘 다 중요하면서 서로 균형점을 찾아야죠. 그리고 이왕 공주의 사례를 팔아먹었으면, 공주의 사례대로 종묘 인근 개발 역시 층고를 완화해야하지 않을까요?
이명박 정권 당시부터 일베때문에 고통받던 분들이 듣던 소리는 “관심 안주면 알아서 없어진다”였습니다. 그 결과가 어떤가요? 지금 2030 한국극우인셀남 현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 개소리였습니다. 경각심 안 가지면 기다리는건 정상화 뿐입니다.
이명박 정권 당시부터 일베때문에 고통받던 분들이 듣던 소리는 “관심 안주면 알아서 없어진다”였습니다. 그 결과가 어떤가요? 지금 2030 한국극우인셀남 현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 개소리였습니다. 경각심 안 가지면 기다리는건 정상화 뿐입니다.
실제로 이런식으로 디씨일베 문화가 한국 인터넷 주류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고, 그런식으로 트럼프가 공화당 지지자들을 먹었고, 이런식으로 모든것이 구독 정액제화가 되고, 이런식으로 한국 언론도 극우 확성기가 되었고, 이런식으로 파시스트와 나치들이 다시 기어올라왔죠…
이미 목격하고 있는 현실인데 다들 좀 더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헐 어떻게 그런말을/그런짓을" 하다가도 계속 꾸준히 하다 보면 무뎌지고 주장 자체도 정교한 외피를 써서 가공되면서(ex/ 광주 학살은 잘못된건 맞는데 그걸로 평생 혜택 받겠다는건 좀 그렇지 않아?) 주류의견에 편입될 것이기 때문에.
경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정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반대 해야 한다.
본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부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찬성 해야 한다.
실제로 이런식으로 디씨일베 문화가 한국 인터넷 주류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고, 그런식으로 트럼프가 공화당 지지자들을 먹었고, 이런식으로 모든것이 구독 정액제화가 되고, 이런식으로 한국 언론도 극우 확성기가 되었고, 이런식으로 파시스트와 나치들이 다시 기어올라왔죠…
이미 목격하고 있는 현실인데 다들 좀 더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fps 총게임은 그냥 장르 자체가 다른 거 같아요. 총게임이라고 마구 총만 쏘는 거 아니고 알아야 할 것도 많고...
파밍시간과 공부시간이 같이필요한 mmorpg - 파밍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aos 가나옴
근데 이 aos도 캐릭터수가 늘어나니까 공부하기 어렵단이유로 이제 다들 모바일이나 fps로 넘어감
으로 바뀌는 느낌?
fps 총게임은 그냥 장르 자체가 다른 거 같아요. 총게임이라고 마구 총만 쏘는 거 아니고 알아야 할 것도 많고...
中 외교부 "일본 수산물 中수입돼도 시장 없다"
日정부 "中 수산물 수입 중단 통보 받은 적 없다"
일본 사람들이 중국이 기분 나쁘다고 막 수입 중단, 수출 중단한다고 그러는데
2019년 당시 일본 정부는 한국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 필수 소재 수출을 중단했었다.
당시 핑계는 "한국에 수출한 물건이 북한으로 넘어갈지도 모른다" 도 있었던 걸로 기억.
中 외교부 "일본 수산물 中수입돼도 시장 없다"
日정부 "中 수산물 수입 중단 통보 받은 적 없다"
일본 사람들이 중국이 기분 나쁘다고 막 수입 중단, 수출 중단한다고 그러는데
2019년 당시 일본 정부는 한국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 필수 소재 수출을 중단했었다.
당시 핑계는 "한국에 수출한 물건이 북한으로 넘어갈지도 모른다" 도 있었던 걸로 기억.
도대체 이런 얘기는 어디서 튀어나온 것일까?
이른바 '일뽕' 애들이 좋아하는 레퍼토리인데..
그 일본은 자국민 유럽에다가 팔아서 총이랑 바꿔먹은 건 알겠지..?
그 정도는 알겠지..?
그리고 자국민이 아니라 타국민을 노예로 쓰면 좋은 건가?
그냥 노예로 쓴 걸 비판하면 또 몰라
물론 그러면 결국 조선'만' 깔 수 없게 될 테니까 그렇겠지만
또 노비 제도랑 유럽이나 타국의 노예제를 직접 등치시키기 어려운 점이 있는 것도..
뭐 그냥 모르면서 아무튼 '문약한 조선'이 싫은 것이겠지
도대체 이런 얘기는 어디서 튀어나온 것일까?
이른바 '일뽕' 애들이 좋아하는 레퍼토리인데..
그 일본은 자국민 유럽에다가 팔아서 총이랑 바꿔먹은 건 알겠지..?
그 정도는 알겠지..?
그리고 자국민이 아니라 타국민을 노예로 쓰면 좋은 건가?
그냥 노예로 쓴 걸 비판하면 또 몰라
물론 그러면 결국 조선'만' 깔 수 없게 될 테니까 그렇겠지만
또 노비 제도랑 유럽이나 타국의 노예제를 직접 등치시키기 어려운 점이 있는 것도..
뭐 그냥 모르면서 아무튼 '문약한 조선'이 싫은 것이겠지
코미코 계속 로그인 안되더니 갑자기 나도 모르는 새에 증발. 1원도 환불받지 못함.
전자책은 허상이다... 책꽂이 자리 부족해서 전자책을 사고 싶다가도 자꾸 플랫폼 망하면 걍 증발함...
해외는 서적같은 경우 전자책을 사면 pdf도 같이 주는데 우리나라만 안줌.....
스바......
코미코 계속 로그인 안되더니 갑자기 나도 모르는 새에 증발. 1원도 환불받지 못함.
전자책은 허상이다... 책꽂이 자리 부족해서 전자책을 사고 싶다가도 자꾸 플랫폼 망하면 걍 증발함...
해외는 서적같은 경우 전자책을 사면 pdf도 같이 주는데 우리나라만 안줌.....
스바......
내란세력 놈들... 특검 드러워서 못하겠다고 검사가 박차고 나간 것처럼 신나서 떠들었었지...
나간게 아니라 짤린거였네... ㅎㅎㅎㅎㅎㅎㅎ
내란세력 놈들... 특검 드러워서 못하겠다고 검사가 박차고 나간 것처럼 신나서 떠들었었지...
나간게 아니라 짤린거였네... ㅎㅎㅎㅎㅎㅎㅎ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엑스AI(xAI)나 샘 올트먼(Sam Altman)의 오픈AI(OpenAI)가 추진하는 ‘성적 시뮬레이션(simulated erotica)’ 노선을 따라가지 않을 계획이다. 무스타파 술레이만(Mustafa Suleyman) 마이크로소프트 AI CEO는 “그런 봇의 역량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엑스AI(xAI)나 샘 올트먼(Sam Altman)의 오픈AI(OpenAI)가 추진하는 ‘성적 시뮬레이션(simulated erotica)’ 노선을 따라가지 않을 계획이다. 무스타파 술레이만(Mustafa Suleyman) 마이크로소프트 AI CEO는 “그런 봇의 역량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모델들은 거짓 수학 정리의 증명을 29-70% 환각하고, 의심스러운 조언을 인간의 39% 대비 86% 승인, 레딧에서 잘못했다고 판정된 사람을 51% 옹호
- 사용자들이 아첨하는 응답을 선호해 정확성보다 호감도가 우선되는 시장 문제가 발생
Are you the asshole? Of course not!—quantifying LLMs’ sycophancy problem - Ars Technica
arstechnica.com/ai/2025/10/a...
- 모델들은 거짓 수학 정리의 증명을 29-70% 환각하고, 의심스러운 조언을 인간의 39% 대비 86% 승인, 레딧에서 잘못했다고 판정된 사람을 51% 옹호
- 사용자들이 아첨하는 응답을 선호해 정확성보다 호감도가 우선되는 시장 문제가 발생
Are you the asshole? Of course not!—quantifying LLMs’ sycophancy problem - Ars Technica
arstechnica.com/ai/2025/10/a...
이것도 원칙적으로 평론가답지 않은 잘못이지만 사실 수많은 평론가들이 하는 잘못이니까 현실적으로 평론가다운 잘못이라고 할 만하다. 악마나 외계 생물이 기생하는 캐릭터를 베놈 말고 본 게 없으니까 비슷한게 보이자 자기 데이터베이스의 유일한 선례인 베놈을 갖고 온 것으로 보인다. 악마가 기생하는 주인공의 역사는 유구하고, 일본 애니메이션/만화로 한정해도 이미 70년대에 데빌맨이라는 예가 있다. 비교해서 베놈이 처음 마블 만화에 등장한 건 1984년.
[오동진칼럼] ‘극장판 체인소 맨 : 레제편’이 1위라니?!
www.kgnews.co.kr/news/article...
이것도 원칙적으로 평론가답지 않은 잘못이지만 사실 수많은 평론가들이 하는 잘못이니까 현실적으로 평론가다운 잘못이라고 할 만하다. 악마나 외계 생물이 기생하는 캐릭터를 베놈 말고 본 게 없으니까 비슷한게 보이자 자기 데이터베이스의 유일한 선례인 베놈을 갖고 온 것으로 보인다. 악마가 기생하는 주인공의 역사는 유구하고, 일본 애니메이션/만화로 한정해도 이미 70년대에 데빌맨이라는 예가 있다. 비교해서 베놈이 처음 마블 만화에 등장한 건 1984년.
이번에 국힘 김예지 의원이 장기이식법 개정안 냈다가 무슨일 당했는지 보시면 이 새기들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알 수 있음.
이번에 국힘 김예지 의원이 장기이식법 개정안 냈다가 무슨일 당했는지 보시면 이 새기들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