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ヰ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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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ヰ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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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언어로 밥 먹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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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ᴾᴸᴸᴵ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강아지 ˗ˋˏ૮•̫͡•ོაˎˊ˗
오늘부터 4분기 시작했는데 뭐 하나 성공한 게 없네... 참회하려고 성문영어구문 책 샀다.
October 1, 2025 at 5:32 PM
이 날 이후 감기 몸살+야근+주말근무 때문에 아무 진전이 없음.
June 14, 2025 at 10:24 AM
너무 쉽게 툭 실시간 통역(이게 동시인지 순차인지는 지도 모른다고 함)을 하면 안되냐고 했을 때 솔직히 그럼 당일 페이는 따로 쳐주실 거에요? 가 목까지 차올랐지만 가까스로 입밖으론 내뱉지 않았다. 어차피 아닐 거 너무 뻔해서.
June 14, 2025 at 10:24 AM
Reposted by 이상ヰ三
“저는 그 생각을 버린 지가 아주 오래됐어요. ‘그 사람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야’라는 생각. 20년 넘게 여성의전화에 있으면서 ‘절대 그럴 리 없는’ 사람이 그러는 걸 너무 많이 봤고, 그 사실을 주변 사람들이 인정할 수 없어서 벌이는 이상한 일들도 너무 많이 봤고….”

“이 죽음을 어떻게 마무리를 하겠어요. 도저히 탈상이 안 되죠. 박원순이라는 사람이 엄청 크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치열하게 생각해야 해요. 박원순이 그럴 리 없어라는 생각을 벗어나면 바로 물어보게 되죠. 박원순조차 이렇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여성운동 동지가 박원순을 보내는 방법
정춘숙은 여성운동가다. 1992년부터 한국여성의전화에서 활동했다. 여성의전화는 폭력 피해 여성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시민단체로 1983년에 생겼다. 정춘숙(사진)은 2009년부터 6년 동안 상임대표로 일했다. 2016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됐다. 2020년 총선은 지역
www.sisain.co.kr
June 14, 2025 at 6:30 AM
그냥 내가 전문인이 아니라 이렇게 막 시키는 건가? 아니면 돈 주고 전문을 써본 적이 없어서 이러나? 내가 업계 평균값을 깎아먹고 있는 건가? 두고두고 씹히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돈도 덜 받는다고?
June 9, 2025 at 3:27 PM
시작을 했죠? 반을 갔다고 할 수 있죠.
June 5, 2025 at 2:15 AM
아예 해외에서 살까도 생각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국내에서 안정된 일자리를 가진 상태에서 해외로 점프 뛰는 것도 심적으로 쉽지가 않더라
May 31, 2025 at 7:53 AM
5월 말일 현재
✔︎원서: 다 못 읽었고 오늘 집에 가서 일단 영어 원서라도 마저 읽을 예정 (80페이지 남음)
✔︎운동: 해냈음!
✔︎일기: 불렛저널로 바꿨는데 들고 다니면서 쓰지 않으면 안 쓰는 것 같음
✔︎게임: …은 못 깼지만 <어바등>을 다 읽었고 <문송안함>을 다 읽어가는 중
May 30, 2025 at 2:07 AM
아니 근데 솔직히 멍청한 소리가 너무 많이 확산되고 있었다구요!!!!!!!!!!!!!
May 29, 2025 at 3: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