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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가 되기엔 가난한 노동자의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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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동네 인근에 다이소가 새로 생겨서 구경 갔었다. 매장 규모도 컸지만 매대 레이아웃이 생각 이상으로 본격적이어서 무서움까지 느껴지던
September 4, 2025 at 10:26 AM
티끌모아 티끌
July 31, 2025 at 10:48 AM
July 6, 2025 at 5:41 AM
태어난 존재가 여름의 존재를 작은 눈동자에 담아내려 할 때의 마음은 이 음악과도 같았을까. 찬란하게 빛나는 푸름을 까만 눈동자 속에 끊임 없이 채우는 듯한, 그런 꿈결같은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았다.
June 26, 2025 at 10:26 AM
애인님과 연애 4주년 기념으로 받은 에어팟 4세대 ANC 모델. 에어팟을 선물로 준 적은 많았지만 받은것은 처음이고 무척 갖고 싶었던 모델이라서 기쁘네요 ☺️ 앞으로도 많은 음악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June 15, 2025 at 5:08 AM
한밭수목원
June 14, 2025 at 6:05 AM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 @gardenoftheend.bsky.social
June 13, 2025 at 12:51 PM
지로게라멘은 막상 마주하면 먹기 버거운 음식이지만, 이따금 그 폭력스러운 식사가 그리워질 때가 있다. (이 비유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이것만큼 제일 적절한게 떠오르지 않아서)
June 10, 2025 at 10:53 AM
프로젝트 세카이 게임은 그다지 많이 하진 않았지만, ‘각자에게 지닌 자기자신을 잃지 않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자 한다’ 라는 일관된 메시지가 미디어믹스 전반적으로 녹아있는 프로젝트라는 생각은 있었다. 이번 극장판도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난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각자의 이유로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에게 이 애니메이션이 큰 위로가 되지 않았을까. 보컬로이드의 악곡 내지 하츠네미쿠, 혹은 작품 내에 등장하는 그룹과 등장인물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더더욱이.
June 7, 2025 at 11:52 AM
Perfect
June 7, 2025 at 2:51 AM
오늘은 공원에서 피크닉을 했어요 맛있는 식사와 함께
May 31, 2025 at 2:17 PM
May 29, 2025 at 11:07 AM
May 20, 2025 at 6:42 AM
어느 적당히 맑은 날
May 11, 2025 at 1:26 PM
May 7, 2025 at 12:02 PM
May 6, 2025 at 10:24 AM
まるでflower soiledような風景だった
May 6, 2025 at 9:18 AM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다는건 오늘을 살아갈 힘을 더해주고, 과거를 추억하며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또한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만든 카레는 그 역할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더욱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보았다.
May 6, 2025 at 6:56 AM
April 30, 2025 at 12:08 PM
잠시 산책
April 30, 2025 at 12:03 PM
어제는 잠시 동생네 가게에 들러서 커피를 마셨다
April 28, 2025 at 10:48 AM
어제는 서울 강남에 오픈하였다고 하는 「태양의 토마토라멘」에 방문하였습니다. 서울 한복판으로 발걸음 해서 도착한 곳에서 든든하게 먹은 끼니는, 지난 도쿄 여행때의 맛난 추억을 떠올리게 했네요. 정말 그립고 반가운 그 맛이었습니다.
April 27, 2025 at 4:06 AM
April 24, 2025 at 9:11 AM
봄이 흩어진 모습
April 19, 2025 at 8:38 AM
April 13, 2025 at 9:09 AM